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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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통령실이 뉴스공장을 대통령실 출입매체로 등록한 것의 공정성을 두고도 이러쿵저러쿵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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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힘["명심"보다 "어심"]의 근원은 '김어준만 바라보는(혹은 그렇게 보이는)' 이 대통령에게서 나온다. 끊어낼 수 있는 것도 이 대통령뿐이다. 유튜브 공간에서의 정보 편식이 어떤 무서운 결과를 낳는지 [윤석열과 12·3내란으로] 온 국민이 똑똑히 목격했다. (한국일보, 대괄호는 인용하면서 맥락을 위해 임의 추가한 부분임) -
> 민주노총이 출범 후 30년 동안 부단하게 추구해온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길 역시, 막혔다면 열어야 한다. 이전에도 그 길을 몇몇 지도부가 열었던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민주노총 조합원과 노동자들이 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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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길을 전직의 이름으로, 현직의 이름으로, 장(長)의 이름으로 막지 말라. 동지들과 함께 가는 길옆으로 새어있는 꽃길이 좋아 보인다면 조용히 그 길로 가시라. 다만 다른 이들이 가는 길목은 막지 말고, 그저 홀로 가시라. 그리고 전직이든 현직이든 ‘직책’은 내려두고 가시라.이황미(노동자역사 한내 기획국장)
https://www.hannae.org/bbs/board.php?bo_table=newsletter&wr_id=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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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원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해외에서는 이미 안티페미니즘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특히 유럽연합 내 국가들은 남성들에게 반페미니즘 인식이 확대되고 있음을 인정하고, 이것이 사회문제로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과 대응 방법을 마련하고 있다. 폭력을 막기 위한 포괄적인 입법을 추진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연구도 지원한다. 이 같은 변화와 달리 한국에서는 정부 차원의 안티페미니즘 대응이 더디거나 없는 실정이다. (시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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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성남시립교향악단(성남시향) 단원들을 '부당해고'한 사실이 확인됐다. 자신이 임명한 지휘자와 갈등을 빚은 단원들을 '기량 미달자'로 재평가해서 해고한 것이다. 이에 대해 중앙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라고 판단했지만, 성남시는 행정소송을 벌이며 이들의 복직을 지연시켰다.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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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진보당 단일화 비판
>진보당이 사실 그런 선택을 할 줄 알았다. 이미 그 전부터 원탁회의를 구성하면서 물밑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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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이런 관행이 한두해 반복되던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이번이 더욱 불쾌한 것은 진보당이 본인의 소속 당원만 민주당에 가져다 바친게 아니라 광장 조차 자기 것으로 포장하여 바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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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 이렇게 다양한 의제가 폭발적으로 튀어나왔는데, 어떻게 그것을 다 민주당으로 귀결시켜서 소멸시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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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왜 진보를 소멸시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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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촛불행동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사람들이 광장을 장악하고, 타인의 의제를 무시하는 것을 지난 내란시국 이후 계속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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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있어서 성소수자도, 여성도, 장애도, 노동도 주 의제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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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 사람들에 손을 들어주는 것이 어떨게 진보정당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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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거수기다.
https://x.com/guillotine32962/status/1920761849621975457 -
> ‘빛의 혁명을 완수하겠다’라고 말하려면, 이승만, 박정희 묘역을 찾아 참배하는 것보다 지금의 ‘진짜 대한민국’을 직시하고, 여전히 이어지는 광장을 먼저 찾아주길 바란다. (뉴스민,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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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유감에 대한 유감
===============글쓴이가 광장을 다시 보게 된 계기는 광장 기수와 퀴어의 ’반 민주당’ 정서이다. 글쓴이는 광장이, 퀴어가, 진보 시민이 왜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비판적인지 알아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설득조차 하지 않았다. 기수 동지들을 그저 말 안통하는 집단으로 매도하는 것은 광장 시민이 아니라 글쓴이와 이에 동조하는 사람들이다.
광장의 민주주의를, 광장이라는 공론장을 부정한 것은 누구인가? 정당과 특정 개인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주는 것이 ‘민주주의‘인가? 그런 것은 윤석열 내란 일당과 함께 떠나보내자고 하지 않았었나?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내란 세력을 몰아내더라도 ‘사회대개혁’으로 가는 길이 멀고 험난하겠다는 각오는 이미 한 바 있다. 그래도 이렇게 빠르게, 대놓고 할 줄은 몰랐다.
개혁 대상에는 내란 세력만 포함되지 않는다. 당연히 우리 모두가 포함되어 있다. 특정 정당, 특정 개인은 면책받을 수 있는 게 아니다. 그걸 거부하면 결국 개혁 대상이 되는 건 당신들일 것이다.
