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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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널리즘이 공격받는 시대 전 세계 언론이 함께 목소리를 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브뤼탱 사무총장은 언론의 위기가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짚는다. “정치적 성향에 상관없이 모든 정부가 언론에 대한 반감을 이용한다. 언론의 자유보다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고 대중에게 언론은 ‘편향적’이라는 서사를 확산시킨다. 트럼프, 네타냐후 등 강력한 지도자들이 대중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을 활용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정말 우려스럽다. 우리는 이 문제를 그냥 두어선 안 된다. 언론이 일상과 정치에서 사라지면 민주주의도 위협받는다. 사람들이 ‘사실’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면 민주주의는 작동할 수 없기 때문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26 -
> 저널리즘이 공격받는 시대 전 세계 언론이 함께 목소리를 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브뤼탱 사무총장은 언론의 위기가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짚는다. “정치적 성향에 상관없이 모든 정부가 언론에 대한 반감을 이용한다. 언론의 자유보다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고 대중에게 언론은 ‘편향적’이라는 서사를 확산시킨다. 트럼프, 네타냐후 등 강력한 지도자들이 대중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을 활용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정말 우려스럽다. 우리는 이 문제를 그냥 두어선 안 된다. 언론이 일상과 정치에서 사라지면 민주주의도 위협받는다. 사람들이 ‘사실’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면 민주주의는 작동할 수 없기 때문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26 -
> 5대3이든 뭐든 어쨌든 ‘데드락’이라는 건 그것 때문에 선고 일정을 못 잡고 있다는 게 핵심이다. 중간에 상황이 변했을 수도 있지만, 오늘 선고 기일 공지는 대략 어제 오후 정도에는 가닥이 잡혔을 것이다. 따라서 어젯밤까지 데드락설을 주장한 경우, 아무 정보도 없고 근거도 없었다는 걸 자인한 거라고 볼 수 있다. 오늘 아침 신문이 4월 18일 이후까지 상황이 넘어갈 것을 전제하고 기사를 실었다면, 마찬가지로 정보가 없었던 거라고 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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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차원에서 보면, 1) 어젯밤에도 SBS 등은 데드락설을 의미있게 보도했다. 별 정보는 없었던 거라고 볼 수 있다. 2) 어제 국민의힘은 한덕수가 탄핵 당하면 퇴임 예정 재판관 2인의 후임을 지명할 거라고 주장했다.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주장할 수 있는 얘기다. 3) 조선일보의 오늘 보도 태도를 보면 여기도 마찬가지로 아무 정보가 없었다. 4) 조선일보도 국민의힘도 정보가 없었다면 윤석열도 별 정보는 없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김민하, 오늘) -
> 5대3이든 뭐든 어쨌든 ‘데드락’이라는 건 그것 때문에 선고 일정을 못 잡고 있다는 게 핵심이다. 중간에 상황이 변했을 수도 있지만, 오늘 선고 기일 공지는 대략 어제 오후 정도에는 가닥이 잡혔을 것이다. 따라서 어젯밤까지 데드락설을 주장한 경우, 아무 정보도 없고 근거도 없었다는 걸 자인한 거라고 볼 수 있다. 오늘 아침 신문이 4월 18일 이후까지 상황이 넘어갈 것을 전제하고 기사를 실었다면, 마찬가지로 정보가 없었던 거라고 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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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차원에서 보면, 1) 어젯밤에도 SBS 등은 데드락설을 의미있게 보도했다. 별 정보는 없었던 거라고 볼 수 있다. 2) 어제 국민의힘은 한덕수가 탄핵 당하면 퇴임 예정 재판관 2인의 후임을 지명할 거라고 주장했다.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주장할 수 있는 얘기다. 3) 조선일보의 오늘 보도 태도를 보면 여기도 마찬가지로 아무 정보가 없었다. 4) 조선일보도 국민의힘도 정보가 없었다면 윤석열도 별 정보는 없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김민하, 오늘) -
