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에서 계엄 해제안이 의결되고 1시간이 훨씬 지난 뒤 이뤄진 두 번째 통화에서도, 계엄군은 재차 인력 파견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고용노동부 담당자가 "국회에서 계엄 해제가 의결된 거 아니냐" 묻자 계엄사 관계자는 "국무회의에서 계엄해제가 아직 의결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 고용노동부 직원의 계엄사 파견은 실제로 이뤄지진 않았습니다. (MBC)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71458_3643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