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공장화재참사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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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체포 되기 전에 썼다는 자필 원고를 봤다.
야당과의 정쟁이나 본인에 대한 의혹을 반민주주의, 반국가로 매도하는 건 여전하고 끝없는 자화자찬은 이 인간이 대체 뭘 보고 이 나라를 굴렸나 하는 생각에 소름이 돋게 한다.
하지만 가장 화나는 지점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대량살인에 비유한 대목‘이다. 이태원 참사 때, 채 상병이 숨졌을 때,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아리셀 참사 등 각종 참사와 사건사고로 국민이 죽었을 때,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하기 때문이다. 이상민 장관과 임성근 사령관 같은 사람 등등이 당신 위세만 믿고 제대로 사과하지도, 제대로 책임지지도 않았다. 나는 이 즈음에서 윤석열 원고 읽기를 중단해야 했다.
당신이, 아니 네놈이 있어야 할 곳은 이제 하나뿐이다. 이제 그곳에서 네 남은 생애를 마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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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체포 되기 전에 썼다는 자필 원고를 봤다.
야당과의 정쟁이나 본인에 대한 의혹을 반민주주의, 반국가로 매도하는 건 여전하고 끝없는 자화자찬은 이 인간이 대체 뭘 보고 이 나라를 굴렸나 하는 생각에 소름이 돋게 한다.
하지만 가장 화나는 지점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대량살인에 비유한 대목‘이다. 이태원 참사 때, 채 상병이 숨졌을 때,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아리셀 참사 등 각종 참사와 사건사고로 국민이 죽었을 때,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하기 때문이다. 이상민 장관과 임성근 사령관 같은 사람 등등이 당신 위세만 믿고 제대로 사과하지도, 제대로 책임지지도 않았다. 나는 이 즈음에서 윤석열 원고 읽기를 중단해야 했다.
당신이, 아니 네놈이 있어야 할 곳은 이제 하나뿐이다. 이제 그곳에서 네 남은 생애를 마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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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체포 되기 전에 썼다는 자필 원고를 봤다.
야당과의 정쟁이나 본인에 대한 의혹을 반민주주의, 반국가로 매도하는 건 여전하고 끝없는 자화자찬은 이 인간이 대체 뭘 보고 이 나라를 굴렸나 하는 생각에 소름이 돋게 한다.
하지만 가장 화나는 지점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대량살인에 비유한 대목‘이다. 이태원 참사 때, 채 상병이 숨졌을 때,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아리셀 참사 등 각종 참사와 사건사고로 국민이 죽었을 때, 당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하기 때문이다. 이상민 장관과 임성근 사령관 같은 사람 등등이 당신 위세만 믿고 제대로 사과하지도, 제대로 책임지지도 않았다. 나는 이 즈음에서 윤석열 원고 읽기를 중단해야 했다.
당신이, 아니 네놈이 있어야 할 곳은 이제 하나뿐이다. 이제 그곳에서 네 남은 생애를 마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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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은 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지난 3월에 위탁받은 민간기관을 통해 1차 안전보건관리체계 컨설팅을 받았는데, 컨설팅 비용 3만 원을 지급하지 않아 6월로 예정된 2차 컨설팅이 중단되기까지 했다. 참사 직후에는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소속 변호사를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했지만, 당시 안전 컨설팅 비용 3만 원은 아낀 것이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노동자들에게 위험을 전가한 원인으로 지목된 불법적인 고용 형태가 만연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불법파견 위반 사업장 점검 수를 줄여왔다.
...
