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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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소송을 위한 모금캠페인 💸만원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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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센터 #소송 #모금 #내란 #계엄 #123윤석열내란사건 #지정기록물 #정보공개 #권력감시신용카드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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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신들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불법 계엄령에 대한 전국 지방의회와 지방의원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하나는 ‘침묵’이었고, 다른 하나는 ‘옹호’였다.
https://cfoi.or.kr/17862
#정치 #계엄 #지방의회 #지방자치 -
>『성차별주의는 전쟁을 불러온다』를 쓴 베티 리어든은 전쟁을 읽으려면, 대항하려면, 막으려면 성차별주의에 대해 알고 대항하고 막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전쟁의 기원과 성격, 전개가 성차별주의와 연동되기 때문이다. 윤석열의 비상계엄령 선포는 그의 안티페미니즘적 정치 경로와는 성격이 다른 일이라고, 폭주하는 남성성은 비상계엄을 설명하기에는 미시적인 용어라고, 차별금지법은 ‘민생’이 아니라고 팔짱을 끼는 이들을 본다. 그러나 질문은 모두에게 주어져 있다. 그렇다면 파시즘을 막아낼 수 있는 이해와 관점, 힘은 어디에서 올 것인가? 베티 리어든의 말에 다시 밑줄 친다. “나는 전쟁 체제라는 용어를 경쟁적인 사회질서라고 정의한다. 그것은 인간의 불평등을 전제로 하고, 권위주의적 원칙을 기반으로 하며, 강제적 힘에 의해 그 지위를 유지한다.”
[계엄과 쿠데타] 폭주하는 남성성과 계엄 – 전쟁없는세상 -
"'무장' 블랙요원 복귀 안 했다" 박선원 말에 진행자도 "네?!" (2024.12.24/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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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번 쿠데타 시도를 가볍게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국힘도 딱 그 프레임으로 여론 조성을 하려 하고. 지금까지는 근현대사를 살아온 사람들을 설득하는 걸 포기하고 살았는데, 더는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희극적 요소가 섞였다고 다 코미디가 아니다.
https://x.com/soonsoondog/status/1864613307128402439
#정치 #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