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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돈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뉴스토돈, aggregated by home.social.

  1. https://www.banggooso.com/gl/276/result?code=4254&locale=ko-KR
    방구석 연구소라는 곳에서 행복얼라이언스와 협업해서 수박 게임과 같은 구조인 도시락 게임을 만들었는데 여기서 다 합쳐서 게임 안에서 완성된 도시락이 실제로 결식우려아동에게 전달된데
    #뉴스토돈

  2. https://youtu.be/68baU4iCTRo?si=D1kJQK1toVXoGMlR
    재생원 영화숙
    한국에 이런 수용시설 잔혹사와 그 피해자들이 아직 남아있고 그걸로 이득 본 사람들도 남아있기에 영상 안 봐도 되니 이름이라도 기억되면 좋겠다는 마음에 올림
    #뉴스토돈

  3. 성추행 뒤 사망현장 뒤진 가해자 감형한 재판부···유족 측 “군 특수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판결” https://news.khan.kr/JAVE

    원문 발췌:
    강 변호사는 “앞서 발생한 이예람 중사 사건 때문에 수사과정에서 군이 이 준위의 성추행 사실을 감추려한 게 가장 큰 문제”라고 했다.

    #뉴스토돈 #성범죄 #군인권

  4. 법원 "정부,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은폐…시효 남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16106400004?input=tw

    원문 발췌: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부터 계산한다.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데 장애 사유가 있는 기간에는 시효가 중단된다고 보는 것이다. 재판부는 이 같은 법리를 들어 "원고가 소송을 제기할 무렵까지도 원고에겐 객관적으로 손해배상 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는 장애 사유가 있었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뉴스토돈 #베트남 #민간인학살

  5. "청소년에게 '섹슈얼리티' 쓰지 말라" 대전시 성교육기관 지침 논란 #대전청소년성문화센터 #넥스트코리아 #금기어 #동성애 심규상 기자 https://omn.kr/22r53

    원문 발췌:
    센터의 이같은 조처에 지역 인권단체들은 현장에서의 성평등 교육 위축과 성소수자 혐오 등을 우려하고 있다. 해당 단체의 대표로 있는 목사는 동성애를 비난하고 차별금지법을 반대해온 인물이다.

    #뉴스토돈 #성차별 #차별금지법

  6. 원청도 사용자에 넣고, 손배폭탄 ‘연대채무’ 없앤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79873.html

    원문 발췌:
    환노위 안건조정위는 민주당 3명, 정의당 1명, 국민의힘 2명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민주당과 정의당의 공조로 개정안은 곧 환노위 전체회의로 넘어가고 21일에 전체회의를 통과할 가능성이 크다.

    #뉴스토돈 #노란봉투법 #노동인권

  7. 쌍용차 사태 9년 만에…‘노란봉투법’ 환노위 소위 통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79884.html

    무분별한 손배소를 막는 노란봉투법이 마침내 국회 상임위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뉴스토돈 #노란봉투법 #노동인권

  8. 공공요금에 “포퓰리즘 안된다더니”…태도 급선회 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79872.html

    남이 하면 포퓰리즘, 내가 하면 부담경감

    #뉴스토돈 #고물가 #에너지위기

  9. 공공요금에 “포퓰리즘 안된다더니”…태도 급선회 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79872.html

    남이 하면 포퓰리즘, 내가 하면 부담경감

    #뉴스토돈 #고물가 #에너지위기

  10. 공공요금에 “포퓰리즘 안된다더니”…태도 급선회 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79872.html

    남이 하면 포퓰리즘, 내가 하면 부담경감

    #뉴스토돈 #고물가 #에너지위기

  11. 밸런타인데이에 ‘구타당한 여성’ 벽화… 뱅크시 새 작품 화제 https://news.khan.kr/36r8

    원문 발췌:
    일각에선 이 그림이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정폭력을 다룬 것으로 해석했다. 이날 지역 구청 측은 뱅크시의 작품 발표 후 불과 몇 시간 만에 안전을 이유로 신속히 냉장고를 치워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토돈 #성차별 #젠더폭력

