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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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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한때 노조 파괴에 적극 나섰던 SPC가 정말로 노동자를 위해 이런 조치를 한 건지 진정성을 믿기 어렵다"

    > "그동안 (SPC 측은) 어용 노조를 만들고 노조를 방패로 내세우고, 실제 노동자 조합은 파괴하는 등 야비한 짓을 해왔다"

    > "이번엔 대통령이 추궁을 하니까 '생산 방식을 전면 바꾸겠다'고 얘기는 하지만, '일단 소나기부터 피하자'는 임시방편일 수 있다"

    > 하지만 잘 보시면 야간 노동 자체를 폐지하겠다는 게 아니고 '8시간 초과'만 없애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산재 원인으로 꼽히는 '24시간 생산 체제'는 유지하겠다는 거고, 야간 노동은 절대 폐지 않겠다는 얘기로도 볼 수 있습니다." (권영국 대표)

    n.news.naver.com/article/047/0 (오마이뉴스)

    #SPC #파리바게트 #권영국 #인터뷰

  2. CW: 극우가 됐다, 저쪽이 싫어서 (주간경향) 일부 인용.

    > 현재 이들이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느끼는 감정은 단순한 반대를 넘어 혐오와 공포가 결합한 무언가였다. 인터뷰에 응한 2030 남성들은 저마다 “내가 광화문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들을 대표한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반페미니즘 정서 등 상당한 동질성을 보였다.

    > 인물을 중심으로 한 선악 구도의 진영 정치에서는 상대를 악마화하는 이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들은 이재명 대표에 대한 증오의 이유를 끝도 없이 댈 수 있다. 인지의 영역에서 이뤄지는 비판도 있지만, 감정이나 가짜뉴스, 막연한 두려움에 기댄 비판이 많다. 이들은 계엄과 그 이후 혼란상에 대한 공포보다 이재명 대표의 집권에 대한 공포를 더 크게 느낀다. 이들이 진영 대결이라는 틀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방증이다. 더 큰 문제는 진영 간 싸움이 선악 구도로 전개된다는 점이다. (주간경향)

    khan.co.kr/article/20250301090

    #극우 #인터뷰 #파쇼 #123쿠데타 #윤석열 #123윤석열내란사건 #혐오 #공포 #안티페미니즘 #정치

  3. CW: 극우가 됐다, 저쪽이 싫어서 (주간경향) 일부 인용.

    > 현재 이들이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느끼는 감정은 단순한 반대를 넘어 혐오와 공포가 결합한 무언가였다. 인터뷰에 응한 2030 남성들은 저마다 “내가 광화문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들을 대표한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반페미니즘 정서 등 상당한 동질성을 보였다.

    > 인물을 중심으로 한 선악 구도의 진영 정치에서는 상대를 악마화하는 이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들은 이재명 대표에 대한 증오의 이유를 끝도 없이 댈 수 있다. 인지의 영역에서 이뤄지는 비판도 있지만, 감정이나 가짜뉴스, 막연한 두려움에 기댄 비판이 많다. 이들은 계엄과 그 이후 혼란상에 대한 공포보다 이재명 대표의 집권에 대한 공포를 더 크게 느낀다. 이들이 진영 대결이라는 틀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방증이다. 더 큰 문제는 진영 간 싸움이 선악 구도로 전개된다는 점이다. (주간경향)

    khan.co.kr/article/20250301090

    #극우 #인터뷰 #파쇼 #123쿠데타 #윤석열 #123윤석열내란사건 #혐오 #공포 #안티페미니즘 #정치

  4. CW: 극우가 됐다, 저쪽이 싫어서 (주간경향) 일부 인용.

    > 현재 이들이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느끼는 감정은 단순한 반대를 넘어 혐오와 공포가 결합한 무언가였다. 인터뷰에 응한 2030 남성들은 저마다 “내가 광화문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들을 대표한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반페미니즘 정서 등 상당한 동질성을 보였다.

    > 인물을 중심으로 한 선악 구도의 진영 정치에서는 상대를 악마화하는 이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들은 이재명 대표에 대한 증오의 이유를 끝도 없이 댈 수 있다. 인지의 영역에서 이뤄지는 비판도 있지만, 감정이나 가짜뉴스, 막연한 두려움에 기댄 비판이 많다. 이들은 계엄과 그 이후 혼란상에 대한 공포보다 이재명 대표의 집권에 대한 공포를 더 크게 느낀다. 이들이 진영 대결이라는 틀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방증이다. 더 큰 문제는 진영 간 싸움이 선악 구도로 전개된다는 점이다. (주간경향)

    khan.co.kr/article/20250301090

    #극우 #인터뷰 #파쇼 #123쿠데타 #윤석열 #123윤석열내란사건 #혐오 #공포 #안티페미니즘 #정치

  5. > “극우 유튜버들은 굉장히 복잡한 문제를 너무 단순화합니다. 그다음 상대를 적으로 몰아갑니다. '생각을 안 해도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겁니다. 생각하는 건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스스로의 아집을 깨고, 나의 말과 행동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하는 과정이거든요. 이걸 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영웅심'을 갖도록 합니다.”
    >
    > Q 그런 콘텐츠엔 '혐오'의 정서가 짙게 깔린 것 같습니다.
    >
    > A 맞습니다. 혐오는 일종의 파워, '권력'을 느끼게 하는데요. 가장 질 나쁜 방식의 권력 추구입니다.