>아리셀 지분의 96% 소유한 ‘지배회사’ 에스코넥은 참사의 책임 주체임에도 박순관 대표이사 사임으로 꼬리를 자르며 가족협의회의 실무교섭 요구에 어떤 답도 하지 않고 있다.
https://platformc.kr/2024/10/Aricell-Disaster-not-to-repeat/
#아리셀공장화재참사 #아리셀참사 #산업재해 #노동 #삼성 #고용노동부 #불법파견 #이주노동자 -
>아리셀은 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지난 3월에 위탁받은 민간기관을 통해 1차 안전보건관리체계 컨설팅을 받았는데, 컨설팅 비용 3만 원을 지급하지 않아 6월로 예정된 2차 컨설팅이 중단되기까지 했다. 참사 직후에는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소속 변호사를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했지만, 당시 안전 컨설팅 비용 3만 원은 아낀 것이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노동자들에게 위험을 전가한 원인으로 지목된 불법적인 고용 형태가 만연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불법파견 위반 사업장 점검 수를 줄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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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지분의 96% 소유한 ‘지배회사’ 에스코넥은 참사의 책임 주체임에도 박순관 대표이사 사임으로 꼬리를 자르며 가족협의회의 실무교섭 요구에 어떤 답도 하지 않고 있다.
https://platformc.kr/2024/10/Aricell-Disaster-not-to-repeat/
#아리셀공장화재참사 #아리셀참사 #산업재해 #노동 #삼성 #고용노동부 #불법파견 #이주노동자 -
"회사의 태도가 참사" 참사 취재하던 기자, 남편을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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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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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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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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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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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왜 안전 대신 편의를 택했냐며 희생된 노동자를 비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도 회사의 일원이라는 책임감에 어떻게든 작업량을 맞추기 위해 무리했던 노동자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는 말이다. 숙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디에 위험이 있는지 채 알지 못했던 노동자의 취약성을 고려하지 않는 말이다. 위험하다는 감각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게으른 사람으로 여겨지는 조직 분위기를 감추는 말이다. 지금까지 누구나 그렇게 해 왔다는 관행의 압력에 눌려 아무 말도 못하는 일선 노동자의 처지를 외면하는 말이다.
[정동칼럼]‘안전’을 선택할 수 있는 나라 - 경향신문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7072038015#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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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어도, 한국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너네 나라에서 일하는 것보다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게 임금이 높으니, 그 외에 모든 건 다 너네들이 희생해라.' 그렇죠? 이게 무슨 뜻이에요? 너넨 죽어도 싸다는 거예요. 이런 게 사람들 머리 속에 박혀있어요. "
"한국, 이주노동자 사람으로 대하는 걸 손해라고 생각" - 오마이뉴스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4827#cb
#아리셀공장화재참사 #이주노조 #노동이런 기사에도 그놈의 '불법체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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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분향소에 영정 놓는 것을 막았다고 하고...(지금은 놓은 듯) #아리셀공장화재참사 #화성 #분향소 #영정 https://www.facebook.com/share/p/yxeaWj7PhsRz75dA/?mibextid=oFDk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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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이 시간을 좀 달라했는데도 일방적으로 설명회 하겠다고 밀고 들어와
”지금 이야기 안들으면 이제 앞으로 안할꺼다. 들을꺼냐 말꺼냐“
”회사가 합의하길 기다리고 있다.”
피해가족을 뒤흔드는 말을 하는 부지사.
피해자를 대하는 행정의 폭력적이고 고압적인 태도의 문제점을 짚는 이야기는 오늘 아침 신문에 없다.
https://www.facebook.com/share/p/UjMmN8YekaSP8DdW/?mibextid=xfxF2i
#아리셀공장화재참사 #경기도 #정치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정도의 차이지... -
>모든 사람들의 목숨은 비용으로 환산 할 수 없습니다. 수 많은 참사를 겪으면서도 결국 비용의 문제로 참사를 덮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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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뒤로 미루어야 한다는 정치인이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국민들을 사랑한다면서도 결국은 기업의 비용과 이윤의 문제 때문에 뒤로 미루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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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기업의 이윤과 비용이 죽은 목숨을 살려내지는 못합니다. 참사를 취재하던 기자가 유가족이 되었습니다
< 사회 < 기사본문 - 충북인뉴스https://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759
#아리셀 #아리셀공장화재참사 #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