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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키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뉴스키, aggregated by home.social.

  1. 서울시의회, 오전 9시~오후 6시 이외 시간 세월호 기억공간 전기공급 중단 통보 https://news.khan.kr/d1aQ

    원문 발췌:
    6·1 지방선거로 국민의힘이 서울시의회 다수당이 되자 입장이 달라졌다. 시의회 사무처는 6월30일로 부지 사용 계약이 만료된 점 등을 들어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요청한 세월호 기억공간 사용기간 연장 신청을 불허했다.

    #뉴스키 #뉴스토돈 #세월호

  2. 헌재 “대통령 관저 100m 내 집회 금지, 헌법불합치” https://news.khan.kr/eGfe

    “국민이 집회를 통해 대통령에게 의견을 표명하고자 할 때, 대통령 관저 인근은 그 의견이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장소 (...) 관저 인근에서의 집회를 전면적·일률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집회의 자유의 핵심적인 부분을 제한한다”

    #뉴스키 #뉴스토돈

  3. 아프간 탈레반 정권, 대학에 무장 경비 배치해 여성 출입 통제 https://news.khan.kr/EUqR

    원문 발췌:
    여성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탈레반 정권은 이미 여자 중·고등학교를 폐쇄한 상태다.

    #뉴스키 #뉴스토돈 #성차별

  4. 20대 여성이 또래 남성보다 더 우울하다…일상 속 성차별 때문에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72648.html

    원문 발췌:
    차별 피해 경험이 더 많은 쪽은 여성이었다. ‘직장’과 ‘전반적인 일상 생활’에서 차별을 경험한 남성 비율은 각각 41.3%, 37.2%였지만, 여성 비율은 각각 65.0%, 65.9%였다. 학교에서 차별을 당했다는 응답률도 남성은 30.5%였으나, 여성 응답률은 46.2%로 더 높게 나타났다.

    #뉴스키 #뉴스토돈 #성차별

  5. [단독] “이 환자 트랜스젠더” 서울 중구약사회, 개인정보 무단공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2565.html

    “모두가 볼 수 있는 단톡방에서 특정 환자의 트랜스젠더 사실을 밝히는 것은 인권침해” - 성소수자와 함께하는 상담사 모임 '다다름' 박도담 대표

    #뉴스키 #뉴스토돈 #성소수자

  6. 영국 앰뷸런스 멈춰섰다…“업무 강도 해결하라” 파업 돌입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2688.html

    “우리는 마땅히 받아야 할 만큼 충분한 보수를 받지 못하고 있다. 12시간 근무 동안 휴게시간 30분이 있지만, 12시간만 일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개 초과 근무를 한다” - 구조대원 키어스틴 리드

    “우리는 작업 강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 구급차에서 환자들은 몇 시간씩 계속 기다리는 게 일상” - 구급대원 팀 스티븐스

    #뉴스키 #뉴스토돈

  7. 때려잡으면 지지율 오른다? 윤 정부 ‘노조회계 논란’ 뜯어봤다 [팩트 체크]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2657.html

    원문 발췌:
    민주노총의 연간 예산은 200억원가량이다. 전액 조합원의 가맹비로 충당한다. (...) 한상진 민주노총 대변인은 “민주노총은 회계 관련 회계감사 선임과 감사 기간 및 보고 등 규정에 따라 연 2회 집중 감사를 하고 모든 예·결산 자료는 대의원대회에 보고해 심의·의결한다”며 “조합원은 해당 노조와 대의원을 통해 언제든 회계자료를 열람하고 받는다”고 말했다.

    #뉴스키 #뉴스토돈 #노동조합

  8. [단독] 복지부-기재부, 건강보험 국고 지원 ‘5년 연장’ 합의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72710.html

    원문 발췌:
    국고 지원은 건보의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9조5720억원 등 2007∼2021년 15년동안 총 약 94조원이 지원됐다. 건보 재정은 올해 흑자(9800억원)를 마지막으로 내년부터 적자(1조1513억원) 전환이 예상되는데 국고 지원마저 끊긴다면 적자폭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뉴스키 #뉴스토돈 #건강보험

  9. [단독] 복지부-기재부, 건강보험 국고 지원 ‘5년 연장’ 합의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72710.html

