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인권, aggregated by home.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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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책에서 드러나지 않은 어린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모든 어린이가 어린이책에서 모든 어린이를 만날 수 있어야 한다. 자신과 같은 처지나 비슷한 고민을 하는 다채로운 등장인물을 만나고, 다양한 타자를 만날 수 있어야 한다. 어린이가 자신을 소중히 하고 타자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어린이책에서 보다 다양한 동료 어린이 시민을 만나길 바란다. (“노키즈존 한국 사회”, '"어린이도 시민이다!"', 200쪽)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698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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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책에서 드러나지 않은 어린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모든 어린이가 어린이책에서 모든 어린이를 만날 수 있어야 한다. 자신과 같은 처지나 비슷한 고민을 하는 다채로운 등장인물을 만나고, 다양한 타자를 만날 수 있어야 한다. 어린이가 자신을 소중히 하고 타자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어린이책에서 보다 다양한 동료 어린이 시민을 만나길 바란다. (“노키즈존 한국 사회”, '"어린이도 시민이다!"', 2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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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차별 금지의 ‘마지막 보루’인 법무부의 시정명령 제도가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 한겨레가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법무부에서 받은 자료를 7일 보면, 2008년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으로 법무부 시정명령 제도가 생긴 뒤, 실제 시정명령이 실현된 사례는 6건에 그쳤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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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차별 금지의 ‘마지막 보루’인 법무부의 시정명령 제도가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 한겨레가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법무부에서 받은 자료를 7일 보면, 2008년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으로 법무부 시정명령 제도가 생긴 뒤, 실제 시정명령이 실현된 사례는 6건에 그쳤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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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차별 금지의 ‘마지막 보루’인 법무부의 시정명령 제도가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다. 한겨레가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법무부에서 받은 자료를 7일 보면, 2008년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으로 법무부 시정명령 제도가 생긴 뒤, 실제 시정명령이 실현된 사례는 6건에 그쳤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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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몇 달간 광장에서 다른 사회를 열자고 외쳤던 목소리들을 다시 떠올려본다. 우리가 바라는 사회, 우리가 우리 삶과 이 사회의 주인인 사회는 장애인도 한 명 한 명의 주인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일 것이다. 그런 사회가 한 번의 선거나 몇 개의 정책만으로 이뤄질 리는 없다. 이윤을 최우선으로 수호하는 목소리를 잠재우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이 사회를 바꿔내는 것은 결국 우리의 눈부신 연대뿐이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권리를 위해
출처 : 손진 https://naver.me/x67pyjDo -
> 지난 몇 달간 광장에서 다른 사회를 열자고 외쳤던 목소리들을 다시 떠올려본다. 우리가 바라는 사회, 우리가 우리 삶과 이 사회의 주인인 사회는 장애인도 한 명 한 명의 주인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일 것이다. 그런 사회가 한 번의 선거나 몇 개의 정책만으로 이뤄질 리는 없다. 이윤을 최우선으로 수호하는 목소리를 잠재우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이 사회를 바꿔내는 것은 결국 우리의 눈부신 연대뿐이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권리를 위해
출처 : 손진 https://naver.me/x67pyjDo -
“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 <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 일동<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의 1차 연서명>을 발표합니다. 4월 22일 서명을 시작한지 8시간 만에 1천명을 달성했습니다.
서명은 고공농성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곧 2차 발표를 준비할 예정이니 더 많은 분들께 연서명 소식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함께해 주시는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혜화동성당 종탑에서 천주교가 탈시설에 연대할 것을 외치고 있는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 세 명의 동지에게 연대와 안녕의 인사를 보냅니다.
📍서명에 동참하기: https://bit.ly/talsisul_1000
🔖연서명자 텍스트로 보기: https://bit.ly/tal1000_1st -
“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 <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 일동<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의 1차 연서명>을 발표합니다. 4월 22일 서명을 시작한지 8시간 만에 1천명을 달성했습니다.
서명은 고공농성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곧 2차 발표를 준비할 예정이니 더 많은 분들께 연서명 소식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함께해 주시는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혜화동성당 종탑에서 천주교가 탈시설에 연대할 것을 외치고 있는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 세 명의 동지에게 연대와 안녕의 인사를 보냅니다.
📍서명에 동참하기: https://bit.ly/talsisul_1000
🔖연서명자 텍스트로 보기: https://bit.ly/tal1000_1st -
“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 <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 일동<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의 1차 연서명>을 발표합니다. 4월 22일 서명을 시작한지 8시간 만에 1천명을 달성했습니다.
서명은 고공농성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곧 2차 발표를 준비할 예정이니 더 많은 분들께 연서명 소식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함께해 주시는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혜화동성당 종탑에서 천주교가 탈시설에 연대할 것을 외치고 있는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 세 명의 동지에게 연대와 안녕의 인사를 보냅니다.
📍서명에 동참하기: https://bit.ly/talsisul_1000
🔖연서명자 텍스트로 보기: https://bit.ly/tal1000_1st -
“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 <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 일동<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의 1차 연서명>을 발표합니다. 4월 22일 서명을 시작한지 8시간 만에 1천명을 달성했습니다.
서명은 고공농성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곧 2차 발표를 준비할 예정이니 더 많은 분들께 연서명 소식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함께해 주시는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혜화동성당 종탑에서 천주교가 탈시설에 연대할 것을 외치고 있는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 세 명의 동지에게 연대와 안녕의 인사를 보냅니다.
📍서명에 동참하기: https://bit.ly/talsisul_1000
🔖연서명자 텍스트로 보기: https://bit.ly/tal1000_1st -
>"반대파가 얼마나 정치적 압력을 많이 넣는지 아느냐" 로 변명의 일장연설이 시작되면 체제에 대한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정치적 압력이란 너무나도 당연하게 특권이고 이는 곧 특권이야말로 인권이고 보편적이지 않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특권을 인권으로 만드는 체제에서 정치인을 특권에 떠밀릴 수밖에 없는 수동적인 존재로 설정하는 것은 모독적이기까지 하다
>그게 진실일 수도 있다 체제에 대한 회의는 바로 그 진실을 근거로 할 뿐이다.
https://x.com/fedez151/status/1859239876341981529
#특권 #정치 #인권 -
청소년 유해 매체 차단 어플리케이션의 인권 침해 금지 및 지침 제정 촉구에 관한 청원
#국회청원 #청소년 #인권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1CACB42A427E56F2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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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fedez151/status/1701733474833723649 #민주주의 #인권 #반지성주의 가 득세할수록 이 경향이 강해질테고...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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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얼굴인식 기술, 입법 전까지 경찰·법무부 등 활용 안 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6862.html
원문 발췌:
인권위는 특히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실시간 원격 얼굴인식 기술’은 원칙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권위는 “이 기술은 기본권 침해 위험성이 매우 크다”며 “이를 사용해야 할 명백하고 급박한 공익적 사유(급박한 실종 아동 수색) 등에 따라 극히 예외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토돈 #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