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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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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59명의 만 15살 이하 여성 아이들이 가수 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방송 프로그램 ‘언더피프틴(under 15)’을 두고 방영 전부터 비판이 나오고 있다. > 출연자 중 5명은 2016년생으로,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면 만 8살이다. (한겨레) www.hani.co.kr/arti/society... #KPOP #어린이 #청소년 #아동착취 #아동노동 #MBN #UNDER15

    “만 8살이 연습생, 한국 왜 이러나”…언더15, 방영...

  2. > 59명의 만 15살 이하 여성 아이들이 가수 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방송 프로그램 ‘언더피프틴(under 15)’을 두고 방영 전부터 비판이 나오고 있다. > 출연자 중 5명은 2016년생으로,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면 만 8살이다. (한겨레) www.hani.co.kr/arti/society... #KPOP #어린이 #청소년 #아동착취 #아동노동 #MBN #UNDER15

    “만 8살이 연습생, 한국 왜 이러나”…언더15, 방영...

  3. > 59명의 만 15살 이하 여성 아이들이 가수 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방송 프로그램 ‘언더피프틴(under 15)’을 두고 방영 전부터 비판이 나오고 있다. > 출연자 중 5명은 2016년생으로,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면 만 8살이다. (한겨레) www.hani.co.kr/arti/society... #KPOP #어린이 #청소년 #아동착취 #아동노동 #MBN #UNDER15

    “만 8살이 연습생, 한국 왜 이러나”…언더15, 방영...

  4. > 59명의 만 15살 이하 여성 아이들이 가수 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방송 프로그램 ‘언더피프틴(under 15)’을 두고 방영 전부터 비판이 나오고 있다. > 출연자 중 5명은 2016년생으로,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면 만 8살이다. (한겨레) www.hani.co.kr/arti/society... #KPOP #어린이 #청소년 #아동착취 #아동노동 #MBN #UNDER15

    “만 8살이 연습생, 한국 왜 이러나”…언더15, 방영...

  5. > 59명의 만 15살 이하 여성 아이들이 가수 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방송 프로그램 ‘언더피프틴(under 15)’을 두고 방영 전부터 비판이 나오고 있다. > 출연자 중 5명은 2016년생으로,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면 만 8살이다. (한겨레) www.hani.co.kr/arti/society... #KPOP #어린이 #청소년 #아동착취 #아동노동 #MBN #UNDER15

    “만 8살이 연습생, 한국 왜 이러나”…언더15, 방영...

  6.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해, 차별과 혐오의 시대를 탄핵하라 광장에 울려 퍼진 페미니스트·성소수자·청소년·장애인의 목소리 계엄 이전에도 차별과 혐오 속에서 계엄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살아온 존재들이 있다고, 소수자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치가 윤석열 당선과 12.3 내란을 가능케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윤석열 이후의 민주주의는 전과 달라야 한다고 외치는 페미니스트·성소수자·장애인·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윤석열 #탄핵 #페미니스트 #퀴어 #장애인 #청소년 www.snujn.com/67536

  7.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해, 차별과 혐오의 시대를 탄핵하라 광장에 울려 퍼진 페미니스트·성소수자·청소년·장애인의 목소리 계엄 이전에도 차별과 혐오 속에서 계엄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살아온 존재들이 있다고, 소수자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치가 윤석열 당선과 12.3 내란을 가능케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윤석열 이후의 민주주의는 전과 달라야 한다고 외치는 페미니스트·성소수자·장애인·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윤석열 #탄핵 #페미니스트 #퀴어 #장애인 #청소년 www.snujn.com/67536

  8.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해, 차별과 혐오의 시대를 탄핵하라 광장에 울려 퍼진 페미니스트·성소수자·청소년·장애인의 목소리 계엄 이전에도 차별과 혐오 속에서 계엄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살아온 존재들이 있다고, 소수자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치가 윤석열 당선과 12.3 내란을 가능케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윤석열 이후의 민주주의는 전과 달라야 한다고 외치는 페미니스트·성소수자·장애인·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윤석열 #탄핵 #페미니스트 #퀴어 #장애인 #청소년 www.snujn.com/67536

  9.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해, 차별과 혐오의 시대를 탄핵하라 광장에 울려 퍼진 페미니스트·성소수자·청소년·장애인의 목소리 계엄 이전에도 차별과 혐오 속에서 계엄과 다를 바 없는 일상을 살아온 존재들이 있다고, 소수자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치가 윤석열 당선과 12.3 내란을 가능케 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윤석열 이후의 민주주의는 전과 달라야 한다고 외치는 페미니스트·성소수자·장애인·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윤석열 #탄핵 #페미니스트 #퀴어 #장애인 #청소년 www.snujn.com/67536

  10. 감사합니다.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띵동 에서 #탈가정 성소수자 청소년 위기지원을 위한 #모금 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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