#페미니즘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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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대상: 성별 이분법으로 인한 차별을 경험한 적 있는 누구나! 🗓 설문 기간: 3/11(수) ~ 3/30(월) 💟 설문 구성: 성별 정체성 또는 성별 이분법적 상황으로 인한 차별경험 및 대응, 차별구조에 대한 인식 등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들 중 30명을 추첨하여 CU 편의점 기프티콘(5천원)을 드립니다! 📍 참여 방법: 큐알코드(이미지) 또는 링크(surveys.do/feminism_gen...) #페미니즘 #젠더 #트랜스젠더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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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우를 막아내는 최전선에 20대 여성들의 페미니스트 자의식이 있다는 점은 중요하다. 그리고 바로 이 점이 기독교 우파 여성들을 중심으로 여성과 페미, 페미와 성소수자 사이의 연대를 불안정한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국우화 전략(박근혜와 나경원을 생물학적 여성이라는 이유로 지지하자는 주장, 트랜스젠더에 대한 혐오를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으로 자행하는 터프 등)이 계속해서 시도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폭주하는 남성성”, '8장 윤석열은 어떻게 극우 청년들의 우상이 되었나', p.273, 권김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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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 >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는 새로운 시대에 어울리는 비전을 가진 인물이 아닙니다. 반여성주의적이고 성소수자 적대적인 인물을 여성가족부 장관의 자리에 앉혀 둘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강선우 장관 후보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국회청원 등록을 위한 100명 서명 모으는 중입니다. #국회청원 #여성가족부 #강선우 #차별금지법 #페미니즘
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 -
> 김정희원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해외에서는 이미 안티페미니즘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특히 유럽연합 내 국가들은 남성들에게 반페미니즘 인식이 확대되고 있음을 인정하고, 이것이 사회문제로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과 대응 방법을 마련하고 있다. 폭력을 막기 위한 포괄적인 입법을 추진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연구도 지원한다. 이 같은 변화와 달리 한국에서는 정부 차원의 안티페미니즘 대응이 더디거나 없는 실정이다. (시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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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여성을 동원의 대상으로 보고, 동지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현재 광장에 나온 여성 청년의 투쟁과 희생에 감사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겠지만 그렇다고 이들을 자신과 대등한 정치적 파트너로 삼거나 정치인으로 키울 생각은 없다. 여성 청년에 관심이 없었는데 어떻게 정책이 나올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조기 대선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투쟁의 과실의 대부분은 중년 남성이 독점할 것이다. 일부 여성 청년이 상징적으로 등용될 수는 있겠지만 자신들의 말을 거부한다면, 즉시 내칠 것이다.”
(프레시안) -
>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여성을 동원의 대상으로 보고, 동지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현재 광장에 나온 여성 청년의 투쟁과 희생에 감사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겠지만 그렇다고 이들을 자신과 대등한 정치적 파트너로 삼거나 정치인으로 키울 생각은 없다. 여성 청년에 관심이 없었는데 어떻게 정책이 나올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조기 대선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투쟁의 과실의 대부분은 중년 남성이 독점할 것이다. 일부 여성 청년이 상징적으로 등용될 수는 있겠지만 자신들의 말을 거부한다면, 즉시 내칠 것이다.”
(프레시안) -
>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여성을 동원의 대상으로 보고, 동지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현재 광장에 나온 여성 청년의 투쟁과 희생에 감사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겠지만 그렇다고 이들을 자신과 대등한 정치적 파트너로 삼거나 정치인으로 키울 생각은 없다. 여성 청년에 관심이 없었는데 어떻게 정책이 나올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조기 대선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투쟁의 과실의 대부분은 중년 남성이 독점할 것이다. 일부 여성 청년이 상징적으로 등용될 수는 있겠지만 자신들의 말을 거부한다면, 즉시 내칠 것이다.”
(프레시안) -
>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여성을 동원의 대상으로 보고, 동지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현재 광장에 나온 여성 청년의 투쟁과 희생에 감사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겠지만 그렇다고 이들을 자신과 대등한 정치적 파트너로 삼거나 정치인으로 키울 생각은 없다. 여성 청년에 관심이 없었는데 어떻게 정책이 나올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조기 대선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투쟁의 과실의 대부분은 중년 남성이 독점할 것이다. 일부 여성 청년이 상징적으로 등용될 수는 있겠지만 자신들의 말을 거부한다면, 즉시 내칠 것이다.”
(프레시안) -
>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여성을 동원의 대상으로 보고, 동지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현재 광장에 나온 여성 청년의 투쟁과 희생에 감사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겠지만 그렇다고 이들을 자신과 대등한 정치적 파트너로 삼거나 정치인으로 키울 생각은 없다. 여성 청년에 관심이 없었는데 어떻게 정책이 나올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조기 대선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투쟁의 과실의 대부분은 중년 남성이 독점할 것이다. 일부 여성 청년이 상징적으로 등용될 수는 있겠지만 자신들의 말을 거부한다면, 즉시 내칠 것이다.”
