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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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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의힘은 왜 민주주의 정당이 아닌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왜 민주주의 정치가가 아니라 민주주의 살인자인가‘를 이 책이 설명해주고 있다.

    #국민의힘 #민주주의 #파시즘 #독재 #백래시

  2. > 민주주의에 헌신적인 정치인들, 혹은 정치학자 후안 린츠가 충직한 민주주의자라고 부른 사람들은 언제나 세 가지 기본적인 행동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 둘째, 민주주의자는 정치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폭력(혹은 폭력을 쓰겠다는 위협)을 사용하는 전략을 분명히 거부해야 한다. 군사 쿠데타를 지지하고, 폭동을 조직하고, 반란을 조장하고, 폭탄 투척 및 암살 등 다양한 테러 행위를 계획하고, 정적을 물리치거나 유권자를 위협하기 위해 군대나 폭력배를 동원하는 정치인은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위 두 가지 기본 원칙’을 어기는 모든 정당과 정치인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해야 한다.

    (출처 상동, 62–3쪽)

    #민주주의 #폭력 #테러 #독재

  3. > 민주주의에 헌신적인 정치인들, 혹은 정치학자 후안 린츠가 충직한 민주주의자라고 부른 사람들은 언제나 세 가지 기본적인 행동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 둘째, 민주주의자는 정치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폭력(혹은 폭력을 쓰겠다는 위협)을 사용하는 전략을 분명히 거부해야 한다. 군사 쿠데타를 지지하고, 폭동을 조직하고, 반란을 조장하고, 폭탄 투척 및 암살 등 다양한 테러 행위를 계획하고, 정적을 물리치거나 유권자를 위협하기 위해 군대나 폭력배를 동원하는 정치인은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위 두 가지 기본 원칙’을 어기는 모든 정당과 정치인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해야 한다.

    (출처 상동, 62–3쪽)

    #민주주의 #폭력 #테러 #독재

  4. > 민주주의에 헌신적인 정치인들, 혹은 정치학자 후안 린츠가 충직한 민주주의자라고 부른 사람들은 언제나 세 가지 기본적인 행동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 둘째, 민주주의자는 정치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폭력(혹은 폭력을 쓰겠다는 위협)을 사용하는 전략을 분명히 거부해야 한다. 군사 쿠데타를 지지하고, 폭동을 조직하고, 반란을 조장하고, 폭탄 투척 및 암살 등 다양한 테러 행위를 계획하고, 정적을 물리치거나 유권자를 위협하기 위해 군대나 폭력배를 동원하는 정치인은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위 두 가지 기본 원칙’을 어기는 모든 정당과 정치인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해야 한다.

    (출처 상동, 62–3쪽)

    #민주주의 #폭력 #테러 #독재

  5. > 두려움은 때로 사회를 독재로 되돌리려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정치권력을 잃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더 중요하게는 기존의 지배적인 사회적 지위를 잃어버리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바로 그러한 힘으로 작용한다.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52쪽

    #독서 #인용 #독재 #민주주의 #백래시 #어떻게극단적소수가다수를지배하는가

  6. > 트럼프는 집권 1기의 실패 원인을 내부 반란으로 간주한다.
    > 그로서는 독재가 절실하다.

    > 밴스(부통령 당선자)는 삼권분립에 도전하도 있다.

    > 더욱이 트럼프는 … 현대 국가의 운영 원리를 부정하는 발언도 서슴없이 내뱉는다. 미국은 4년 뒤에도 민주주의 국가로 남을 수 있을까. (#시사인)

    sisain.co.kr/news/articleView.

    #정치 #트럼프 #미국 #민주주의 #독재

  7. > 제대로 기능하는 민주주의에서는 시민들이 선거 결과, 법원의 판결, 언론 보도, 과학 분야의 연구 결과를 신뢰한다. 하지만 일단 사람들이 권력이 유일한 현실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이 모든 기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민주주의는 붕괴하며, 강력한 지도자가 모든 권력을 장악할 수 있다. (208쪽)

    > 선거관리위원회, 법원, 신문 등의 관료 조직이 유독 신뢰받지 못할 때 질서를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은 신화에 더 많이 의존하는 것이다. (209쪽)

    “넥서스”, 유발 하라리

    #독서 #인용 #넥서스 #유발하라리 #민주주의 #포퓰리즘 #독재

  8. > “바이시클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그런 영화밖에 안 만들어. 독재의 공포, 전체주의의 해악을 묘사하는 작품들뿐이지.”
    > 그런 영화들을 보여주고 젊은이와 아이 관객들에게 앙케트를 받아 감상을 들어보니 뜻밖의 결과가 나왔다.
    > “절반 이상의 관객이 독재자 쪽에 공감했다더군. 자기도 그렇게 세상을 지배하고 싶다고.”

    “고구레 사진관” 하, 미야베 미유키, 250쪽.

    #인용 #소설 #미야베미유키 #독재 #전체주의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