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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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정치 선전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를 비롯한 노동시민사회는 에스코넥이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유가족들의 교섭 요구에 즉각 나설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요구합니다.
https://bit.ly/%ec%97%90%ec%8a%a4%ec%bd%94%eb%84%a5%ea%b5%90%ec%84%ad%ec%b4%89%ea%b5%ac -
[단독] 아리셀 ‘2천800개 전지’ 발열에도 내부 경고 무시 ‘폭발‘ < 노동안전 < 안전과 건강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033
#아리셀 #참사 #산업재해 #안전 -
"회사의 태도가 참사" 참사 취재하던 기자, 남편을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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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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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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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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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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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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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의 목숨은 비용으로 환산 할 수 없습니다. 수 많은 참사를 겪으면서도 결국 비용의 문제로 참사를 덮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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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뒤로 미루어야 한다는 정치인이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국민들을 사랑한다면서도 결국은 기업의 비용과 이윤의 문제 때문에 뒤로 미루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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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기업의 이윤과 비용이 죽은 목숨을 살려내지는 못합니다. 참사를 취재하던 기자가 유가족이 되었습니다
< 사회 < 기사본문 - 충북인뉴스https://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759
#아리셀 #아리셀공장화재참사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