(프레시안) -
마침 이런 기사가
“부모보다 못 산다” 느끼는 남성, ‘남자가 차별받는 세상’으로 생각한다고요?
(경향, 1.24)https://m.khan.co.kr/article/202501241637001
>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보다 ‘나’의 지위가 낮아진 남성이 더 성차별적 인식을 갖고, 남성을 사회의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인식(Male Victimhood Ideology)이 짙은 경향이 나타났다”
> “오히려 중요한 변수는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현재 나의 사회적 지위의 차이였다. 부모가 현재 내 나이였을 때보다 지금 나의 위치가 더 낮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남자가 더 차별받는다는 취지의 인식을 더 강하게 지지했다.”
> “‘부모 세대보다 내가 못한 것 같다’고 응답한 스페인이나 미국 남성들에게선 ‘남성이 더 차별받는다’는 인식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는 한국과는 다른 점이다.”
> “이들은 사회와 정부를 비판하지 않는다. 이들 집단은 자신의 지위를 유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 성차별적 구조를 유지해 남성의 우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본다. 이 상태를 유지하려면 굳이 사회나 정부를 비판할 필요가 없다.”
> “한국을 비롯해 다수의 전 세계 연구 결과는 사회의 이동성 감소나 사회경제적 지위 하락이 극우 정치인을 지지하는 현상과 연관이 있다는 결론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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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의와 개인적인 일을 구분하며 일상 속 부정의에 무심하다면 어떠한 근본적인 변화도 있을 수 없다. 우리가 동의했던 생각은 얼굴을 바꿔 다른 약자를 억압하기 시작하므로. 어제의 피해자가 오늘의 가해자가 되고, 오늘의 혁명가가 내일의 독재자가 되는 모습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학살 지역에서 목도하고 있지 않나. 우리는 윤석열 퇴진을 위해 소리치면서 동시에 누가 대통령이 돼도 우리의 삶을 흔들 수 없는 때까지 나아갈 것이다. (하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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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의와 개인적인 일을 구분하며 일상 속 부정의에 무심하다면 어떠한 근본적인 변화도 있을 수 없다. 우리가 동의했던 생각은 얼굴을 바꿔 다른 약자를 억압하기 시작하므로. 어제의 피해자가 오늘의 가해자가 되고, 오늘의 혁명가가 내일의 독재자가 되는 모습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학살 지역에서 목도하고 있지 않나. 우리는 윤석열 퇴진을 위해 소리치면서 동시에 누가 대통령이 돼도 우리의 삶을 흔들 수 없는 때까지 나아갈 것이다. (하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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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에 처음 입문했던 시절에는 나도 단호한 입장을 견지했다. (...) 과거의 나는 운동 페미니즘에 의해 지워졌거나, 그들 자신의 문제들이 부차적인 것으로 다뤄지는 광경을 목격했거나, 페미니즘의 언어 자체를 모르는 수백만 여성들을 알아보지 못했다.
>요즘 나는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관심이 없다. 대신 나는 그들이 페미니즘으로 무엇을 하는가를 주의 깊게 본다.
>
>- 앤디 자이슬러, 『페미니즘을 팝니다 : 우리가 페미니즘이라고 믿었던 것들의 배신』 -
>페미니즘에 처음 입문했던 시절에는 나도 단호한 입장을 견지했다. (...) 과거의 나는 운동 페미니즘에 의해 지워졌거나, 그들 자신의 문제들이 부차적인 것으로 다뤄지는 광경을 목격했거나, 페미니즘의 언어 자체를 모르는 수백만 여성들을 알아보지 못했다.
>요즘 나는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관심이 없다. 대신 나는 그들이 페미니즘으로 무엇을 하는가를 주의 깊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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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자이슬러, 『페미니즘을 팝니다 : 우리가 페미니즘이라고 믿었던 것들의 배신』 -
https://m.khan.co.kr/article/202312051853001
> 전문가들은 남초 커뮤니티가 음모론을 끊임없이 생산하는 것이 공론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진단했다.
> 심석태 세명대 저널리즘 대학원 교수 “사람들이 사실을 가지고 다투는 게 아니라, 자기 확신이나 신념과 배치되는 사실은 아예 관심을 기울이려 하지 않아 논의 자체가 안 된다”, “과거 지구평면설을 믿는 사람들은 매우 특이하고 소수이며,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안 준다면 현재는 (남초 커뮤니티 유저들은) 시끄럽게 공론화시키려 시도하면서도 사실관계에는 관심 없는 사람들이 많다”(경향)
#넥슨 #메이플스토리 #인셀 #게임은문화다 #반지성주의 #사상검증 #마녀사냥 #스튜디오뿌리 #페미니즘 #민주주의 #테러 #한심한남자들 #음모론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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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khan.co.kr/article/202312051853001
> 전문가들은 남초 커뮤니티가 음모론을 끊임없이 생산하는 것이 공론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진단했다.