    원문 발췌:
    국고 지원은 건보의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9조5720억원 등 2007∼2021년 15년동안 총 약 94조원이 지원됐다. 건보 재정은 올해 흑자(9800억원)를 마지막으로 내년부터 적자(1조1513억원) 전환이 예상되는데 국고 지원마저 끊긴다면 적자폭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뉴스키 #뉴스토돈 #건강보험

  10. [단독] 복지부-기재부, 건강보험 국고 지원 ‘5년 연장’ 합의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72710.html

    원문 발췌:
    국고 지원은 건보의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9조5720억원 등 2007∼2021년 15년동안 총 약 94조원이 지원됐다. 건보 재정은 올해 흑자(9800억원)를 마지막으로 내년부터 적자(1조1513억원) 전환이 예상되는데 국고 지원마저 끊긴다면 적자폭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뉴스키 #뉴스토돈 #건강보험

  11. 매달 1명이 떨어져 죽는다…고공 작업자 추락사 못 막는 이유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72680.html

    원문 발췌:
    우연일까? 그렇지 않다. 고용노동부 자료를 보면, 2018~2020년 3년간 발생한 고공 로프 추락 사고 10건 가운데 2건꼴에서 구명줄이 없었다. 예고된 죽음이었을까, 운이 없었다고 해야 할까? 그렇게 고공 로프 추락 사망자 명단에 차준호는 이름을 올렸다.

    #뉴스키 #뉴스토돈 #산업재해

  12. 미국 온 젤렌스키 “패트리어트 지원 감사…내년에도 초당적 지지 기대” https://news.khan.kr/NC4x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침공 이후 300여일 만에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 뒤 미국의 군사 지원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뉴스키 #뉴스토돈 #우크라이나

  13. 최태원 “법인세 무차별 인하, 과연 좋을까···정부 중점과제는 ‘취약계층 관리’ 돼야” https://news.khan.kr/EAaA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자 재벌기업인 SK그룹의 회장인 최태원이 현 정부가 추진하는 법인세 인하에 대해 이견을 냈습니다. “법인세를 깎아 투자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게 하나도 안 일어나는 곳에 굳이 (인하)해 줄 이유가 있느냐, 이런 문제도 있다”는 말도 했습니다.

    #뉴스키 #뉴스토돈 #법인세

  14. 사용자 책임 빼고 노조 탓만…윤 대통령 ‘기울어진 노동관’ https://news.khan.kr/KkGZ

    원문 발췌:
    내년 노·정 충돌 심화는 불가피해졌다. 윤 대통령이 노조를 노동개혁을 함께할 주요 축이 아닌 ‘척결 대상’으로 주로 언급하면서 노동개혁 추진 과정에서 노동계 반발이 강하게 일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노동자 간 대립구도를 활용하면서 사회적 갈등을 심화한다는 지적도 나올 수 있다.

    #뉴스키 #뉴스토돈

  15. 영업정지 1년이냐 등록말소냐…‘광주 화정동 붕괴사고’ 현산 행정처분 결정, 결국 해 넘긴다 https://news.khan.kr/oxWb

    원문 발췌:
    영업정지 처분의 경우 건산법과 시행령은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부실하게 시공함으로써 시설물의 구조상 주요 부분에 중대한 손괴를 발생시켜 건설공사 참여자가 5명 이상 사망한 경우’ 최장 1년의 영업정지를 내릴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반면 등록말소에 대해선 시행령에 구체적인 처분 기준이 없다.

    #뉴스키 #뉴스토돈

  16. 혼자 중간보급 없이 남극점으로...‘최초의 길’ 내는 김영미 대장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834

    원문 발췌:
    여성 단독·무보급 남극점 도달 원정에 나선 지 22일째다. 오늘(20일) 기준 남은 거리는 약 711km다. 빙판 위로 보급품을 실은 114kg짜리 썰매를 홀로 끌며 1130㎞를 걸어 남위 90도에 도달하는 게 목표다.

    #뉴스키 #뉴스토돈

  17. ‘꽃중년’ 꿈꿨지만 돌아보니 ‘빚중년’ https://news.khan.kr/MmVe

    원문 발췌:
    지난해 10월 기준 1년 만에 일자리를 새로 얻은 만 40~64세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246만원으로 파악됐다. 남성(월평균 304만원)이 여성(월평균 202만원)보다 102만원 더 받았다. 새로 취업한 중장년층의 46.8%는 월평균 200만원 미만을 받았다.

