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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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 <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 일동<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의 1차 연서명>을 발표합니다. 4월 22일 서명을 시작한지 8시간 만에 1천명을 달성했습니다.
서명은 고공농성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곧 2차 발표를 준비할 예정이니 더 많은 분들께 연서명 소식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함께해 주시는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혜화동성당 종탑에서 천주교가 탈시설에 연대할 것을 외치고 있는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 세 명의 동지에게 연대와 안녕의 인사를 보냅니다.
📍서명에 동참하기: https://bit.ly/talsisul_1000
🔖연서명자 텍스트로 보기: https://bit.ly/tal1000_1st -
“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 <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 일동<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의 1차 연서명>을 발표합니다. 4월 22일 서명을 시작한지 8시간 만에 1천명을 달성했습니다.
서명은 고공농성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곧 2차 발표를 준비할 예정이니 더 많은 분들께 연서명 소식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함께해 주시는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혜화동성당 종탑에서 천주교가 탈시설에 연대할 것을 외치고 있는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 세 명의 동지에게 연대와 안녕의 인사를 보냅니다.
📍서명에 동참하기: https://bit.ly/talsisul_1000
🔖연서명자 텍스트로 보기: https://bit.ly/tal1000_1st -
“주의 이름으로 탈시설을 바랍니다.”
- <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 일동<혜화동 고공농성에 연대하는 천주교인 1천명의 1차 연서명>을 발표합니다. 4월 22일 서명을 시작한지 8시간 만에 1천명을 달성했습니다.
서명은 고공농성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 곧 2차 발표를 준비할 예정이니 더 많은 분들께 연서명 소식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함께해 주시는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혜화동성당 종탑에서 천주교가 탈시설에 연대할 것을 외치고 있는 박초현, 민푸름, 이학인 세 명의 동지에게 연대와 안녕의 인사를 보냅니다.
📍서명에 동참하기: https://bit.ly/talsisul_1000
🔖연서명자 텍스트로 보기: https://bit.ly/tal1000_1st -
>다정과 상냥함을 강조하는 것이 투쟁의 언어를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요로 누르는 꼴을 너무 자주봄
>친절이나 이런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는 잘 알아 근데.… 그런 선한것들을 남의 입을 막으려고 휘두르는게 지금이잖아
>좀 연결해서 할 수 있는 이야기인데 대화 톤이 정돈되었다고 그 안에 있는 혐오를 정당한것처럼 간주하는 꼴도 너무 많이봄
>예쁜말 예쁜단어 예쁜언어를 투쟁하는 사람들이 못써서 안쓰겠니.… 쓰면 무해해서 무시되고 안쓰면 다정이 이긴다는 말로 입막고…반대편에 계신 분들은 무해한척 남 지속적으로 배제하고 있고 투쟁사람들이 간만에 희망찬 예쁜문구-럽윈스같은거-만들면 약탈해감ㅋㅋㅋㅋ
>약탈하면서 약탈이라는 단어 너무 쎈것같아요~~ 우리는 서로사랑합시다~~ 어쩌라는것일까
https://x.com/muntamor/status/1748194483974660545 -
>다정과 상냥함을 강조하는 것이 투쟁의 언어를 다같이 사이좋게 지내요로 누르는 꼴을 너무 자주봄
>친절이나 이런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는 잘 알아 근데.… 그런 선한것들을 남의 입을 막으려고 휘두르는게 지금이잖아
>좀 연결해서 할 수 있는 이야기인데 대화 톤이 정돈되었다고 그 안에 있는 혐오를 정당한것처럼 간주하는 꼴도 너무 많이봄
>예쁜말 예쁜단어 예쁜언어를 투쟁하는 사람들이 못써서 안쓰겠니.… 쓰면 무해해서 무시되고 안쓰면 다정이 이긴다는 말로 입막고…반대편에 계신 분들은 무해한척 남 지속적으로 배제하고 있고 투쟁사람들이 간만에 희망찬 예쁜문구-럽윈스같은거-만들면 약탈해감ㅋㅋㅋㅋ
>약탈하면서 약탈이라는 단어 너무 쎈것같아요~~ 우리는 서로사랑합시다~~ 어쩌라는것일까
https://x.com/muntamor/status/1748194483974660545 -
CW: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투쟁모금 안내 복붙
[한끼 연대, 버스비를 모아주세요.]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는 건강보험공단 본부인 원주로 모여 전 조합원이 한달이 넘도록 파업투쟁을 하고있습니다.