취재원이 무슨 소리를 했고 사실 관계는 어떤지 검토하지 않고 보도한다면 그냥 스피커를 자처한 것. 사실상 동업자라고 봐야 한다.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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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원이 무슨 소리를 했고 사실 관계는 어떤지 검토하지 않고 보도한다면 그냥 스피커를 자처한 것. 사실상 동업자라고 봐야 한다.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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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원이 무슨 소리를 했고 사실 관계는 어떤지 검토하지 않고 보도한다면 그냥 스피커를 자처한 것. 사실상 동업자라고 봐야 한다.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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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원이 무슨 소리를 했고 사실 관계는 어떤지 검토하지 않고 보도한다면 그냥 스피커를 자처한 것. 사실상 동업자라고 봐야 한다.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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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KED NYT GAZA MEMO TELLS JOURNALISTS TO AVOID WORDS “GENOCIDE,” “ETHNIC CLEANSING,” AND “OCCUPIED TERRITORY”, 더 인터셉트, 4.15
https://theintercept.com/2024/04/15/nyt-israel-gaza-genocide-palestine-coverage/유출된 NYT 가자 메모는 기자들에게 "대중 학살", "인종 청소" 및 "점거된 영토"라는 단어를 피하라고 말합니다. (iOS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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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KED NYT GAZA MEMO TELLS JOURNALISTS TO AVOID WORDS “GENOCIDE,” “ETHNIC CLEANSING,” AND “OCCUPIED TERRITORY”, 더 인터셉트, 4.15
https://theintercept.com/2024/04/15/nyt-israel-gaza-genocide-palestine-coverage/유출된 NYT 가자 메모는 기자들에게 "대중 학살", "인종 청소" 및 "점거된 영토"라는 단어를 피하라고 말합니다. (iOS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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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KED NYT GAZA MEMO TELLS JOURNALISTS TO AVOID WORDS “GENOCIDE,” “ETHNIC CLEANSING,” AND “OCCUPIED TERRITORY”, 더 인터셉트, 4.15
https://theintercept.com/2024/04/15/nyt-israel-gaza-genocide-palestine-coverage/유출된 NYT 가자 메모는 기자들에게 "대중 학살", "인종 청소" 및 "점거된 영토"라는 단어를 피하라고 말합니다. (iOS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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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KED NYT GAZA MEMO TELLS JOURNALISTS TO AVOID WORDS “GENOCIDE,” “ETHNIC CLEANSING,” AND “OCCUPIED TERRITORY”, 더 인터셉트, 4.15
https://theintercept.com/2024/04/15/nyt-israel-gaza-genocide-palestine-coverage/유출된 NYT 가자 메모는 기자들에게 "대중 학살", "인종 청소" 및 "점거된 영토"라는 단어를 피하라고 말합니다. (iOS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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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지구 전쟁 발발 후 지난 1년 동안 서방 언론과 국제기구의 이중잣대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지난 4월엔 뉴욕타임스(NYT)가 가자지구 전쟁을 보도할 때 ‘대량학살’, ‘인종청소’, ‘팔레스타인’과 같은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보도지침을 내부에 