  12. “관리자가 테러 조직원” 튀르키예 대사관이 지목한 ‘이 단체’의 정체는? https://news.khan.kr/nhTE

    원문 발췌:
    대사관이 GBA를 테러조직 연계 단체로 지목한 데는 ‘정치적 이유’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김은진 GBA 사무총장은 이날 통화에서 “오시난 회장은 테러단체와는 전혀 무관하며, GBA 구성원 중 튀르키예 현지에서 지명수배된 인물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13. “관리자가 테러 조직원” 튀르키예 대사관이 지목한 ‘이 단체’의 정체는? https://news.khan.kr/nhTE

    원문 발췌:
    대사관이 GBA를 테러조직 연계 단체로 지목한 데는 ‘정치적 이유’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김은진 GBA 사무총장은 이날 통화에서 “오시난 회장은 테러단체와는 전혀 무관하며, GBA 구성원 중 튀르키예 현지에서 지명수배된 인물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14. “관리자가 테러 조직원” 튀르키예 대사관이 지목한 ‘이 단체’의 정체는? https://news.khan.kr/nhTE

    원문 발췌:
    대사관이 GBA를 테러조직 연계 단체로 지목한 데는 ‘정치적 이유’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김은진 GBA 사무총장은 이날 통화에서 “오시난 회장은 테러단체와는 전혀 무관하며, GBA 구성원 중 튀르키예 현지에서 지명수배된 인물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15. [우리가 몰랐던 쓰레記] 액자냐 500년 좀비냐...스티로폼 운명은 내 손 안에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20715420001303?did=tw

    원문 발췌:
    재활용이 어려운 스티로폼들은 결국 소각이나 매립됩니다. 스티로폼을 태우면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은 나오지 않지만 이산화탄소가 나옵니다. 온실가스죠. 매립하면 문제가 더 큽니다. 500년 이상 자연분해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뉴스토돈 #쓰레기 #플라스틱

  16. 손익만 따질 수 없는 ‘대중교통 노인 무임승차’ 핵심 쟁점은?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79722.html

    “노인 연령 상향은 정년, 연금 등 전 사회에 적용되기 때문에 교통 분야 논리만으로 결정돼선 안 된다. 근본적인 변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 최진석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뉴스토돈 #이동권

  17. 유럽 가려고 지중해 건너다, 한 해 2천여명 사망·실종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079781.html

    “유럽 정부들이 점점 더 강압적이고 불법적으로 종종 폭력적으로 난민의 입국을 막고 도착한 난민을 붙잡아 추방하기 때문” - 세이브더칠드런 보고서

    #뉴스토돈 #난민

  18. 구속·체포 영장 줄었는데…압수수색은 3.6배 늘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9638.html

    원문 발췌:
    형사사건 수는 해마다 감소해 2011년(170만2897건)에서 2021년(148만3102건)으로 13% 줄었다. 구속영장 청구 건수도 3만7948건에서 2만2589건으로 40% 감소했고, 체포영장 청구도 5만9173건에서 2만7426건으로 54% 줄었다. 이런 상황에서 유독 압수수색영장 청구만 폭증한 것이다.

    #뉴스토돈 #압수수색

  19. [인터뷰] “참사, 기억하고 추모해야 되풀이 안 돼” https://news.khan.kr/AsMJ

    “지하철 참사 추모사업이 제대로 실시돼 당시 기억을 되새기고 교육이 잘 이뤄졌다면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 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 유족 전재영씨

    #뉴스토돈 #대구지하철참사 #이태원참사

  20. 속속 날아드는 1월분 난방비 고지서···“보기가 무섭다” https://news.khan.kr/VbGr

    원문 발췌: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강씨(사우나업체 사장)는 예스코(도시가스공급업체)에 전화했지만 “사용량은 비슷한데 요금이 올라서 어쩔 수 없다”는 답만 들었다. 오르는 건 가스비뿐만이 아니었다. 전기료와 수도세도 올랐다.

