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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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 산재사고를 막겠다며 SPC가 약속한 안전투자금 1천억원이 노동자 안전과 무관하거나 회사가 당연히 사용해야 할 분야에 집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건물의 소방·전기안전관리 대행료와 육아지원 3법 설명회에 안전투자금을 지출했다. 안전투자금으로 운영한 안전경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중대재해가 재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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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 산재사고를 막겠다며 SPC가 약속한 안전투자금 1천억원이 노동자 안전과 무관하거나 회사가 당연히 사용해야 할 분야에 집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건물의 소방·전기안전관리 대행료와 육아지원 3법 설명회에 안전투자금을 지출했다. 안전투자금으로 운영한 안전경영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중대재해가 재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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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쿠팡 '과로 없었다' 했는데‥"2명분 일 혼자서 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34860_365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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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쿠팡 '과로 없었다' 했는데‥"2명분 일 혼자서 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34860_365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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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또’ 노동자 감전사 < 노동안전 < 안전과 건강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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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또’ 노동자 감전사 < 노동안전 < 안전과 건강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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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또’ 노동자 감전사 < 노동안전 < 안전과 건강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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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또’ 노동자 감전사 < 노동안전 < 안전과 건강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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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또’ 노동자 감전사 < 노동안전 < 안전과 건강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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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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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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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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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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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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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었는데 #쿠팡 "골프도 그만큼 걷는다, 힘들 정도 아냐" -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6250#cb
#산재 -
사람 죽었는데 #쿠팡 "골프도 그만큼 걷는다, 힘들 정도 아냐" -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6250#cb
#산재 -
사람 죽었는데 #쿠팡 "골프도 그만큼 걷는다, 힘들 정도 아냐" -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6250#cb
#산재 -
사람 죽었는데 #쿠팡 "골프도 그만큼 걷는다, 힘들 정도 아냐" -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6250#cb
#산재 -
사람 죽었는데 #쿠팡 "골프도 그만큼 걷는다, 힘들 정도 아냐" -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6250#cb
#산재 -
19세 자식 잃은 엄마에게 회사 대표가 한 말 “왜 일 키우냐”…유가족 단식 돌입 -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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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자식 잃은 엄마에게 회사 대표가 한 말 “왜 일 키우냐”…유가족 단식 돌입 -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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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자식 잃은 엄마에게 회사 대표가 한 말 “왜 일 키우냐”…유가족 단식 돌입 -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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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자식 잃은 엄마에게 회사 대표가 한 말 “왜 일 키우냐”…유가족 단식 돌입 -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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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자식 잃은 엄마에게 회사 대표가 한 말 “왜 일 키우냐”…유가족 단식 돌입 -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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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제염이 부족하면 수입 정제염을 사용하면 된다. 식품포장지에 주요 성분의 원산지 표시를 바꾸는 ‘봉지갈이’와 같은 부수적 추가비용이 언론과 식품업계가 호들갑스럽게 떠드는 ‘소금대란’의 실상이다.
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5052016005
#소금 #노동 #산재 #한주소금 -
>마사토끼님 작가님은 본인 입장에서 유머러스하게 그리긴 했지만, 상당히 많은 산업 재해가 바로 이렇게 일어난다.
https://x.com/mul_doe/status/1767475582030516663 #산업재해 #노동 #산재 -
>마사토끼님 작가님은 본인 입장에서 유머러스하게 그리긴 했지만, 상당히 많은 산업 재해가 바로 이렇게 일어난다.
https://x.com/mul_doe/status/1767475582030516663 #산업재해 #노동 #산재 -
>마사토끼님 작가님은 본인 입장에서 유머러스하게 그리긴 했지만, 상당히 많은 산업 재해가 바로 이렇게 일어난다.