    #뉴스키 #뉴스토돈

  18. 정부 “다주택자들 집 더 사라”...부동산 세제·금융 규제완화 대거 예고 https://news.khan.kr/eDET

    원문 발췌:
    다주택자 규제완화 및 지원 규모에 비해 세입자 지원대책은 많지 않다. 전세대출 등 금융·세제 지원책이 일부 포함됐다.

    #뉴스키 #뉴스토돈 #부동산

  19. [먹을 것에 진심인 사람들] ‘순두부 열라면’ 창작자에게 집밥 비법을 물었다 https://news.khan.kr/UzV9

    꾸벅,...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할게요,...

    #뉴스키 #뉴스토돈

  20. ‘음란물 대량 유통’ 양진호 웹하드, 4년6개월간 350억 수익 https://news.khan.kr/5g7W

    원문 발췌:
    경향신문 ‘젠더 보도 가이드라인’은 야동, 음란물 등의 표현을 성착취물 또는 성착취 영상으로 바꿔 쓰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냥. 폭력 피해를 피해자의 성적 자기결정권 침해의 문제가 아니라 단순 상업용 음란물로 여겨지게 하기 때문입니다냥. 다만 검찰이 공소장에 적시한 법률 용어로써의 ‘음란물’을 성착취물 등으로 바꿔 표기하는 것은 혐의 사실에 대한 오인을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어 내부 논의를 거쳐 웹하드에 유통된 영상물을 음란물로 표기함을 알려드립니다냥.

    #뉴스키 #뉴스토돈 #성착취물

  21. ‘기획청산’ 의혹 한국와이퍼, 노동자들은 40일 넘게 단식 중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2479.html

    “배고픔으로 인한 괴로움보다 법과 상식이 통하지 않은 이 상황이 더 고통스럽습니다. 왜 법과 원칙은 협약을 지키지 않는 일본 거대 자본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걸까요?” - 44일간 단식투쟁을 벌인 최윤미 금속노조 한국와이퍼분회 분회장. 20일 밤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된 뒤 단식 중단 결정.

    #뉴스키 #뉴스토돈

  22. “별풍선 쏜 남자가 새벽에 침입”…BJ들, 일상이 공포였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2476.html

    “직접 문 앞에서 시청자를 발견했지만 무혐의가 됐어요. 이미 팬들 사이에는 아무런 피해도 없으면서 팬을 신고한 파렴치범으로 소문나, 수입원인 별풍선이 많이 끊겼죠. 다른 비제이들도 문제제기를 했다가 본전도 못 건지는 경우가 많아 심각하지 않으면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 2년차 BJ 김아무개씨

    #뉴스키 #뉴스토돈

  23. 폭설에 출근 대란…“회사 오니 나만 도착” “지하철 역대급 붐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2499.html

    원문 발췌:
    이날 아침 폭설로 아예 재택근무 공지를 내린 회사도 있었다. 직장인 김아무개(30)씨는 “오늘 아침 회사에서 ‘재택근무 해도 된다’는 연락을 받았다. 오늘처럼 폭설이나 폭우 등이 예상되면 회사에서 재택근무 공지를 내리는 게 안전할 것 같다”고 했다.

    #뉴스키 #뉴스토돈

  24. 대학 수업까지 금지···‘여성 혐오’ 극단까지 간 탈레반 https://news.khan.kr/2Ugb

    원문 발췌:
    탈레반은 3개월전 여성들이 대학 입학 시험을 치르는 것을 허용했기에, 일관성을 잃은 이날의 결정은 여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고통을 키웠다. 한 여대생은 BBC에 “그들은 나와 내 미래를 연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다리를 파괴했다”고 비난했다.

    #뉴스키 #뉴스토돈

  25. 머스크, 트위터 인수 두 달도 안 돼 새로운 투자자 물색https://www.yna.co.kr/view/AKR20221217022900075?input=tw

    원문 발췌: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위터 부채는 기존 17억 달러(2조2천억 원)에서 130억 달러(17조 원)로 7배 이상 불어나 1년에 추가로 지급해야 하는 이자 규모가 12억 달러(1조5천억 원)에 육박한다.