공유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미국 탐사보도매체 ‘더 인터셉트’는 해당 지침이 지난해 11월부터 배포됐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됐다고 보도했다. (경향, 10.6, https://www.khan.co.kr/article/20241006154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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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지구 전쟁 발발 후 지난 1년 동안 서방 언론과 국제기구의 이중잣대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지난 4월엔 뉴욕타임스(NYT)가 가자지구 전쟁을 보도할 때 ‘대량학살’, ‘인종청소’, ‘팔레스타인’과 같은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보도지침을 내부에 공유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미국 탐사보도매체 ‘더 인터셉트’는 해당 지침이 지난해 11월부터 배포됐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됐다고 보도했다. (경향, 10.6, https://www.khan.co.kr/article/20241006154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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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지구 전쟁 발발 후 지난 1년 동안 서방 언론과 국제기구의 이중잣대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지난 4월엔 뉴욕타임스(NYT)가 가자지구 전쟁을 보도할 때 ‘대량학살’, ‘인종청소’, ‘팔레스타인’과 같은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보도지침을 내부에 공유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미국 탐사보도매체 ‘더 인터셉트’는 해당 지침이 지난해 11월부터 배포됐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됐다고 보도했다. (경향, 10.6, https://www.khan.co.kr/article/20241006154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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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지구 전쟁 발발 후 지난 1년 동안 서방 언론과 국제기구의 이중잣대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지난 4월엔 뉴욕타임스(NYT)가 가자지구 전쟁을 보도할 때 ‘대량학살’, ‘인종청소’, ‘팔레스타인’과 같은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보도지침을 내부에 공유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미국 탐사보도매체 ‘더 인터셉트’는 해당 지침이 지난해 11월부터 배포됐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됐다고 보도했다. (경향, 10.6, https://www.khan.co.kr/article/20241006154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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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유명인 누구누구가 어찌했다는 이야기 보다 **공인**에 집중해서 취재해야 하지 않나. 당론 뒤에 숨는 기회주의자를 끄집어 내 역사에 기록해야지.
슈카월드 관련 내용을 찾아 보니 뉘앙스고 자시고 아예 내용과 관련 없는 조작질을 해놨던데
‘내란죄’ 윤석열 탄핵 투표 불참한 국민의힘 105명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082033005 -
#언론 유명인 누구누구가 어찌했다는 이야기 보다 **공인**에 집중해서 취재해야 하지 않나. 당론 뒤에 숨는 기회주의자를 끄집어 내 역사에 기록해야지.
슈카월드 관련 내용을 찾아 보니 뉘앙스고 자시고 아예 내용과 관련 없는 조작질을 해놨던데
‘내란죄’ 윤석열 탄핵 투표 불참한 국민의힘 105명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082033005 -
#언론 유명인 누구누구가 어찌했다는 이야기 보다 **공인**에 집중해서 취재해야 하지 않나. 당론 뒤에 숨는 기회주의자를 끄집어 내 역사에 기록해야지.
슈카월드 관련 내용을 찾아 보니 뉘앙스고 자시고 아예 내용과 관련 없는 조작질을 해놨던데
‘내란죄’ 윤석열 탄핵 투표 불참한 국민의힘 105명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082033005 -
#언론 유명인 누구누구가 어찌했다는 이야기 보다 **공인**에 집중해서 취재해야 하지 않나. 당론 뒤에 숨는 기회주의자를 끄집어 내 역사에 기록해야지.