하루하루 날짜를 세기도 마음 아픈 지부장 동지의 목숨을 건 단식도 한달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단 한 명도 포기할 수 없는 해고없는 소속기관 전환 쟁취!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외침을 하며 하루가 다르게 영하의 날씨가 되어가는 원주에서 2년 전 고용안정이 보장되어야한다는 사회적 약속을 무시하는 건강보험공단에 맞서기 위해 대구에서 부산에서 광주에서 전 조합원이 원주로 상경하고 있습니다. 전 조합원의 원주상경 버스비를 마련하기 위해 하루 식비 8,500원으로 버텨가고 있습니다.끝까지 힘차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투쟁하겠습니다. 돈이 없어 투쟁을 멈추지 않도록 동지들의 밥 한끼, 버스비를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투쟁기금 모금계좌 : 국민은행 595101-01-682247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
[물품 후원하실 곳]
- 후원 물품 : 핫팩, 컵라면, 물 등
- 받는사람 : 이연화(사무국장)
- 연락처 : 010-2020-1746
- 주소 : (우)26464 강원도특별자치도 원주시 건강로32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문 농성장 앞 -
CW: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투쟁모금 안내 복붙
[한끼 연대, 버스비를 모아주세요.]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는 건강보험공단 본부인 원주로 모여 전 조합원이 한달이 넘도록 파업투쟁을 하고있습니다.
하루하루 날짜를 세기도 마음 아픈 지부장 동지의 목숨을 건 단식도 한달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단 한 명도 포기할 수 없는 해고없는 소속기관 전환 쟁취!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외침을 하며 하루가 다르게 영하의 날씨가 되어가는 원주에서 2년 전 고용안정이 보장되어야한다는 사회적 약속을 무시하는 건강보험공단에 맞서기 위해 대구에서 부산에서 광주에서 전 조합원이 원주로 상경하고 있습니다. 전 조합원의 원주상경 버스비를 마련하기 위해 하루 식비 8,500원으로 버텨가고 있습니다.끝까지 힘차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투쟁하겠습니다. 돈이 없어 투쟁을 멈추지 않도록 동지들의 밥 한끼, 버스비를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투쟁기금 모금계좌 : 국민은행 595101-01-682247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
[물품 후원하실 곳]
- 후원 물품 : 핫팩, 컵라면, 물 등
- 받는사람 : 이연화(사무국장)
- 연락처 : 010-2020-1746
- 주소 : (우)26464 강원도특별자치도 원주시 건강로32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문 농성장 앞 -
CW: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투쟁모금 안내 복붙
[한끼 연대, 버스비를 모아주세요.]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는 건강보험공단 본부인 원주로 모여 전 조합원이 한달이 넘도록 파업투쟁을 하고있습니다.
하루하루 날짜를 세기도 마음 아픈 지부장 동지의 목숨을 건 단식도 한달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단 한 명도 포기할 수 없는 해고없는 소속기관 전환 쟁취!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외침을 하며 하루가 다르게 영하의 날씨가 되어가는 원주에서 2년 전 고용안정이 보장되어야한다는 사회적 약속을 무시하는 건강보험공단에 맞서기 위해 대구에서 부산에서 광주에서 전 조합원이 원주로 상경하고 있습니다. 전 조합원의 원주상경 버스비를 마련하기 위해 하루 식비 8,500원으로 버텨가고 있습니다.끝까지 힘차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투쟁하겠습니다. 돈이 없어 투쟁을 멈추지 않도록 동지들의 밥 한끼, 버스비를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투쟁기금 모금계좌 : 국민은행 595101-01-682247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
[물품 후원하실 곳]
- 후원 물품 : 핫팩, 컵라면, 물 등
- 받는사람 : 이연화(사무국장)
- 연락처 : 010-2020-1746
- 주소 : (우)26464 강원도특별자치도 원주시 건강로32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문 농성장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