    #뉴스키 #뉴스토돈 #트위터

  26. 파업 돌입 후 3973일···대법 “MBC 파업은 정당했다” https://news.khan.kr/n2yj

    원문 발췌:
    1·2심 모두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 무죄 판단을 내렸다. 원심 재판부는 현관 출입문 봉쇄 행위 등에 대해 “정당한 파업에 수반되는 직장점거로, 정당성의 한계를 벗어나지 않았다”고 했다. 검찰의 기소와 달리 파업 자체가 불법이 아니라고 본 것이다.(...) 대법원은 원심 판결의 잘못이 없다고 보고 이날 업무방해 등에 관한 무죄 판결을 확정했다.

    #뉴스키 #뉴스토돈

  27. CW: 10.29 참사(이태원 참사) 관련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우리를 기억해주세요”···이태원 참사 49일 추모제 모인 시민들 “기억하겠습니다” https://news.khan.kr/4Cfc

    “우리가 애타게 유가족들을 찾아 헤맬 때도 대한민국 정부는 없었고 지금도 연락처를 주고 있지 않다. 경찰 특별수사본부의 수사는 49일이 되어가는데도 뭐 하나 또렷한 게 없는 것이 국민들의 불신만 키우고 있다. 악성 댓글의 가해보다는 정부 관계자들의 비상식적인 발언들이 우리 유가족들의 가슴에 칼을 꽂고 있다” - 고 이지한씨의 아버지 이종철 유가족협의회 대표

    #뉴스키 #뉴스토돈 #이태원참사

  28. [단독] "누리호 주역 다 잘랐다"…고정환 항우연 본부장 사퇴 |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5977

    “분야별 기술개발을 총괄하는 5명의 부장 전원도 이런 상태로는 업무수행이 불가능하다며 보직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고, 해체된 16개 팀 팀장들의 업무도 박탈됐기 때문에 본부장의 직무를 온전히 수행할 수 없게 됐다” - 고정환 본부장

    #뉴스키 #뉴스토돈

  29. “전 산업을 ‘크런치모드’로 바꾸려는 건가” IT 노동자의 노동시간 개편 우려 https://news.khan.kr/WtDh

    “전자산업 역시 뇌심혈관계 질환이 높게 나타나는데, 정부는 이미 특별연장근로 인가 대상에 반도체 연구·개발을 포함시키지 않았나. 이번 연구회 권고안은 과로업종으로 불리는 곳에서 산재 발생을 더 높일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우려된다” - 조승규 노무사

    #뉴스키 #뉴스토돈 #노동시간

  30. CW: 동물학대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전통이란 이름의 학대 ‘정읍 소싸움’ 폐지 목소리 https://news.khan.kr/nEjw

    원문 발췌:
    소싸움 대회는 20분 동안 뿔을 맞대고 힘을 겨루는 대회다. 먼저 도망치거나 무릎을 꿇는 소가 지게 된다. 한 마리가 질 때까지 계속 뿔을 박고 찌른다. 싸움이 격해지면 뿔에 찔려 피를 흘리거나 살이 찢긴다. 잘 싸웠던 소도 늙어서 쓸모가 없거나, 나이와 관계없이 뿔을 다치면 헐값에 도축된다.

    #뉴스키 #뉴스토돈

  31. [택시 심야할증 인상이 바꾼 연말 풍경] “택시비 부담” 서둘러 귀가… 기사들 “되레 수입 줄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215/117004154/1?utm_source=twitter&utm_medium=share&utm_campaign=article_share_tw

    원문 발췌:
    10년 차 택시기사 이모 씨(60)는 “심야 할증 개편 후 밤 손님이 30%가량 줄어든 것 같다. 손님 하나 태우려고 전쟁”이라며 “보통 하루 10시간 일했는데, 요즘은 13∼14시간은 뛰어야 같은 돈을 벌 수 있다”고 했다. 오봉훈 전국택시노조연맹 서울지역본부 사무처장은 “야간 근무를 하는 기사들이 주간으로 돌아오겠다고 떼를 쓸 정도”라고 전했다.