슈카월드 관련 내용을 찾아 보니 뉘앙스고 자시고 아예 내용과 관련 없는 조작질을 해놨던데
‘내란죄’ 윤석열 탄핵 투표 불참한 국민의힘 105명
https://www.khan.co.kr/article/202412082033005 -
> ‘언론계 일원’이라는 자의식에 기반해 자성을 촉구하며, 미디어 수용자들에게 믿고 거를 언론을 알아보는 ‘팁’을 하나 전한다. 그것은 바로 ‘논란’, ‘갈등’ 같은 한가한 소리의 남발 여부다. ‘젠더 갈등’이나 ‘남성 혐오’를 따옴표 같은 인용 부호 없이 쓰는 기사가 있다면, 그냥 걸러도 된다. 동덕여대 사태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말을 하려고, 이렇게 긴 글을 썼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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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계 일원’이라는 자의식에 기반해 자성을 촉구하며, 미디어 수용자들에게 믿고 거를 언론을 알아보는 ‘팁’을 하나 전한다. 그것은 바로 ‘논란’, ‘갈등’ 같은 한가한 소리의 남발 여부다. ‘젠더 갈등’이나 ‘남성 혐오’를 따옴표 같은 인용 부호 없이 쓰는 기사가 있다면, 그냥 걸러도 된다. 동덕여대 사태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말을 하려고, 이렇게 긴 글을 썼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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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요약: 🇰🇷한국 언론📰이 🇺🇸미 대선🗳️ 여론조사를 다룬 기사는 ⚠️주의해서 읽을 것
🎯 '선거인단'이라는 미 대선 특성상, 경합주 몇 군데의 결과가 중요
💣 이들 경합주들은 트럼프가 당선됐던 지지난 대선부터 0.8%p를 넘지 않는 초박빙 지역
📊 이는 여론조사로 포착이 불가능한 수준
😰 그런데 한국 언론은 여론조사 1%p(오차범위 내) 변화에도 기사를 쏟아내고 있음https://x.com/nobody_indepth/status/1848593713871663256
💭 본인 의견: 🇰🇷한국 언론📰은 미 대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선거, 정치인·정당 📈지지율 변화 등에 대해서도 여론조사 오차범위 내 변화를 🐎경마식으로 중계하니 ⚠️주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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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요약: 🇰🇷한국 언론📰이 🇺🇸미 대선🗳️ 여론조사를 다룬 기사는 ⚠️주의해서 읽을 것
🎯 '선거인단'이라는 미 대선 특성상, 경합주 몇 군데의 결과가 중요
💣 이들 경합주들은 트럼프가 당선됐던 지지난 대선부터 0.8%p를 넘지 않는 초박빙 지역
📊 이는 여론조사로 포착이 불가능한 수준
😰 그런데 한국 언론은 여론조사 1%p(오차범위 내) 변화에도 기사를 쏟아내고 있음https://x.com/nobody_indepth/status/1848593713871663256
💭 본인 의견: 🇰🇷한국 언론📰은 미 대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선거, 정치인·정당 📈지지율 변화 등에 대해서도 여론조사 오차범위 내 변화를 🐎경마식으로 중계하니 ⚠️주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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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저널 그날'이 어떤 프로그램인가
- 조수빈 아나운서는 누구인가
- (확인한 사실만으로 구성한)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내용은 어차피 거기서 거기거나 다 읽지도 않으니까 제목으로 드러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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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저널 그날'이 어떤 프로그램인가
- 조수빈 아나운서는 누구인가
- (확인한 사실만으로 구성한)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내용은 어차피 거기서 거기거나 다 읽지도 않으니까 제목으로 드러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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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저널 그날'이 어떤 프로그램인가
- 조수빈 아나운서는 누구인가
