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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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시간 긴급 연명]🔥 피의자 사망으로 성폭력 사건의 실체가 묻혀질 수는 없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고 장제원 전 의원의 성폭력 사건, 수사 종결 말고 성폭력 가해 사실 공식 발표하라!
긴급 연명 참여하기 👉 https://forms.gle/y2JEY3BZZtXyJn6s8
📌개인 연명과 단체 연명 모두 가능합니다.
📌 경찰 수사 결과 발표가 있기 전, 이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자 요구하는 많은 분들의 의사를 전달하고자 긴급 36시간 연명으로 제안드립니다. (서명 마감 : 2025년 4월 9일 오전 6시)📌 연명해주신 자료는 2025년 4월 9일 오전 10시 이 사건 관할인 서울지방경찰청에 제출하고 서울지방경찰청장 면담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문의: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2890 / 한국여성의전화 02-3156-5400
#장제원 #성폭력 #서울경찰청 #서명 -
[36시간 긴급 연명] 피의자 사망으로 성폭력 사건의 실체가 묻혀질 수는 없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고 장제원 전 의원의 성폭력 사건, 수사 종결 말고 성폭력 가해 사실 공식 발표하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Z2Cj43KHrNsaOkPVwvfmCBnUR6HaYhXFJEELLBbVpKAKSzw/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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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촛불행동 성폭력 2차가해 비판 인용, 욕설 있어 가림
>“촛불행동(@candlemove)”과 함께 할 수밖에 없음을 지역 사정(교통편 등)을 들어 구구절절 “대리설명”할 필요 없음. 뚜벅이로 전국 다녀서 나도 앎. 불가피하다면 그냥 닥치고 할 일 하면 됨. 굳이 성폭력 2차가해자들이 상임대표/고문단에 즐비한 단체와 왜 함께 하는지 늘어 놓지 말 것.
>“촛불행동(@candlemove)”은 벌써 11개월 동안 상임대표(김민웅)의 성폭력 2차가해 온호 성명을 공계에 그대로 걸어둔, 성폭력 2차가해 집단이고, 해당 단체 주최의 집회/시위는 여성 등 소수자/약자/피해자 혐오•차별 언행이 지속적으로 나타남. 이 단체과 함께 하려면 내부 비판 하거나 아니면 닥쳐.
https://x.com/D_T_Monitoring/status/1864881129280672012
#촛불행동 #여의도 #성폭력 #김민웅 -
>두번째 놀란 것은 성폭력은 민생이 아니라는 말이다. 성폭력은 민생 현장에서 일어난다. 업장, 거래처, 학교, 연구실, 알바하는 곳, 집, 공공일자리, 귀갓길, 면접처, 차 안, 학습과 훈련소, 온라인 정보망…. 원치 않는 성폭력을 온갖 일상에서 겪고 민생이 멈춰버린다. 그런 상황에 처하는 인구집단이 현대사회에서도 현대의 방식으로 계속 재생산된다. 성폭력 문제는 민생이, ‘먹사니즘’이 아닌가?
성폭력 걱정 없는 생, 민생 [세상읽기]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59554.html
금투세나 종부세가 민생이라는걸 보면 재산 없으면 민으로도 안 보는구나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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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가톨릭, 어린이 성폭력 피해자 4815명…“빙산의 일각”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079616.html
원문 발췌:
조사 결과, 이들 피해자가 성폭력 또는 성추행을 당한 시기는 대부분 10대 청소년 초기 시절이었다. 가해자의 77%가 성직자였고 나머지는 다른 교회 관계자였다.
#뉴스토돈 #성폭력 -
“폭력 없어 강간 아니다” 가해자 풀어준 재판부···피해자는 13년을 싸웠다 https://news.khan.kr/uKLM
“비동의 간음죄가 있었다면 폭력·협박 부분에 대해 다투기보다 맥락을 고려할 수 있었다(...)입증이 어려운 부분을 길게 다투지 않아 재판 과정이 짧아지면 피해자의 피해 회복 면에서도 긍정적이었을 것” - 윤경진 해군상관에의한성소수자여군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활동가
#뉴스토돈 #성폭력 #군인권 -
이예람 중사 순직 결정, 군인권 제도 개선 갈 길은 멀다 https://news.khan.kr/m3tH
원문 발췌:
국방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까지 5년간 군 사망사고자 69.4%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우였는데, 군은 죽음의 책임을 종종 구조가 아닌 개인에게 돌려왔다. 이 중사의 경우도 군에서 당초 ‘부부간 문제’가 극단적 선택의 이유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기도 했다.
