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수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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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이 출범 후 30년 동안 부단하게 추구해온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길 역시, 막혔다면 열어야 한다. 이전에도 그 길을 몇몇 지도부가 열었던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민주노총 조합원과 노동자들이 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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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길을 전직의 이름으로, 현직의 이름으로, 장(長)의 이름으로 막지 말라. 동지들과 함께 가는 길옆으로 새어있는 꽃길이 좋아 보인다면 조용히 그 길로 가시라. 다만 다른 이들이 가는 길목은 막지 말고, 그저 홀로 가시라. 그리고 전직이든 현직이든 ‘직책’은 내려두고 가시라.이황미(노동자역사 한내 기획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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