당신들이, 민주당이, 이재명이 그렇게까지 되지는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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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WS 이재명 항소심 ‘무죄’‥”사필귀정‥더는 국력 낭비 말길” (2025.03.26/뉴스데 스크/MBC)
이재명 항소심 '무죄'‥"사필귀정‥더는 국력 낭비 말길" (2025.03.26/뉴스데스크/MBC)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1심 선고 이후 차기 대선 출마 자체가 불가능해질 뻔했던 위기에서, 일단 최대 고비를 넘긴 셈인데요. 윤 대통령 취임 4개월 뒤 대선에서 낙선한 이재명 대표를 기소했던 검찰은 즉각, 다시 대법원의 판단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공직선거법위반, #항소심, #무죄, #검찰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from MBCNEWS 본 기사의 YouTube 동영상은 여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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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WS 김성훈 때는 불출석한 검사, 이재명 재판에는 ‘우르르’ 뉴스.zip/MBC뉴스
김성훈 때는 불출석한 검사, 이재명 재판에는 '우르르' [뉴스.zip/MBC뉴스] 00:00 이재명, 2심 선고 후 검찰 저격 왜?‥향후 전망 (2025.03.26/뉴스데스크/MBC) 01:16 [오늘 이 뉴스] "기소 자체가 정적 죽이기".. '무죄 후폭풍' 검찰 휘청 (2025.03.26/MBC뉴스) 03:16 '3번 반려'에 영장심사도 안 나간 검찰‥ "비화폰 수사 방해하나" (2025.03.22/뉴스데스크/MBC)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선거법위반 #항소심 #무죄 #검찰 #조기대선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뉴스ZIP #뉴스꾹 #오늘이뉴스 #자막뉴스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from MBCNEWS 본 기사의 YouTube 동영상은 여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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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WS 내일 이재명 ‘공직선거법’ 2심 선고‥대선 행보와 직결 (2025.03.25/뉴스데스크 /MBC)
내일 이재명 '공직선거법' 2심 선고‥대선 행보와 직결 (2025.03.25/뉴스데스크/MBC)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2심 선고가 내일 나옵니다.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던 1심 판단 형량이 유지된다면, 이 대표의 대선 행보에도 차질이 생기는데요. #공직선거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검찰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from MBCNEWS 본 기사의 YouTube 동영상은 여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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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시민의 체포권을 인정하기 때문에, 현행범은 누구든지 체포가 가능하다. 일반적인 법률은 '부작위'가 아니라 '작위'를 처벌하고 있지만, 직무유기죄는 드물게 '부작위'를 처벌하는 법안이다. 최 부총리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마은혁 후보자 임명을 지속적으로 거부함으로써 범죄의 명백성·현행성·시간적 접착성 등이 성립한다. 또한 대통령 권한대행에게까지 대통령과 동일한 면책특권이 적용되기 어렵다는 해석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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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전례가 없는 일이기에, 법적 논란을 피할 수는 없다. 증거 인멸이나 도주의 위험성 등, 체포 필요성에 대한 의문도 여전히 남아 있다. 다만, 현행범 체포는 사전 영장 요건이 면제되므로, '체포 필요성'은 사후 판단 대상이다. (오마이)https://www.ohmynews.com/NWS_Web/OhmyFact/at_pg.aspx?CNTN_CD=A00031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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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WS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발 하라리’ 대담..‘AI 시대를 말하다’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5년 03월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발 하라리’ 대담..‘AI 시대를 말하다’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5년 03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오늘(22일) 인문학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의 작가 유발 하라리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대담합니다. 이 대표와 하라리 작가는 약 90분간 인공지능 발전이 인류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짚고, 인간 중심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정치 지도자들의 책임 등을 두고 대화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하라리 #사피엔스 #AI #인공지능 #대담 #중계방송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from MBCNEWS 본 기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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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12·3 쿠데타 이후 현 상황에 대한 음모론이 하나 떠올라서... 일단은 가림 처리.
> Q. 비상계엄 사태가 터지기 5일 전에 이재명 대표를 만났는데 뭔가 짚이는 게 있었나?
> A.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나서 이 대표가 했던 말이 번뜩 생각났다. 여의도 63빌딩에서 만나 20분간 공개적으로 대화하다가 비공개로 돌렸는데, 이 대표가 대뜸 ‘계엄령이 염려된다’고 하더라. 내가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했더니 ‘여러 낌새로 봤을 때 적어도 경비계엄 정도는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윤 대통령 성격상 그런 약한 거로 할 사람은 아닌 것 같다’면서 걱정을 하는 거다. 그러면서 내게 널리 알려 달라고도 했다. 아무래도 보수적 학자인 내가 얘기하면 좀 더 관심을 환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던 것 같다. 난 그때 계엄은 있을 수 없고, 만약 선포해도 국민 저항권 행사의 대상이 되는 데다, 계엄군도 국민의 편에 설 거라고 잘라 말하고서 얘기를 끊었다.”