> 심석태 세명대 저널리즘 대학원 교수 “사람들이 사실을 가지고 다투는 게 아니라, 자기 확신이나 신념과 배치되는 사실은 아예 관심을 기울이려 하지 않아 논의 자체가 안 된다”, “과거 지구평면설을 믿는 사람들은 매우 특이하고 소수이며,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안 준다면 현재는 (남초 커뮤니티 유저들은) 시끄럽게 공론화시키려 시도하면서도 사실관계에는 관심 없는 사람들이 많다”(경향)
#넥슨 #메이플스토리 #인셀 #게임은문화다 #반지성주의 #사상검증 #마녀사냥 #스튜디오뿌리 #페미니즘 #민주주의 #테러 #한심한남자들 #음모론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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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khan.co.kr/article/202312051853001
> 전문가들은 남초 커뮤니티가 음모론을 끊임없이 생산하는 것이 공론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진단했다.
> 심석태 세명대 저널리즘 대학원 교수 “사람들이 사실을 가지고 다투는 게 아니라, 자기 확신이나 신념과 배치되는 사실은 아예 관심을 기울이려 하지 않아 논의 자체가 안 된다”, “과거 지구평면설을 믿는 사람들은 매우 특이하고 소수이며,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안 준다면 현재는 (남초 커뮤니티 유저들은) 시끄럽게 공론화시키려 시도하면서도 사실관계에는 관심 없는 사람들이 많다”(경향)
#넥슨 #메이플스토리 #인셀 #게임은문화다 #반지성주의 #사상검증 #마녀사냥 #스튜디오뿌리 #페미니즘 #민주주의 #테러 #한심한남자들 #음모론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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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khan.co.kr/article/202312051853001
> 전문가들은 남초 커뮤니티가 음모론을 끊임없이 생산하는 것이 공론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진단했다.
> 심석태 세명대 저널리즘 대학원 교수 “사람들이 사실을 가지고 다투는 게 아니라, 자기 확신이나 신념과 배치되는 사실은 아예 관심을 기울이려 하지 않아 논의 자체가 안 된다”, “과거 지구평면설을 믿는 사람들은 매우 특이하고 소수이며,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안 준다면 현재는 (남초 커뮤니티 유저들은) 시끄럽게 공론화시키려 시도하면서도 사실관계에는 관심 없는 사람들이 많다”(경향)
#넥슨 #메이플스토리 #인셀 #게임은문화다 #반지성주의 #사상검증 #마녀사냥 #스튜디오뿌리 #페미니즘 #민주주의 #테러 #한심한남자들 #음모론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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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백래시, 인터넷에 만연한 혐오의 실체 ⑥ by 김환민 - 얼룩소 alookso
https://alook.so/posts/YytDqLo
> 황당한 것은, 여기서 '은근슬쩍 스리슬쩍 페미 계속하겠다'는 것을, '작업물에 페미니즘적 징표를 넣고 한국 남성을 조롱하겠다'는 것으로 해석하고, 그렇기에 혐오적인 래디컬 페미니스트로 규정해 작업한 작화의 모든 '손 모양'이 혐오와 조롱이라고 주장했다는 점입니다. 페미니즘적 행동이 '여성의 삶을 낫게 하고 평등을 추구하는 행동'이 아니라 남성을 공격하고, 모욕하는 행동이라는 '세계관'이 너무나도 확실하게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이제는 정말 '페미니스트'라는 선언 하나로도 남성을 혐오하는 '잘못된 사상'이라고 몰아세우는 지경이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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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백래시, 인터넷에 만연한 혐오의 실체 ⑥ by 김환민 - 얼룩소 alookso
https://alook.so/posts/YytDqLo
> 황당한 것은, 여기서 '은근슬쩍 스리슬쩍 페미 계속하겠다'는 것을, '작업물에 페미니즘적 징표를 넣고 한국 남성을 조롱하겠다'는 것으로 해석하고, 그렇기에 혐오적인 래디컬 페미니스트로 규정해 작업한 작화의 모든 '손 모양'이 혐오와 조롱이라고 주장했다는 점입니다. 페미니즘적 행동이 '여성의 삶을 낫게 하고 평등을 추구하는 행동'이 아니라 남성을 공격하고, 모욕하는 행동이라는 '세계관'이 너무나도 확실하게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이제는 정말 '페미니스트'라는 선언 하나로도 남성을 혐오하는 '잘못된 사상'이라고 몰아세우는 지경이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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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rld Without Men: The women of South #Korea’s #4B movement aren’t fighting the #patriarchy — they’re leaving it behind entirely.
Very good article by #AnnaLouieSussman for #TheCut.
https://www.thecut.com/2023/03/4b-movement-feminism-south-korea.html
#feminism #SouthKorea #비혼 #페미니즘 #GBV #gender #InternationalWomen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