    #뉴스토돈 #고물가 #에너지위기

  21. 속속 날아드는 1월분 난방비 고지서···“보기가 무섭다” https://news.khan.kr/VbGr

    원문 발췌: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강씨(사우나업체 사장)는 예스코(도시가스공급업체)에 전화했지만 “사용량은 비슷한데 요금이 올라서 어쩔 수 없다”는 답만 들었다. 오르는 건 가스비뿐만이 아니었다. 전기료와 수도세도 올랐다.

    #뉴스토돈 #고물가 #에너지위기

  22. 속속 날아드는 1월분 난방비 고지서···“보기가 무섭다” https://news.khan.kr/VbGr

    원문 발췌: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강씨(사우나업체 사장)는 예스코(도시가스공급업체)에 전화했지만 “사용량은 비슷한데 요금이 올라서 어쩔 수 없다”는 답만 들었다. 오르는 건 가스비뿐만이 아니었다. 전기료와 수도세도 올랐다.

    #뉴스토돈 #고물가 #에너지위기

  23. "무능·부패한 정부가 구조 포기" 고립된 시리아의 눈물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21407050000536?did=tw

    "시리아 정부군은 반군 지역을 다 고립시키고 매일 폭격을 해왔는데, 지진이 일어난 후에도 계속 12일에도 (지진 피해 지역에) 폭격을 했다(...)국제 구호물자를 전달할 방법까지 모두 막아버렸다" - 압둘 와합 '헬프시리아' 사무국장

    #뉴스토돈 #시리아 #재난

  24. 가난에 코로나 덮치자…아프리카 10살 89%, ‘학습빈곤’ 내몰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9580.html

    원문 발췌:
    유네스코에 따르면 2020년 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 중 코로나19 여파로 학교가 40주 이상 문을 닫은 나라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9개국에 이른다. 우간다는 83주 동안 학교가 폐쇄돼 세계에서 가장 학업 차질이 컸던 나라 중 하나로 꼽혔다.

    #뉴스토돈 #코로나19

  25. 노란봉투법 통과되면 노사관계 파탄?…“원청 교섭땐 쟁의 줄 것”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9568.html

    원문 발췌:
    재산권을 고려하는 일반적인 민법의 손해배상에 견줘, 노조법은 또다른 기본권인 노동 3권을 보장하기 위한 의도가 있는만큼 손해배상에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그동안 국제기구의 권고였다.

    #뉴스토돈 #노란봉투법 #노동인권

  26. 포르투갈 가톨릭, 어린이 성폭력 피해자 4815명…“빙산의 일각”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079616.html

    원문 발췌:
    조사 결과, 이들 피해자가 성폭력 또는 성추행을 당한 시기는 대부분 10대 청소년 초기 시절이었다. 가해자의 77%가 성직자였고 나머지는 다른 교회 관계자였다.

    #뉴스토돈 #성폭력

  27. [인터뷰] 응우옌티탄, 마침내 진실 앞에 “탕 러이(이겼다)”를 외쳤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9565.html

    “처음엔 (한국 정부가) 당연히 사과할 거라 기대했다. 그런데 참전 군인들이 (학살 당시) 8살짜리가 뭘 아느냐며 내 말을 인정하지 않더라. 내가 원하는 건 ‘미안하다’는 한마디인데 그걸 들을 수 없다는 게 참담했다.”

