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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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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됐다 나는 할만큼 했다 (입사서류를 넣고 실업급여 리포트를 수정하며)
    #실업급여 #구직

  2. >이민/유학박람회에서 세미나 연사가 "호주는 취업할 때까지 계속 실업급여가 나온다", "코로나 때 캐나다는 실업가구 보조금 혜택이 월 몇 천달러 정도였다" 같은 말을 했었는데, 따져보긴 해야겠지만, 그건 커녕 있는 실업자가 낸 고용보험도 징벌적으로 혜택제한하는 한국을 보면 부럽고 울화병 난다
    >아니, 고용보험은 수익자가 돈을 내고 위기시에 낸 보혐료로 혜택을 받는 '사회보험'인데, 그걸 멋대로 정부가 혜택 축소하고 불리한 조건을 강요한단말야? 국민연금에서 이딴 짓하면 사람들이 들고 일어날 일을 고용보험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고.
    x.com/honol_urulu/status/17881
    #고용보험 #실업급여

  3. 이제 정말로 취직활동을 해야... 뒤늦게 생각난 거지만 이걸 일종의 유사 안식년처럼 썼어야 했는데 젖은 걸레처럼 늘어지기만 했구나.
    #실업급여 #백수

  4. >회사가 이들을 자른 것은 맞는데 증거는 남지 않는다. 앉아서 일하던 사람을 서서 일하는 라인으로 보내거나 컴퓨터 일을 하던 사람을 창고로 보내는 동시에 근무일을 줄인다. 회사는 나가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직원의 입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회사가 이긴다. 나가는 사람은 몇 개월 실업급여도 없이 허허벌판으로 내동댕이쳐지는 상황이 되지만 회사는 정부가 주는 보조금이 항상 들어오는 상황이 유지된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고용을 창출하라고 주는 고용지원금은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에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수백 명이 나갔고 나간 사람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남았다. 니은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간 사람들이 거의 다 여성이었다는 것이고, 나간 수백 명 중에 한 자리 수의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는 '해고'를 당했는데 그들은 남성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성 직원에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는 회사 관리자를 보기도 했다. 일은 다 비슷했고 남성 직원들이 하는 일은 니은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pressian.com/pages/articles/20
    #여성 #노동 #산재 #실업급여 #성차별 #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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