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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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FOSSforAll Conference 2025가 이번주 토요일로 다가 왔습니다! 처음으로 열리는 #FOSS for All Conference 에서 어떤 분들이 연사로 나서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올해 #미디어 파트너 #요즘IT 와 함께 몇몇 발표자 분들을 인터뷰 하였습니다. 인터뷰 기사를 통해 어떤 행사가 될지 알아보세요!
- 기사 읽어보기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436/
- 참가등록 https://event-us.kr/fossforall/event/110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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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인플루언서가 됐다면, 그도 저널리즘 윤리를 고민해야 마땅한데, 매뉴얼도 가이드도 없지 않나? 과거 나치와 파시즘을 옹호하던 이들은 방송법 등 규제에 의해 영향력을 잃었다.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더라도 공공재인 방송은 규제해야 한다는데 모두 동의했기 때문이다. 유튜버들은, 인플루언서들은 마냥 표현의 자유를 누리기만 해도 될까? 디지털 시대 혐오와 차별 규제는 어떤 틀에서 논의해야 할까? 그걸 행정가와 입법가들에게만 맡겨도 되나? 시민들은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누구나 미디어인 시대에.
https://www.facebook.com/share/p/14oSLr6LEb/
#미디어 #뉴스 -
> ‘언론계 일원’이라는 자의식에 기반해 자성을 촉구하며, 미디어 수용자들에게 믿고 거를 언론을 알아보는 ‘팁’을 하나 전한다. 그것은 바로 ‘논란’, ‘갈등’ 같은 한가한 소리의 남발 여부다. ‘젠더 갈등’이나 ‘남성 혐오’를 따옴표 같은 인용 부호 없이 쓰는 기사가 있다면, 그냥 걸러도 된다. 동덕여대 사태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말을 하려고, 이렇게 긴 글을 썼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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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계 일원’이라는 자의식에 기반해 자성을 촉구하며, 미디어 수용자들에게 믿고 거를 언론을 알아보는 ‘팁’을 하나 전한다. 그것은 바로 ‘논란’, ‘갈등’ 같은 한가한 소리의 남발 여부다. ‘젠더 갈등’이나 ‘남성 혐오’를 따옴표 같은 인용 부호 없이 쓰는 기사가 있다면, 그냥 걸러도 된다. 동덕여대 사태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말을 하려고, 이렇게 긴 글을 썼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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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베이징 올림픽 때 일본에 있었다. 일본이니까 당연히 한국 경기를 볼 수 없었다. 처음 보는 일본 선수가 메달을 땄다고 연일 대서특필되는 것이 낯설었다. 박태환이 금메달 따는 경기를 전자매장 쇼윈도에 전시된 TV에서 소리 없이 봤던 게 생각난다. 그나마도 결승전이라서 중계했을 것이다.
우리가 보는 올림픽은 정말 빙산의 일각이구나 싶었는데, 사실 여전히 그렇다. 한국 선수가 안 나오면, 인기 종목이 아니면 중계를 거의 하지 않으니까. 중계권 때문에 ’관심 밖 경기‘를 생방송으로 볼 방법도 마땅치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