#뉴스토돈 #성폭력 #군인권 -
“성폭력은 피해자 탓” “키스는 성관계 허용”…잘못된 통념 여전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79131.html
원문 발췌:
3년 전 ‘2019년 성폭력 안전실태조사’ 당시 동일 문항(15개 중 일부)과 비교하면, 성폭력과 관련한 통념이 더 악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토돈 #성폭력 -
“한국, 군 성폭력·성소수자 차별 문제 해결해야” 유엔 인권이사회 회원국 권고 https://news.khan.kr/wRSJ
원문 발췌:
영국은 사전질의에서 한국 정부에 “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안전하고 평등한 직장을 보장하는 한편, 군에 더 많은 여성을 모집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도입하고 있는가”를 물었다.
#뉴스토돈 #군인권 #성폭력 -
피해자 진술만으로 유죄 판단? ‘비동의 강간죄’를 향한 왜곡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77429.html
“피해자에게 이루어진 행위에 대하여 피해자의 동의가 있었는지 여부는 그 행위의 경위 및 태양, 피해자 연령, 범행 당시 정황 등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볼 때 그 행위로 인해 피해자의 성적 자유 또는 성적 자기결정권이 침해되었는지를 기준으로 삼아 구체적·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 대법원 판결(2019도3341)
#뉴스토돈 #성폭력 -
교원평가 성희롱 학생 ‘퇴학’ 조치…‘기소의견’ 검찰 송치 https://news.khan.kr/1ee3
원문 발췌:
피해 교사들은 이 사건을 공론화하는 과정에서 2차 피해를 겪어야 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미성숙한 아이들이 저런 말을 했다고 처벌하려는 게 옳은 행동이냐”는 식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뉴스토돈 #성폭력 -
‘인하대 성폭행 추락사’ 가해 학생 징역 20년 https://news.khan.kr/ME7v
“동급생이 추락해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도 112나 119 신고 등 인간으로서 해야 할 최소한의 도리도 하지 않아 죄질이 극도로 불량하다” - 재판부
#뉴스토돈 #성폭력 -
상사 성추행에 ‘무방비’였던 일터···5060 지하철 여성 청소노동자의 악몽 https://news.khan.kr/6SAM
원문 발췌:
특히 중년층 여성들은 성추행 피해를 당해도 자책하는 경우가 많아 공론화가 어렵다. ‘가족에게 알리기 싫어서’ ‘알려지는 것이 부끄러워서’ 문제 삼지 않는 것이다. A씨 역시 남편에게 사건을 알렸다가 “여자가 처신을 어떻게 했느냐”는 소리를 들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뉴스토돈 #성폭력 -
‘침묵’으로 알린 데이트 폭력…경찰은 잡았고 법원은 풀어줬다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75080.html
원문 발췌:
김태환 인천지법 판사는 지난 7일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ㄱ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절차를 진행한 뒤 “ㄱ씨의 주거지가 일정하고 다른 범죄 전력이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ㄱ씨는 바로 석방됐다.
#뉴스토돈 #성폭력 -
‘로미오와 줄리엣’ 주연 배우들 “10대 때 감독이 노출 촬영 강요”…수천억대 소송 제기 https://news.khan.kr/9FUC
원문 발췌:
소장에 따르면 영화를 연출한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2019년 사망)은 베드신 촬영을 앞두고 배우들에게 피부색깔 속옷을 입고 촬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핫세는 15세, 위팅은 16세였다. 하지만 실제 촬영 당일 아침 이야기가 달라졌다.
#뉴스토돈 #성폭력 -
[인하대 성폭력 사망 피해자 유족 첫 언론 인터뷰] ‘사과는 법원에만 한다, 성폭력 사망 유족에겐 안 한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72871.html
원문 발췌:
ㄴ씨는 재판부에 19차례 반성문을 제출했다고 한다. ㄱ씨 유가족은 “오늘(12월19일) 있던 최후진술을 제외하면 (19차례의 반성문을 제출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우리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ㄴ씨가 재판 과정에서 가장 많이 반복한 말은 “기억나지 않는다”였다고도 했다.
#뉴스토돈 #성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