https://x.com/mul_doe/status/1767475582030516663 #산업재해 #노동 #산재 -
[단독]‘산재 카르텔’ 감사 계기였던 ‘나이롱 환자’, 부정수급 아니었다 - 경향신문 #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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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산재 카르텔’ 감사 계기였던 ‘나이롱 환자’, 부정수급 아니었다 - 경향신문 #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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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산재 카르텔’ 감사 계기였던 ‘나이롱 환자’, 부정수급 아니었다 - 경향신문 #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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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산재 카르텔’ 감사 계기였던 ‘나이롱 환자’, 부정수급 아니었다 - 경향신문 #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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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이들을 자른 것은 맞는데 증거는 남지 않는다. 앉아서 일하던 사람을 서서 일하는 라인으로 보내거나 컴퓨터 일을 하던 사람을 창고로 보내는 동시에 근무일을 줄인다. 회사는 나가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직원의 입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회사가 이긴다. 나가는 사람은 몇 개월 실업급여도 없이 허허벌판으로 내동댕이쳐지는 상황이 되지만 회사는 정부가 주는 보조금이 항상 들어오는 상황이 유지된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고용을 창출하라고 주는 고용지원금은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에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수백 명이 나갔고 나간 사람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남았다. 니은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간 사람들이 거의 다 여성이었다는 것이고, 나간 수백 명 중에 한 자리 수의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는 '해고'를 당했는데 그들은 남성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성 직원에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는 회사 관리자를 보기도 했다. 일은 다 비슷했고 남성 직원들이 하는 일은 니은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21322564605800
#여성 #노동 #산재 #실업급여 #성차별 #MZ -
>회사가 이들을 자른 것은 맞는데 증거는 남지 않는다. 앉아서 일하던 사람을 서서 일하는 라인으로 보내거나 컴퓨터 일을 하던 사람을 창고로 보내는 동시에 근무일을 줄인다. 회사는 나가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직원의 입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회사가 이긴다. 나가는 사람은 몇 개월 실업급여도 없이 허허벌판으로 내동댕이쳐지는 상황이 되지만 회사는 정부가 주는 보조금이 항상 들어오는 상황이 유지된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고용을 창출하라고 주는 고용지원금은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에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수백 명이 나갔고 나간 사람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남았다. 니은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간 사람들이 거의 다 여성이었다는 것이고, 나간 수백 명 중에 한 자리 수의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는 '해고'를 당했는데 그들은 남성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성 직원에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는 회사 관리자를 보기도 했다. 일은 다 비슷했고 남성 직원들이 하는 일은 니은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21322564605800
#여성 #노동 #산재 #실업급여 #성차별 #MZ -
>회사가 이들을 자른 것은 맞는데 증거는 남지 않는다. 앉아서 일하던 사람을 서서 일하는 라인으로 보내거나 컴퓨터 일을 하던 사람을 창고로 보내는 동시에 근무일을 줄인다. 회사는 나가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직원의 입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회사가 이긴다. 나가는 사람은 몇 개월 실업급여도 없이 허허벌판으로 내동댕이쳐지는 상황이 되지만 회사는 정부가 주는 보조금이 항상 들어오는 상황이 유지된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고용을 창출하라고 주는 고용지원금은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에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수백 명이 나갔고 나간 사람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남았다. 니은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간 사람들이 거의 다 여성이었다는 것이고, 나간 수백 명 중에 한 자리 수의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는 '해고'를 당했는데 그들은 남성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성 직원에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는 회사 관리자를 보기도 했다. 일은 다 비슷했고 남성 직원들이 하는 일은 니은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21322564605800
#여성 #노동 #산재 #실업급여 #성차별 #MZ -
>회사가 이들을 자른 것은 맞는데 증거는 남지 않는다. 앉아서 일하던 사람을 서서 일하는 라인으로 보내거나 컴퓨터 일을 하던 사람을 창고로 보내는 동시에 근무일을 줄인다. 회사는 나가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직원의 입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회사가 이긴다. 나가는 사람은 몇 개월 실업급여도 없이 허허벌판으로 내동댕이쳐지는 상황이 되지만 회사는 정부가 주는 보조금이 항상 들어오는 상황이 유지된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고용을 창출하라고 주는 고용지원금은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에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수백 명이 나갔고 나간 사람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남았다. 니은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간 사람들이 거의 다 여성이었다는 것이고, 나간 수백 명 중에 한 자리 수의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는 '해고'를 당했는데 그들은 남성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성 직원에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는 회사 관리자를 보기도 했다. 일은 다 비슷했고 남성 직원들이 하는 일은 니은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21322564605800
#여성 #노동 #산재 #실업급여 #성차별 #MZ -
https://x.com/so_picky/status/1732624370559029573
>권력자에게 동원되어 떡볶이 먹다 찍힌 자본가의 사진이 밈이 되어 온라인에 돌아다니는 이튿날 법원은 한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원청에 면죄부를 주었다
#김용균 #산재 #원청 -
일하다 죽지 않을 직장찾기 https://www.nosanjae.kr/ #노동 #산재 #산업재해 #정보공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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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1020010003710 #spc #산재 국정감사 얼마나 지났다고 또 끼임사고 발생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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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1020010003710 #spc #산재 국정감사 얼마나 지났다고 또 끼임사고 발생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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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1020010003710 #spc #산재 국정감사 얼마나 지났다고 또 끼임사고 발생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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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1020010003710 #spc #산재 국정감사 얼마나 지났다고 또 끼임사고 발생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