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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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선수들이 더 잘해야 하지만, WK리그 실업팀 선수들에게 적용되는 연봉 상한제(연봉 상한선을 5천만원으로 제한한 제도)도 없애야 해요. 여자축구 선수들이 실력에 맞는 연봉을 받을 수 있어야 해요.”
‘국대 여축 1세대’ 유영실 “싸늘한 시선 속 33년, 이 악물고 뛸 수밖에”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906.html
상한 5천만원은 대체...
상한이 필요없다 생각하진 않지만 최소한 정률제라도 해야 하지 않나 -
> 김정희원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해외에서는 이미 안티페미니즘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특히 유럽연합 내 국가들은 남성들에게 반페미니즘 인식이 확대되고 있음을 인정하고, 이것이 사회문제로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과 대응 방법을 마련하고 있다. 폭력을 막기 위한 포괄적인 입법을 추진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연구도 지원한다. 이 같은 변화와 달리 한국에서는 정부 차원의 안티페미니즘 대응이 더디거나 없는 실정이다. (시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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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주의는 전쟁을 불러온다』를 쓴 베티 리어든은 전쟁을 읽으려면, 대항하려면, 막으려면 성차별주의에 대해 알고 대항하고 막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전쟁의 기원과 성격, 전개가 성차별주의와 연동되기 때문이다. 윤석열의 비상계엄령 선포는 그의 안티페미니즘적 정치 경로와는 성격이 다른 일이라고, 폭주하는 남성성은 비상계엄을 설명하기에는 미시적인 용어라고, 차별금지법은 ‘민생’이 아니라고 팔짱을 끼는 이들을 본다. 그러나 질문은 모두에게 주어져 있다. 그렇다면 파시즘을 막아낼 수 있는 이해와 관점, 힘은 어디에서 올 것인가? 베티 리어든의 말에 다시 밑줄 친다. “나는 전쟁 체제라는 용어를 경쟁적인 사회질서라고 정의한다. 그것은 인간의 불평등을 전제로 하고, 권위주의적 원칙을 기반으로 하며, 강제적 힘에 의해 그 지위를 유지한다.”
[계엄과 쿠데타] 폭주하는 남성성과 계엄 – 전쟁없는세상 -
> ‘언론계 일원’이라는 자의식에 기반해 자성을 촉구하며, 미디어 수용자들에게 믿고 거를 언론을 알아보는 ‘팁’을 하나 전한다. 그것은 바로 ‘논란’, ‘갈등’ 같은 한가한 소리의 남발 여부다. ‘젠더 갈등’이나 ‘남성 혐오’를 따옴표 같은 인용 부호 없이 쓰는 기사가 있다면, 그냥 걸러도 된다. 동덕여대 사태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말을 하려고, 이렇게 긴 글을 썼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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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셰프를 어머니, 이모님으로 부르는게 대체 왜 비하냐며 이해를 못하겠다는 트윗을 봤는데
우리는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고, 서로 수준과 인식 차이가 너무나 많이 나서 이제는 어쩔 도리가 없다는 생각만 든다.
그냥 너무 수준이 떨어지고 이해력이 부족한데 알려고도 안함.
https://x.com/onlywjr/status/1838912470100189232
#식당 #성차별 #호칭 -
CW: 비뢰도 스포
그래도 시대의 변화를 어찌 따라가겠다고 몸을 꼬네... #비뢰도 #성차별 #웹툰
#참교육 밈 때문에 빈정상해서 기다무로만 보고 있지만..https://link-page.kakao.com/open/viewer?product_id=54385609&series_id=54015654&utm_source=sh_more [카카오페이지 | 웹툰] 비뢰도 15화
공유된 장면을 확인해보세요! -
[평화를 살다] 운동권 남자들 조심하라는 말 – 전쟁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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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섹슈얼리티' 쓰지 말라" 대전시 성교육기관 지침 논란 #대전청소년성문화센터 #넥스트코리아 #금기어 #동성애 심규상 기자 https://omn.kr/22r53
원문 발췌:
센터의 이같은 조처에 지역 인권단체들은 현장에서의 성평등 교육 위축과 성소수자 혐오 등을 우려하고 있다. 해당 단체의 대표로 있는 목사는 동성애를 비난하고 차별금지법을 반대해온 인물이다.