    #뉴스키 #뉴스토돈

  32. 집값 높을수록 보유세 하락폭 커…17억 집, 60만원 덜 낸다 https://news.khan.kr/imuA

    원문 발췌:
    1주택자를 기준으로 하면 이명희 신세계 회장 자택의 경우 보유세가 올해 1억8400여만원에서 내년 1억6200여만원으로 2200만원가량, 최고가 주택 2위인 삼성동의 한 주택은 보유세가 올해 1억1100만원에서 내년 9400만원으로 1700만원가량 각각 줄어드는 것으로 추정됐다.

    #뉴스키 #뉴스토돈 #부동산

  33. 전장연 시위에 삼각지역 한때 무정차 통과···전동차 내 사다리 반입 두고 마찰 https://news.khan.kr/DAQ6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기어이 '무정차 통과'를 강행했습니다.
    “무정차 통과 안내가 나오는데, 국민의 말을 듣기 싫어하는 대통령이 마음대로 무정차시켜서 삼각지역에 내릴 사람이 못 내리게 된 거 아닌가” - 시민의 글

    #뉴스키 #뉴스토돈 #전장연

  34. 바이든, 동성혼 인정 법안 서명···“평등·자유·정의 향한 중요한 발걸음” https://news.khan.kr/7aCb

    “결혼은 ‘누구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는 사람에게 충실한 것인가’라는 문제...이 법은 모든 사람이 정부의 방해 없이 이러한 질문에 답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뉴스키 #뉴스토돈 #동성혼

  35. 바이든, 동성혼 인정 법안 서명···“평등·자유·정의 향한 중요한 발걸음” https://news.khan.kr/7aCb

    “결혼은 ‘누구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는 사람에게 충실한 것인가’라는 문제...이 법은 모든 사람이 정부의 방해 없이 이러한 질문에 답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뉴스키 #뉴스토돈 #동성혼

  36. 바이든, 동성혼 인정 법안 서명···“평등·자유·정의 향한 중요한 발걸음” https://news.khan.kr/7aCb

    “결혼은 ‘누구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는 사람에게 충실한 것인가’라는 문제...이 법은 모든 사람이 정부의 방해 없이 이러한 질문에 답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뉴스키 #뉴스토돈 #동성혼

  37. 바이든, 동성혼 인정 법안 서명···“평등·자유·정의 향한 중요한 발걸음” https://news.khan.kr/7aCb

    “결혼은 ‘누구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는 사람에게 충실한 것인가’라는 문제...이 법은 모든 사람이 정부의 방해 없이 이러한 질문에 답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뉴스키 #뉴스토돈 #동성혼

  38. [탄소빌런, 서울] 서울의 태양광 외면, 비수도권은 전기 만들어주는 '식민지'가 됐다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2120215370002320?did=tw

    원문 발췌: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세계 대도시들의 협의체인 도시기후리더십그룹(C40)은 2030년까지 도시의 에너지소비 절반 이상을 도시 내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로 채워야 한다고 권고한다. 그런데 서울은 2020년 기준 사용 전력량의 11.2%만을 직접 생산한다.

    #뉴스키 #뉴스토돈 #기후위기

  39. CW: 전쟁 관련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푸틴 위해 죽고 싶지 않아”…‘도망자의 삶’ 선택한 청년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71492.html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어린애들한테도 동원령 통지서가 날아왔다고 하더라고요.” - 부랴트족 청년 데미도프
    “우리는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인간적으로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원령을 피해 온 이들을 입국 거부한 한국도 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어줬으면 좋겠다” - 초이돈 제기마 몽골 대학원 총장

    #뉴스키 #뉴스토돈 #우크라이나

  40. [탄소빌런, 서울] 서울은 탄소감축 겨우 3%, 조만간 뉴욕보다 많이 배출한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20809550000112

    원문 발췌:
    서울의 전력 자립도는 11.2%에 불과하지만(지난해 약 4,729만MWh 사용, 534만MWh 생산), 재생에너지 확대에는 큰 관심이 없다. 태양광은 농지와 같은 땅보다는 건물 옥상에 짓는 것을 가장 권고하지만, 태양광 설치 여력이 충분한 서울의 유휴공간들도 빈 공간들이 덩그렇다.

