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가해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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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를 위한 서울대 인권센터는 없다 - 신고 후 9개월간 2차례 조사 지연…사직서 제출하자 사건 종결 📍기사 읽기 ⇢ snujn.com/70212 직장 내 괴롭힘을 참다못한 A씨는 인권센터에 사건을 신고했다. 그러나 조사 과정에서 신고서가 유출되며 2차 가해가 발생했고, 조사 기간이 특별한 사유 없이 연장되며 A씨는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었다. A씨는 사직서를 제출항 뒤, 인권센터는 A씨에게 신고를 기각한다는 내용의 결정문을 통보했다. #서울대 #인권센터 #직장내괴롭힘 #2차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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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컨대 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자문위원인 김홍태는 개인 SNS 계정에 “김재련씨, 여성인권전문가라더니 왜 장제원 사건에는 한마디도 안 합니까?”라며 김 변호사가 박원순 사건 때 기자회견을 하던 장면을 이미지로 첨부했다. ‘리포액트’의 허재현은 “여성단체도 김재련도 조용하다”고 비난했다. 진보를 자처하는 일부 유튜버들과 시사평론가, 언론인들도 이런 공허한 외침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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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에겐 당황스럽겠지만, 지금 장제원 사건의 피해자 대리인이 김재련이다. 여성단체들도 목소리를 내고 있음은 물론이다. (손희정, 경향) -
[연명제안]민주노총 조합원이 요구합니다 집회 내 안전과 평등을 만들어갑시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9eOi4Mx5HwIQbmZJtYLZKrAJeHRxYSWakt-67Zx1lbOU07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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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관계자는 <프레시안>에 "현재로서는 여성단체들의 비판에 대한 입장을 내놓을 계획이 없으며, 김 대표는 촛불행동이 주최하는 집회에서 계속 발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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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2차 가해가 인정됐음에도 김 대표는 계속해서 발언대에 나서기로 함에 따라 향후 촛불 광장에서는 갈등이 불가피해 보인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시국이 어지러우니까 은근슬쩍 묻어가려고 하나본데 내일 시위 나가서도 만약에 김민웅 발언하러 올라오면 목이 찢어져라 외칠 것"이라고 했다.성폭력 2차 가해자 마이크 쥐고, 페미니스트 향해 "끌어내려"…광장서 고개 든 성차별
출처 : 프레시안 |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