#뉴스토돈 #성차별 #차별금지법 -
밸런타인데이에 ‘구타당한 여성’ 벽화… 뱅크시 새 작품 화제 https://news.khan.kr/36r8
원문 발췌:
일각에선 이 그림이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정폭력을 다룬 것으로 해석했다. 이날 지역 구청 측은 뱅크시의 작품 발표 후 불과 몇 시간 만에 안전을 이유로 신속히 냉장고를 치워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토돈 #성차별 #젠더폭력 -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 아프간의 마네킹에는 얼굴이 없다…탈레반이 감추는 여성의 ‘얼굴’ https://news.khan.kr/ZGvG
원문 발췌:
아프간에서 여성들은 공원, 놀이공원, 체육관, 공중목욕탕 같은 대중시설에도 출입할 수 없고 남자 가족 없이는 여행도 할 수 없다. 또 아프간 옷가게 안 마네킹처럼 얼굴을 가리는 의상을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뉴스토돈 #아프간 #성차별 -
여성 '초콜릿 마스코트' 하이힐 벗겼다고 분노...'쪼잔한' 백래시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12414380005051?did=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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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돈 #성차별 -
한국 성별임금격차 26년째 OECD 최악… FT “한국 여성 능력 충분히 발휘 못해”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600
원문 발췌:
한국은 OECD에 가입한 1996년부터 26년째 성별 간 임금 격차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996년 이전까지 1위는 일본이었다.
우리나라에 이어 임금 격차가 큰 국가는 일본(22.1%), 미국(16.9%), 캐나다(16.7%), 영국(14.3%), 멕시코(12.5%) 등 이었다. 한국은 OECD에 가입한 1996년부터 26년 연속 최악의 결과를 지속하고 있다.
#뉴스토돈 #성차별 -
“끼 있겠네, 춤춰봐” 최종면접서 춤·노래 시킨 신협···인권위, ‘성차별 행위’ 시정 권고 https://news.khan.kr/zMmd
그런 것 좀 시키지 마십시오.
#뉴스토돈 #성차별 #노동인권 -
여가부, ‘성평등’ ‘여성’ 쏙 빼고 한부모·청소년 지원에 집중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401
원문 발췌:
2023년 업무 추진계획에는 정책목표와 실천과제뿐 아니라 주요 업무 설명에도 ‘(양)성평등’은 제대로 언급조차 되지 않는다. 전체 업무 추진계획 중 성평등 용어는 ‘양성평등 실태조사’ ‘양성평등정책기본계획’ ‘UN Women 성평등센터’를 인용하거나 설명할 때 딱 3번 사용된다.
#뉴스토돈 #성차별 -
새해 첫 정부조직 협상서도 ‘여가부 폐지’ 입장차만 확인 https://news.khan.kr/Zz4c
“옛날에는 차별이 있었기 때문에 여성부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했지만 지금은 세대를 막론하고 여성이 차별받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예???...
#뉴스토돈 #성차별 -
"적 하나는 푸틴, 하나는 성차별"... 우크라이나 여성들 '두 개의 전쟁'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10310380001513?did=tw
원문 발췌:
젤렌스키 대통령의 깨달음은 다소 늦은 감이 있다. 우크라이나는 가부장제가 만연했던 구소련의 영향을 받아 성평등 면에서 뒤떨어졌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세계 각국의 성평등 수준을 평가해 매년 발표하는 성격차지수(GGI)가 지난해 146개국 중 81위였다.
#뉴스토돈 #우크라이나 #성차별 -
아프간 탈레반 정권, 대학에 무장 경비 배치해 여성 출입 통제 https://news.khan.kr/EUqR
원문 발췌:
여성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탈레반 정권은 이미 여자 중·고등학교를 폐쇄한 상태다.
#뉴스키 #뉴스토돈 #성차별 -
20대 여성이 또래 남성보다 더 우울하다…일상 속 성차별 때문에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72648.html
원문 발췌:
차별 피해 경험이 더 많은 쪽은 여성이었다. ‘직장’과 ‘전반적인 일상 생활’에서 차별을 경험한 남성 비율은 각각 41.3%, 37.2%였지만, 여성 비율은 각각 65.0%, 65.9%였다. 학교에서 차별을 당했다는 응답률도 남성은 30.5%였으나, 여성 응답률은 46.2%로 더 높게 나타났다.
#뉴스키 #뉴스토돈 #성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