(월간중앙, 이석연 전 법제처장 인터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2689
탄핵 이후로도 내란 우두머리를 포함한 내란 세력들이 무의미하게 시간을 끄는 것처럼 보이는 와중에 이 인터뷰를 읽고 든 생각:
극렬 지지자들을 선동하거나 미리 사주해서 이재명이나 민주당 상대로 테러를 벌일 생각까지 하고 있는 것 아닐까?특히 이재명에게는 '전례'가 있다. '이재명은 안 된다'는 극우·내란 세력 특유의 일관된 메시지도 결국에는 테러를 선동하는 메시지 아닐까? 하는 생각.
그게 아니면 이렇게 질질 시간을 끌 이유가 있을까? 싶어서. 이게 저 인간들의 '플랜 B'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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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12·3 쿠데타 이후 현 상황에 대한 음모론이 하나 떠올라서... 일단은 가림 처리.
> Q. 비상계엄 사태가 터지기 5일 전에 이재명 대표를 만났는데 뭔가 짚이는 게 있었나?
> A.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나서 이 대표가 했던 말이 번뜩 생각났다. 여의도 63빌딩에서 만나 20분간 공개적으로 대화하다가 비공개로 돌렸는데, 이 대표가 대뜸 ‘계엄령이 염려된다’고 하더라. 내가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했더니 ‘여러 낌새로 봤을 때 적어도 경비계엄 정도는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윤 대통령 성격상 그런 약한 거로 할 사람은 아닌 것 같다’면서 걱정을 하는 거다. 그러면서 내게 널리 알려 달라고도 했다. 아무래도 보수적 학자인 내가 얘기하면 좀 더 관심을 환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던 것 같다. 난 그때 계엄은 있을 수 없고, 만약 선포해도 국민 저항권 행사의 대상이 되는 데다, 계엄군도 국민의 편에 설 거라고 잘라 말하고서 얘기를 끊었다.”
(월간중앙, 이석연 전 법제처장 인터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02689
탄핵 이후로도 내란 우두머리를 포함한 내란 세력들이 무의미하게 시간을 끄는 것처럼 보이는 와중에 이 인터뷰를 읽고 든 생각:
극렬 지지자들을 선동하거나 미리 사주해서 이재명이나 민주당 상대로 테러를 벌일 생각까지 하고 있는 것 아닐까?특히 이재명에게는 '전례'가 있다. '이재명은 안 된다'는 극우·내란 세력 특유의 일관된 메시지도 결국에는 테러를 선동하는 메시지 아닐까? 하는 생각.
그게 아니면 이렇게 질질 시간을 끌 이유가 있을까? 싶어서. 이게 저 인간들의 '플랜 B'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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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TXbxNm9Jmw?si=BzXpAowV5sju7MrH
이제는 대놓고 "플랜B는 없다"는 말이 나오네. '당 밖 호사가의 입방정'은 계속 떨 생각이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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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지도부는 가치와 철학이 아닌 사안별 유불리로 중요한 결정을 하는 것 같다. 왜 권력을 잡으려 하는가. 그것을 생각해야 한다.”
> 정치인 이재명은 어디까지 타협할 수 있는가. 그가 집권했을 때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 금투세 폐지 결정이 남긴 질문이 간단치 않다.
#시사인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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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1심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전자신문, 속보, 내용 없음)
https://v.daum.net/v/20241115150503264
이재명, 1심에서 당선무효형.
’윤석열이 탄핵 당해도 국힘이 다시 집권하는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공식적으로 열려버렸다.
민주당에게 이재명의 대안은 있는가? 국민은 윤석열의 대안으로 이재명 또는 다른 민주당 정치인을 찍기나 할까? 민주당은 언제부터인가 ‘탄핵 이후’ 시나리오를 생각 안 하는 것 같다. 지난 총선 공천으로 ‘이재명 충성파’로 도배한 민주당은 ’탄핵 이후’의 주도권을 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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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성 경쟁에 가까운 서명 운동이 전국적으로 벌어지다보니 민주당 내에서도 곤혹스런 기류가 감지된다. 민주당 한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서명과 동원이 벌어져 당이 난리”라며 “호남 같은 곳은 권리당원 수에 비해 무죄 탄원 서명이 적어, 지역 관계자들이 상당한 압박을 받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 민주당의 이 대표 지키기 총력전은 이 대표 사법리스크가 윤석열 대통령과 여권의 활로가 될 수도 있는 역설적인 상황을 보여준다는 지적도 나온다. 윤 대통령 부부의 각종 의혹들로 민심이 바닥을 친 상황에 여권이 기댈 곳은 오직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가 됐기 때문이다. (경향)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41112172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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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라도 차별금지법 국회 가결안에 ‘아직 시기상조’ 운운하면서 거부권 날릴 것 같음.
근데 그럴 가능성은 적을 겁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1당일 때 차별금지법 통과시키려고 앞장선 적이 없으니까. 가결이 안 되면 거부권을 날리지 않아도 되는 원리(?).
From: @Autumnstarrysky
https://planet.moe/@Autumnstarrysky@planet.moe/113433841775372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