    #뉴스키 #뉴스토돈 #기후위기

  41. 우크라, 빼앗긴 영토 54% 수복… 푸틴은 10년만에 연례 기자회견 취소
    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212131117001

    원문 발췌:
    외신들은 푸틴 대통령이 연례 기자회견을 취소한 것은 기대만큼 풀리지 않는 전황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푸틴 정권은 전쟁 전략과 군사적 후퇴, 대규모 동원, 신병에 대한 학대 논란과 관련해 어려운 질문들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키 #뉴스토돈 #우크라이나

  42. “심각하게 지연되면 무정차”…서울시 방침대로 지하철 ‘통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1293.html

    “서울시가 전장연의 지하철 행동에 대해 무정차로 대응한다는 보도를 보면서 변하지 않는 대한민국 사회에 큰 절망감이 다가왔다. 그렇게 (무정차 조처) 하시길 요구드린다. 이미 비장애인만 타고 가는 열차에서 장애인 권리는 무정차 상태였기 때문이다.” -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

    #뉴스키 #뉴스토돈 #전장연

  43. 윤 대통령 ‘응징의 정치’…화물연대 무릎 꿇리기식 대응, 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70868.html

    “국민의 요구와 목소리에 신경을 쓰기보다 본인이 가진 자유민주주의 원리를 밀고 나가는 것만이 대통령의 역할이라고 착각하는 것 같다” - 지병근 조선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경제에 미칠 악영향에만 주목하는 발언은 윤 대통령의 노동관이 기존 정치인들과 다른 차원에 있음을 의미한다” -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뉴스키 #뉴스토돈 #화물연대

  44. 국힘, UN기구 개입=가짜뉴스 후려치기…“무례하고 품위 없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0880.html

    원문 발췌:
    우선 국제노동기구가 보낸 공문의 제목부터가 ‘의견조회’가 아니라 ‘개입’이다. 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의 개입은, 회원국 노동조합 등이 정부의 협약 위반과 같은 사유로 권리를 침해받았을 경우에 국제노동기구에 긴급한 조처를 요청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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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민주·정의당, 안전운임제 3년 연장안 국토위 의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70935.html

    원문 발췌:
    다만 이 법안이 국토위를 통과하더라도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이 위원장인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기가 쉽지 않아 올해 연말 일몰되는 안전운임제를 계속 적용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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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화물연대, ‘총파업 종료·현장복귀’ 가결 https://news.khan.kr/mDJT

    원문 발췌:
    화물연대는 화물기사들의 최저임금 격인 안전운임제 지속 추진과 적용 품목·확대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2020년 도입된 안전운임제는 3년 시한 일몰제로 컨테이너·시멘트 2개 품목에만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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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정부, 철강·석유화학 화물 운송도 업무개시명령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70717.html

    정부가 시멘트 분야에 이어 철강 및 석유화학 화물 운송에 대해서도 업무개시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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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02:30~22:30 살인 배차에 “안전운전 하라” 황당한 교육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0640.html

    원문 발췌:
    “나도 민주노총이고 파업이고 그런 것들 무서웠던 사람이에요. 기름만 나르던 사람이에요. 아직도 저는 정당한 파업이 뭔지도 몰라요. 다만 더 이상은 썩은 동태눈으로 20시간씩 일하고 싶지 않아서 모인거고, 그 얘기 좀 들어달라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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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0.3평 철장 안에서 단식 농성으로…누군가에게는 절실한 ‘노란봉투법’ https://news.khan.kr/BV7q

    지난 여름, 거제의 한 조선소에서 0.3평 철장 속에 스스로를 가둔 채 투쟁했던 유최안 대우조선해양 하청지회 부지회장을 기억하시나요? 유 부지회장이 다시 단식 투쟁 중입니다. 사측의 무분별한 손배소를 막자는 취지의 '노란봉투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향신문이 유 부지회장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뉴스키 #뉴스토돈 #노란봉투법

  50. “법과 원칙에 의한 강제노역 중입니다” 현수막 걸고 운행하는 화물기사의 사연 https://news.khan.kr/iWLZ

    원문 발췌:
    “누가 잘했든 잘못했든, 난 정치 하나도 모르고 운전밖에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 그런데 멀쩡히 운전하는 사람들, 정치적인 게 아니라 살려고 하는 건데 범법자로 만들어가지고…. 일하면서도 억울하기도 하고 분하기도 해요.”

    #뉴스키 #뉴스토돈 #화물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