    #뉴스토돈 #베트남 #민간인학살

  28. “폭력 없어 강간 아니다” 가해자 풀어준 재판부···피해자는 13년을 싸웠다 https://news.khan.kr/uKLM

    “비동의 간음죄가 있었다면 폭력·협박 부분에 대해 다투기보다 맥락을 고려할 수 있었다(...)입증이 어려운 부분을 길게 다투지 않아 재판 과정이 짧아지면 피해자의 피해 회복 면에서도 긍정적이었을 것” - 윤경진 해군상관에의한성소수자여군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활동가

    #뉴스토돈 #성폭력 #군인권

  29. 이예람 중사 순직 결정, 군인권 제도 개선 갈 길은 멀다 https://news.khan.kr/m3tH

    원문 발췌:
    국방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까지 5년간 군 사망사고자 69.4%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우였는데, 군은 죽음의 책임을 종종 구조가 아닌 개인에게 돌려왔다. 이 중사의 경우도 군에서 당초 ‘부부간 문제’가 극단적 선택의 이유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기도 했다.

    #뉴스토돈 #성폭력 #군인권

  30. 알프스 침공한 선인장 https://news.khan.kr/LHYU

    원문 발췌:
    알프스의 지면이 눈으로 덮인 날짜가 이렇게 적었던 적은 이전에는 없었다. 기후변화 추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선인장의 ‘알프스 침공’은 더욱 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크다는 게 과학계의 예측이다.

    #뉴스토돈 #생태계 #기후위기

  31. 교회 밖 법원으로 가는 ‘성소수자 축복기도’ https://news.khan.kr/gVcS

    “이 재판이 신의 이름으로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에 앞장서 온 교회의 아집과 오만한 편견에 경종을 울리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디 본래 기독교의 본질인 사랑과 환대의 정신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아주 간절히 바랍니다.” - 이동환 목사

    #뉴스토돈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32. [사진] 초승지구→보름지구... 다누리, 달에서 본 지구 위상 변화 촬영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21310180001067?did=tw

    원문 발췌:
    한국이 독자기술로 달 표면 사진 촬영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토돈 #다누리

  33. 대지진 희생자 한명도 없는 도시…기적이 아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9427.html

    원문 발췌:
    영국 <가디언>은 튀르키예의 건축 안전 규정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편에 속하며, 지진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은 정기적으로 규정을 강화해왔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 규정에 맞지 않는 건물에 대한 단속이 소홀해, 부실 건축을 양산해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34. 대지진 희생자 한명도 없는 도시…기적이 아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9427.html

    원문 발췌:
    영국 <가디언>은 튀르키예의 건축 안전 규정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편에 속하며, 지진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은 정기적으로 규정을 강화해왔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 규정에 맞지 않는 건물에 대한 단속이 소홀해, 부실 건축을 양산해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35. 대지진 희생자 한명도 없는 도시…기적이 아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9427.html

    원문 발췌:
    영국 <가디언>은 튀르키예의 건축 안전 규정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편에 속하며, 지진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은 정기적으로 규정을 강화해왔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 규정에 맞지 않는 건물에 대한 단속이 소홀해, 부실 건축을 양산해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36. 대지진 희생자 한명도 없는 도시…기적이 아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9427.html

    원문 발췌:
    영국 <가디언>은 튀르키예의 건축 안전 규정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편에 속하며, 지진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은 정기적으로 규정을 강화해왔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 규정에 맞지 않는 건물에 대한 단속이 소홀해, 부실 건축을 양산해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37.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현장을 가다] 튀르키예 텐트촌에서 만난 ‘천국’…“절망적인 말은 안 해요”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9404.html

    원문 발췌:
    해가 뜨면 이재민들은 ‘스스로를 돕는’ 자원봉사자가 된다. 하늘이 알고 도와줄지는 미지수지만, 이들은 음식이나 물 같은 외부 지원을 배급하는 과정에 손을 보태고 남는 시간엔 구조작업을 돕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38.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현장을 가다] 튀르키예 텐트촌에서 만난 ‘천국’…“절망적인 말은 안 해요”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9404.html