    v.daum.net/v/20250130060006221

    #인터뷰 #극우 #극단주의 #혐오 #알고리즘 #권력

  6. >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여성을 동원의 대상으로 보고, 동지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현재 광장에 나온 여성 청년의 투쟁과 희생에 감사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겠지만 그렇다고 이들을 자신과 대등한 정치적 파트너로 삼거나 정치인으로 키울 생각은 없다. 여성 청년에 관심이 없었는데 어떻게 정책이 나올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조기 대선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투쟁의 과실의 대부분은 중년 남성이 독점할 것이다. 일부 여성 청년이 상징적으로 등용될 수는 있겠지만 자신들의 말을 거부한다면, 즉시 내칠 것이다.”
    (프레시안)

    pressian.com/pages/articles/20

    #정치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페미니즘 #여성정치

  7. >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여성을 동원의 대상으로 보고, 동지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현재 광장에 나온 여성 청년의 투쟁과 희생에 감사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겠지만 그렇다고 이들을 자신과 대등한 정치적 파트너로 삼거나 정치인으로 키울 생각은 없다. 여성 청년에 관심이 없었는데 어떻게 정책이 나올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조기 대선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투쟁의 과실의 대부분은 중년 남성이 독점할 것이다. 일부 여성 청년이 상징적으로 등용될 수는 있겠지만 자신들의 말을 거부한다면, 즉시 내칠 것이다.”
    (프레시안)

    pressian.com/pages/articles/20

    #정치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페미니즘 #여성정치

  8. >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여성을 동원의 대상으로 보고, 동지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현재 광장에 나온 여성 청년의 투쟁과 희생에 감사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겠지만 그렇다고 이들을 자신과 대등한 정치적 파트너로 삼거나 정치인으로 키울 생각은 없다. 여성 청년에 관심이 없었는데 어떻게 정책이 나올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조기 대선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투쟁의 과실의 대부분은 중년 남성이 독점할 것이다. 일부 여성 청년이 상징적으로 등용될 수는 있겠지만 자신들의 말을 거부한다면, 즉시 내칠 것이다.”
    (프레시안)

    pressian.com/pages/articles/20

    #정치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페미니즘 #여성정치

  9. >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여성을 동원의 대상으로 보고, 동지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현재 광장에 나온 여성 청년의 투쟁과 희생에 감사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겠지만 그렇다고 이들을 자신과 대등한 정치적 파트너로 삼거나 정치인으로 키울 생각은 없다. 여성 청년에 관심이 없었는데 어떻게 정책이 나올 수 있겠는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조기 대선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투쟁의 과실의 대부분은 중년 남성이 독점할 것이다. 일부 여성 청년이 상징적으로 등용될 수는 있겠지만 자신들의 말을 거부한다면, 즉시 내칠 것이다.”
    (프레시안)

    pressian.com/pages/articles/20

    #정치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페미니즘 #여성정치

  10. > “이번 사태는 총학생회가 나서기 전에 학생들이 일어난 것이다. 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학내 여론이 크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 (최현아 동덕여대 총학생회장 인터뷰, 경향)

    khan.co.kr/article/20241124175

    #동덕여대 #인터뷰 #여성혐오 #민주주의

  11. > “이번 사태는 총학생회가 나서기 전에 학생들이 일어난 것이다. 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학내 여론이 크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 (최현아 동덕여대 총학생회장 인터뷰, 경향)

    khan.co.kr/article/20241124175

    #동덕여대 #인터뷰 #여성혐오 #민주주의

  12. > 2018년 예멘 난민 이슈가 계기였죠. 그 당시 굉장히 어수선한 사회적 분위기는 있었지만 그 이후로 이들이 사회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었잖아요. 그때는 별의별 극단적인 주장이 많았어요. 예멘 난민이 들어와서 한국을 이슬람화할 것이다, 밤에 돌아다니면서 성폭력을 일으킬 거다. 단순 논리의 대상화는 한 인간을 대할 때의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 게 차별을 만들고, 혐오를 만들고, 증오를 만들죠. 그러다 결국 홀로코스트로 이어진 역사가 있잖아요.

    sisain.co.kr/52508

    #시사인 #정우성 #인터뷰 #난민 #혐오 #증오 #유엔난민기구

  13. > 2018년 예멘 난민 이슈가 계기였죠. 그 당시 굉장히 어수선한 사회적 분위기는 있었지만 그 이후로 이들이 사회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었잖아요. 그때는 별의별 극단적인 주장이 많았어요. 예멘 난민이 들어와서 한국을 이슬람화할 것이다, 밤에 돌아다니면서 성폭력을 일으킬 거다. 단순 논리의 대상화는 한 인간을 대할 때의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 게 차별을 만들고, 혐오를 만들고, 증오를 만들죠. 그러다 결국 홀로코스트로 이어진 역사가 있잖아요.

    sisain.co.kr/52508

    #시사인 #정우성 #인터뷰 #난민 #혐오 #증오 #유엔난민기구

  14. > 2018년 예멘 난민 이슈가 계기였죠. 그 당시 굉장히 어수선한 사회적 분위기는 있었지만 그 이후로 이들이 사회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었잖아요. 그때는 별의별 극단적인 주장이 많았어요. 예멘 난민이 들어와서 한국을 이슬람화할 것이다, 밤에 돌아다니면서 성폭력을 일으킬 거다. 단순 논리의 대상화는 한 인간을 대할 때의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 게 차별을 만들고, 혐오를 만들고, 증오를 만들죠. 그러다 결국 홀로코스트로 이어진 역사가 있잖아요.

    sisain.co.kr/52508

    #시사인 #정우성 #인터뷰 #난민 #혐오 #증오 #유엔난민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