- (확인한 사실만으로 구성한)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내용은 어차피 거기서 거기거나 다 읽지도 않으니까 제목으로 드러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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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 외압을 다루는 기사 제목
- 한겨레 - "'한가인 대신 조수빈' 외압 안 먹히자 … KBS, '역사저널' 폐지"
- 세계일보 - '역사저널 그날' 진행자 선임 두고 갈등
- MBC - "한가인 대신 조수빈 투입 지시" … 이번엔 '역사저널' KBS 발칵
- 매일경제 - "한가인 말고 조수빈?" … KBS '역사저널' MC 놓고 내부 갈등
- 경향신문 - 사측이 "조수빈 앉혀라" … 제작진 거부하자 KBS '역사저널 그날'도 폐지 위기
- 아주경제 - KBS, 역사저널 그날 MC로 한가인 대신 조수빈 원했나? … 섭외 요청 없어
- 미디어오늘 - KBS, 한가인 MC 확정 ‘역사저널’에 조수빈 요구하다 폐지 통보
- 연합뉴스 - "한가인 대신 조수빈?" KBS '역사저널' MC 기용 놓고 내부갈등 -
KBS '역사저널 그날' 외압을 다루는 기사 제목
- 한겨레 - "'한가인 대신 조수빈' 외압 안 먹히자 … KBS, '역사저널' 폐지"
- 세계일보 - '역사저널 그날' 진행자 선임 두고 갈등
- MBC - "한가인 대신 조수빈 투입 지시" … 이번엔 '역사저널' KBS 발칵
- 매일경제 - "한가인 말고 조수빈?" … KBS '역사저널' MC 놓고 내부 갈등
- 경향신문 - 사측이 "조수빈 앉혀라" … 제작진 거부하자 KBS '역사저널 그날'도 폐지 위기
- 아주경제 - KBS, 역사저널 그날 MC로 한가인 대신 조수빈 원했나? … 섭외 요청 없어
- 미디어오늘 - KBS, 한가인 MC 확정 ‘역사저널’에 조수빈 요구하다 폐지 통보
- 연합뉴스 - "한가인 대신 조수빈?" KBS '역사저널' MC 기용 놓고 내부갈등 -
KBS '역사저널 그날' 외압을 다루는 기사 제목
- 한겨레 - "'한가인 대신 조수빈' 외압 안 먹히자 … KBS, '역사저널' 폐지"
- 세계일보 - '역사저널 그날' 진행자 선임 두고 갈등
- MBC - "한가인 대신 조수빈 투입 지시" … 이번엔 '역사저널' KBS 발칵
- 매일경제 - "한가인 말고 조수빈?" … KBS '역사저널' MC 놓고 내부 갈등
- 경향신문 - 사측이 "조수빈 앉혀라" … 제작진 거부하자 KBS '역사저널 그날'도 폐지 위기
- 아주경제 - KBS, 역사저널 그날 MC로 한가인 대신 조수빈 원했나? … 섭외 요청 없어
- 미디어오늘 - KBS, 한가인 MC 확정 ‘역사저널’에 조수빈 요구하다 폐지 통보
- 연합뉴스 - "한가인 대신 조수빈?" KBS '역사저널' MC 기용 놓고 내부갈등 -
>한국언론이 진짜로 언론 같았으면 천공의 입에서 나온 말을 기사로 쓸게 아니라 저새끼랑 통이랑 뭔관계가 있는지 팠겠지. 저새끼가 싸지르는 개소리가 얼마나 개소리인지 조목조목 도려내서 조리를 돌렸겠지. 게을러터진 새끼들
https://twitter.com/teamj231/status/1776840675784380804
#정치 #언론 #천공인용보도만 하는 언론들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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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이 진짜로 언론 같았으면 천공의 입에서 나온 말을 기사로 쓸게 아니라 저새끼랑 통이랑 뭔관계가 있는지 팠겠지. 저새끼가 싸지르는 개소리가 얼마나 개소리인지 조목조목 도려내서 조리를 돌렸겠지. 게을러터진 새끼들
https://twitter.com/teamj231/status/1776840675784380804
#정치 #언론 #천공인용보도만 하는 언론들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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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확신을 갖게 된 게, 왜 이쪽에 불리한 얘기만 하고 저쪽에 불리한 얘기는 안 하냐고 난리치는 놈은, 사안의 본질에 대해선 관심이 없고 오로지 유불리에만 관심이 있는 놈일 확률이 꽤 높다고 하는 거다. 본질적으로 언론이 자기 편만 들어줬으면 하는 놈이라는 거지.
라디오에서 한동훈 이재명 막말을 1대 1로 다뤄야 하나 – 혁명은 언제나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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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섭 한국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인터넷기사심의분과위원회 위원은 1월 18일 <뉴스어디>와의 통화에서 “해당 기사 밑에 판결 요지 등을 적어주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사를)삭제해버리면 (내용을)못 보지만, (판결문 요지 등을)적어둔다는 것은 실수를 저질렀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기록이라는 신문의 역할에 더 부합한다”고 말했다.