    원문 발췌:
    해가 뜨면 이재민들은 ‘스스로를 돕는’ 자원봉사자가 된다. 하늘이 알고 도와줄지는 미지수지만, 이들은 음식이나 물 같은 외부 지원을 배급하는 과정에 손을 보태고 남는 시간엔 구조작업을 돕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39.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현장을 가다] 튀르키예 텐트촌에서 만난 ‘천국’…“절망적인 말은 안 해요”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9404.html

    원문 발췌:
    해가 뜨면 이재민들은 ‘스스로를 돕는’ 자원봉사자가 된다. 하늘이 알고 도와줄지는 미지수지만, 이들은 음식이나 물 같은 외부 지원을 배급하는 과정에 손을 보태고 남는 시간엔 구조작업을 돕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40.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현장을 가다] 튀르키예 텐트촌에서 만난 ‘천국’…“절망적인 말은 안 해요”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9404.html

    원문 발췌:
    해가 뜨면 이재민들은 ‘스스로를 돕는’ 자원봉사자가 된다. 하늘이 알고 도와줄지는 미지수지만, 이들은 음식이나 물 같은 외부 지원을 배급하는 과정에 손을 보태고 남는 시간엔 구조작업을 돕는다.

    #뉴스토돈 #튀르키예 #재난

  41. “곽병채 산재와 김용균 산재는 왜 이렇게 다른가”···원청 무죄에 시민사회 부글 https://news.khan.kr/xKQ3

    원문 발췌:
    검사 출신 전직 의원의 자녀는 퇴직금으로 50억원을 받아도 아무런 죄가 되지 않은 반면, 청년 노동자의 죽음에는 책임조차 물을 수 없냐는 비판이다. 10일 경향신문과 통화한 시민사회 활동가들은 ‘1994년생 고 김용균과 1990년생 곽병채의 간극이 한국 사회의 민낯’이라 입을 모았다.

    #뉴스토돈 #산업재해 #대장동

  42. ‘돈 되는’ 성범죄, 법률시장의 블루오션이 되다 https://news.khan.kr/yoif

    원문 발췌:
    성범죄 전담법인의 공격적 마케팅과 영업 수단은 날로 확장되고 있다. 이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데, ‘성폭력 역고소’가 대표적이다. 최근 가해자들이 적극적으로 역고소를 하고 ‘공격적 양상’을 보이는 배경엔 성범죄 전담법인의 ‘기획’이 있다.

    #뉴스토돈 #성범죄

  43. 응우옌티탄‘들’에게 사과하려면 [베트남 민간인 학살]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361.html

    원문 발췌:
    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 학살 사건은 피해자 규모도 가늠하기 어렵다. 2000년 구수정 이사가 제주인권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민간인 학살 사건은 80여 건, 희생자는 9천여 명이었다. 그 뒤 한베평화재단이 20년에 걸쳐 발굴한 피해자와 <한겨레21> 현지 취재 보도 등을 더해 2020년 8월 집계한 사건은 130여 건, 희생자는 1만여 명으로 늘었다.

    #뉴스토돈 #베트남 #민간인학살

  44. [기후위기와 산림] 남한·북한 가리지 않는 기후위기...“북한은 더 심각” :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8425

    원문 발췌:
    북한 산림 황폐지 면적은 전체 산림 면적의 28%인 약 262만ha에 달한다. 심각한 북한 산림 황폐화는 자연재해를 가속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뉴스토돈 #기후위기

  45. “장기자랑 안 시킬게 ‘새터’ 꼭 와줘요”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209/117819319/1?utm_source=twitter&utm_medium=share&utm_campaign=article_share_tw

    원문 발췌:
    서강대의 한 단과대 학생회는 신입생 250명 안팎이 새터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 참여하겠다고 나선 신입생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120여 명뿐이었다. 학생회 측은 결국 지난달 31일 마감이었던 새터 신청 기간을 열흘 연장했다.

    #뉴스토돈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