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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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이들을 자른 것은 맞는데 증거는 남지 않는다. 앉아서 일하던 사람을 서서 일하는 라인으로 보내거나 컴퓨터 일을 하던 사람을 창고로 보내는 동시에 근무일을 줄인다. 회사는 나가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직원의 입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회사가 이긴다. 나가는 사람은 몇 개월 실업급여도 없이 허허벌판으로 내동댕이쳐지는 상황이 되지만 회사는 정부가 주는 보조금이 항상 들어오는 상황이 유지된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고용을 창출하라고 주는 고용지원금은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에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수백 명이 나갔고 나간 사람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남았다. 니은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간 사람들이 거의 다 여성이었다는 것이고, 나간 수백 명 중에 한 자리 수의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는 '해고'를 당했는데 그들은 남성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성 직원에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는 회사 관리자를 보기도 했다. 일은 다 비슷했고 남성 직원들이 하는 일은 니은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21322564605800
#여성 #노동 #산재 #실업급여 #성차별 #MZ -
>회사가 이들을 자른 것은 맞는데 증거는 남지 않는다. 앉아서 일하던 사람을 서서 일하는 라인으로 보내거나 컴퓨터 일을 하던 사람을 창고로 보내는 동시에 근무일을 줄인다. 회사는 나가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직원의 입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회사가 이긴다. 나가는 사람은 몇 개월 실업급여도 없이 허허벌판으로 내동댕이쳐지는 상황이 되지만 회사는 정부가 주는 보조금이 항상 들어오는 상황이 유지된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고용을 창출하라고 주는 고용지원금은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에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수백 명이 나갔고 나간 사람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남았다. 니은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간 사람들이 거의 다 여성이었다는 것이고, 나간 수백 명 중에 한 자리 수의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는 '해고'를 당했는데 그들은 남성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성 직원에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는 회사 관리자를 보기도 했다. 일은 다 비슷했고 남성 직원들이 하는 일은 니은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21322564605800
#여성 #노동 #산재 #실업급여 #성차별 #MZ -
>회사가 이들을 자른 것은 맞는데 증거는 남지 않는다. 앉아서 일하던 사람을 서서 일하는 라인으로 보내거나 컴퓨터 일을 하던 사람을 창고로 보내는 동시에 근무일을 줄인다. 회사는 나가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직원의 입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회사가 이긴다. 나가는 사람은 몇 개월 실업급여도 없이 허허벌판으로 내동댕이쳐지는 상황이 되지만 회사는 정부가 주는 보조금이 항상 들어오는 상황이 유지된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고용을 창출하라고 주는 고용지원금은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에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수백 명이 나갔고 나간 사람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남았다. 니은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간 사람들이 거의 다 여성이었다는 것이고, 나간 수백 명 중에 한 자리 수의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는 '해고'를 당했는데 그들은 남성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성 직원에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는 회사 관리자를 보기도 했다. 일은 다 비슷했고 남성 직원들이 하는 일은 니은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213225646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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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이들을 자른 것은 맞는데 증거는 남지 않는다. 앉아서 일하던 사람을 서서 일하는 라인으로 보내거나 컴퓨터 일을 하던 사람을 창고로 보내는 동시에 근무일을 줄인다. 회사는 나가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직원의 입으로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회사가 이긴다. 나가는 사람은 몇 개월 실업급여도 없이 허허벌판으로 내동댕이쳐지는 상황이 되지만 회사는 정부가 주는 보조금이 항상 들어오는 상황이 유지된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고용을 창출하라고 주는 고용지원금은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에는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방법으로 수백 명이 나갔고 나간 사람보다 적은 수의 사람들이 남았다. 니은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간 사람들이 거의 다 여성이었다는 것이고, 나간 수백 명 중에 한 자리 수의 사람들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는 '해고'를 당했는데 그들은 남성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남성 직원에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는 회사 관리자를 보기도 했다. 일은 다 비슷했고 남성 직원들이 하는 일은 니은도 할 수 있는 일이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213225646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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