경향, 20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홍보 기사 정정⋯ ‘나 몰라라’ 언론도 – 뉴스어디 -
CW: '바이든-날리면' 보도 이후 대통령실의 압박 있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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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바이든-날리면' 보도 이후 대통령실의 압박 있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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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바이든-날리면' 보도 이후 대통령실의 압박 있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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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바이든-날리면' 보도 이후 대통령실의 압박 있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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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15753.html
> 전청조·남현희 기사는 쓰기만 하면 조회수가 보장되는 기사였다. 유명인이 주인공인데다 돈과 성이라는 관심도 높고 자극적인 키워드가 위험하게 얽혀 있었다. …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 이런 흐름에 올라타는 기사는 우리 사회 각종 혐오를 확대·재생산하거나, 확증편향을 강화할 위험이 있다.
> 전청조씨 판결문이 공개됐을 때는 ‘써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하지만 ‘퀴어 혐오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는 얘기에 ‘아차’ 싶었다. 전청조가 성소수자이건 아니건, 그가 ‘여자냐 남자냐’를 두고 왈가왈부하는 과정이나 그 과정에서 나오는 혐오 표현들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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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15753.html
> 전청조·남현희 기사는 쓰기만 하면 조회수가 보장되는 기사였다. 유명인이 주인공인데다 돈과 성이라는 관심도 높고 자극적인 키워드가 위험하게 얽혀 있었다. …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 이런 흐름에 올라타는 기사는 우리 사회 각종 혐오를 확대·재생산하거나, 확증편향을 강화할 위험이 있다.
> 전청조씨 판결문이 공개됐을 때는 ‘써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하지만 ‘퀴어 혐오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는 얘기에 ‘아차’ 싶었다. 전청조가 성소수자이건 아니건, 그가 ‘여자냐 남자냐’를 두고 왈가왈부하는 과정이나 그 과정에서 나오는 혐오 표현들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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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15753.html
> 전청조·남현희 기사는 쓰기만 하면 조회수가 보장되는 기사였다. 유명인이 주인공인데다 돈과 성이라는 관심도 높고 자극적인 키워드가 위험하게 얽혀 있었다. …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 이런 흐름에 올라타는 기사는 우리 사회 각종 혐오를 확대·재생산하거나, 확증편향을 강화할 위험이 있다.
> 전청조씨 판결문이 공개됐을 때는 ‘써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하지만 ‘퀴어 혐오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는 얘기에 ‘아차’ 싶었다. 전청조가 성소수자이건 아니건, 그가 ‘여자냐 남자냐’를 두고 왈가왈부하는 과정이나 그 과정에서 나오는 혐오 표현들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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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황색매체는 동명이인일 가능성이라든가 그런 거 전혀 신경 안 쓰고 학창시절로 추정되는 화면 그냥 막 공개하고 그래도 되나?
#언론 -
연예 황색매체는 동명이인일 가능성이라든가 그런 거 전혀 신경 안 쓰고 학창시절로 추정되는 화면 그냥 막 공개하고 그래도 되나?
#언론 -
연예 황색매체는 동명이인일 가능성이라든가 그런 거 전혀 신경 안 쓰고 학창시절로 추정되는 화면 그냥 막 공개하고 그래도 되나?
#언론 -
정부여당은 가짜뉴스를 뿌리뽑아야 한다면서 원스트라이크아웃을 운운하고 있다. 실상은 뉴스타파 등 진보언론을 향한 포석이다. 방통위 등을 장악하고 공영방송을 장악하고 YTN을 자본에 팔아넘기는 일련의 절차는 누가 뭐라하든 아랑곳하지 않고 대놓고 진행되고 있다.
한편 노조간부의 분신 관련해서 '방조', '유서대필' 등 여러 건의 '가짜뉴스'를 의도적으로 연달아 내보낸 조선일보, 월간조선 등은 정부여당의 가짜뉴스에는 해당되지 않을 것이다.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915.html
(조선일보의 정정보도를 보도하는 한겨레21,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