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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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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퀴어> 씨네21 최초 별점 #퀴어
    6월 20일 개봉 예정

  2. 그러나 한국퀴어영화제는 끝나지 않는다 - 이화여대와 아트하우스 모모의 대관 거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열려 📍기사 읽기 ⇢ snujn.com/70473 손희정 교수는 이화가 자랑해야 할 창립 이념은 “타자를 적극적으로 배제하고 차별하겠다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는’” 기독교 이념이 아니라 차별받는 여성에게 교육의 문을 열어준 용기라고 강조했다. #sqcf #kqff #서울퀴어문화축제 #한국퀴어영화제 #퀴어 #영화

  3. ‘있는 그대로의 나’를 위한 성중립화장실 - 모두에게 열려있는 화장실이 필요하다(2017.12.02.) 성중립화장실이 아직 낯선 한국 사회에서, 성중립화장실은 기존의 공용화장실과 다를 바 없는 곳으로 여겨지곤 한다. 기존의 성별분리 화장실도 두려운 공간인 마당에 성중립화장실에 대한 우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나’에게는 당연하지만 ‘그들’에게는 어려운 공간을 고수하기보다, ‘모두’를 위한 화장실을 함께 논의해야 할 때가 아닐까. #성중립화장실 #퀴어 snujn.com/35601

  4.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해, 차별과 혐오의 시대를 탄핵하라 광장에 울려 퍼진 페미니스트·성소수자·청소년·장애인의 목소리 계엄 이전에도 차별과 혐오 속에서 계엄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살아온 존재들이 있다고, 소수자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치가 윤석열 당선과 12.3 내란을 가능케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윤석열 이후의 민주주의는 전과 달라야 한다고 외치는 페미니스트·성소수자·장애인·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윤석열 #탄핵 #페미니스트 #퀴어 #장애인 #청소년 www.snujn.com/67536

  5.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해, 차별과 혐오의 시대를 탄핵하라 광장에 울려 퍼진 페미니스트·성소수자·청소년·장애인의 목소리 계엄 이전에도 차별과 혐오 속에서 계엄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살아온 존재들이 있다고, 소수자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치가 윤석열 당선과 12.3 내란을 가능케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윤석열 이후의 민주주의는 전과 달라야 한다고 외치는 페미니스트·성소수자·장애인·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윤석열 #탄핵 #페미니스트 #퀴어 #장애인 #청소년 www.snujn.com/67536

  6.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해, 차별과 혐오의 시대를 탄핵하라 광장에 울려 퍼진 페미니스트·성소수자·청소년·장애인의 목소리 계엄 이전에도 차별과 혐오 속에서 계엄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살아온 존재들이 있다고, 소수자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치가 윤석열 당선과 12.3 내란을 가능케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윤석열 이후의 민주주의는 전과 달라야 한다고 외치는 페미니스트·성소수자·장애인·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윤석열 #탄핵 #페미니스트 #퀴어 #장애인 #청소년 www.snujn.com/67536

  7.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해, 차별과 혐오의 시대를 탄핵하라 광장에 울려 퍼진 페미니스트·성소수자·청소년·장애인의 목소리 계엄 이전에도 차별과 혐오 속에서 계엄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살아온 존재들이 있다고, 소수자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치가 윤석열 당선과 12.3 내란을 가능케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윤석열 이후의 민주주의는 전과 달라야 한다고 외치는 페미니스트·성소수자·장애인·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윤석열 #탄핵 #페미니스트 #퀴어 #장애인 #청소년 www.snujn.com/67536

  8. > 대의와 개인적인 일을 구분하며 일상 속 부정의에 무심하다면 어떠한 근본적인 변화도 있을 수 없다. 우리가 동의했던 생각은 얼굴을 바꿔 다른 약자를 억압하기 시작하므로. 어제의 피해자가 오늘의 가해자가 되고, 오늘의 혁명가가 내일의 독재자가 되는 모습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학살 지역에서 목도하고 있지 않나. 우리는 윤석열 퇴진을 위해 소리치면서 동시에 누가 대통령이 돼도 우리의 삶을 흔들 수 없는 때까지 나아갈 것이다. (하미나)

    khan.co.kr/article/20241210205

    #민주주의 #페미니즘 #퀴어 #장애인 #광장 #소수자

  9. > 대의와 개인적인 일을 구분하며 일상 속 부정의에 무심하다면 어떠한 근본적인 변화도 있을 수 없다. 우리가 동의했던 생각은 얼굴을 바꿔 다른 약자를 억압하기 시작하므로. 어제의 피해자가 오늘의 가해자가 되고, 오늘의 혁명가가 내일의 독재자가 되는 모습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학살 지역에서 목도하고 있지 않나. 우리는 윤석열 퇴진을 위해 소리치면서 동시에 누가 대통령이 돼도 우리의 삶을 흔들 수 없는 때까지 나아갈 것이다. (하미나)

    khan.co.kr/article/20241210205

    #민주주의 #페미니즘 #퀴어 #장애인 #광장 #소수자

  10. >성소수자를 축복했다는 이유로 정죄와 미움과 멸시를 받으며 성소수자들이 실제로 겪는 아픔과 슬픔과 두려움을 실감한다. 동료 목사도 이렇게 함부로 대하는 이들이 성소수자에게는 얼마나 무례하고 폭력적이었을까? 그 앞에서 성소수자들은 얼마나 두렵고 막막했을까? 교회 안에서 보고 들은 혐오의 눈빛과 광신의 악다구니에 얼마나 자주 외롭고 괴로웠을까?
    facebook.com/share/p/15UpginPN
    #기독교 #성소수자 #퀴어문화축제 #퀴어 #성서대전

  11. #심리상담소 #퀴어 🏳️‍⚧️🏳️‍🌈⚧️⚫⚪🟣 www.vactherapy.org 제가 자주 도움을 받는 VAC심리상담센터에 대해서 홍보하고 싶어서 써봐요. 이미지, 직관적, 예술적으로 자신의 심리적 문제, 사회적 관계로 인한 고통을 치유하고 싶은 사람에게 알맞는 상담소예요 단점으로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1동 서초대로 334에 있어서 거리상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사람이 매번 상담소에 방문하기는 벅찰 수도 있어요. 온라인 상담은 예전에 코로나 시국일 때 가능했으니까 그 상담이 가능하다면 그런 식으로 도움 받기도 좋을 거 같고요

    VAC 심리상담센터

  12. [연명] ‘퀴어노동자 자긍심이 120만 민주노총 자긍심’ 기사문 삭제 사건과 관련한 민주노총 성소수자 조합원 모임의 요구를 재청합니다.

    docs.google.com/forms/d/e/1FAI

    #연명 #민주노총 #성소수자 #퀴어

  13. #툿친소 #퀴어
    언제 시작했는지도 모르고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짜잔

    여기는 감성 퀴계를 표방하는
    사실은 얼렁뚱땅 혼합잡곡 24곡
    백엔드 개발자 시입니다

    ~어서오세요 현수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