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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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WS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즉시항고 포기? (2025.03.13/뉴스데스크/MBC)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즉시항고 포기? (2025.03.13/뉴스데스크/MBC) 윤 대통령을 구속기소하면서 검찰은, 증거인멸 우려와 공범들에 대한 영향 등을 사유로 들었는데요. 당시와 달라진 것이 없고 오히려 상황은 더 악화 된 듯한데도 검찰이 즉시항고를 하지 않은 건, 결국 윤 대통령 단 한 사람을 풀어주기 위해, 자기부정까지 한 셈이란 비판이 나옵니다. #윤석열, #공수처, #즉시항고, #검찰, #구속취소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from MBCNEWS 본 기사의 YouTube 동영상은 여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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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WS “복학 해야” “수술 해야”..尹 석방에 폭도들도 “나갈래” 뉴스.zip/MBC뉴스
"복학 해야" "수술 해야"..尹 석방에 폭도들도 "나갈래" [뉴스.zip/MBC뉴스] 00:00 "공수처가 불법이라 죄 아냐"‥"나도 풀어달라"는 폭도들 (2025.03.10/뉴스데스크/MBC) 02:14 명태균 "나도 석방"‥검찰 내부망에서도 논란 (2025.03.10/뉴스데스크/MBC) #심우정 #법원 #윤석열 #공수처 #서부지법 #명태균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뉴스ZIP #뉴스꾹 #오늘이뉴스 #자막뉴스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from MBCNEWS 본 기사의 YouTube 동영상은 여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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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NEWS “공수처 존재 이유 없어”‥”검찰, 내란 행위 동조” (2025.03.10/5시뉴스와경제/M BC)
"공수처 존재 이유 없어"‥"검찰, 내란 행위 동조" (2025.03.10/5시뉴스와경제/MBC) 지난 주말 윤석열 대통령 구속취소-석방 결정을 두고 정치권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를 겨냥했고, 야권은 심우정 검찰총장을 상대로 공세를 벌였습니다. 윤 대통령은 석방 다음날인 어제저녁, 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수처 #윤석열 #비상계엄사태 #석방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from MBCNEWS 본 기사의 YouTube 동영상은 여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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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정치인과 공직자를 스타나 영웅으로 여기지 맙시다. 그들도 결국 통수를 때릴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런 우상화가 그들을 망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처럼 그저 상식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자가 드물 때라면 더더욱.
>저도 공수처가 맛없고 비싸다고 소문난 식당에서 고기 좀 구워먹으며 와인 한 잔 마신 걸로 cctv까지 공개되며 모욕을 당하는 꼬라지는 보고 싶지 않지만, 그 식사 자리 자체가 정말 그렇게 불쌍한 일인가요. 현직 대통령을 수사 기소한 기관의 처장이 해야 할 일을 했는데 귀여운 밈이 되어야 하나요.
>홍장원의 결정은 내란을 일부 차단했고, 그가 국회에서 한 답은 우리가 상상하는 보수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죠. 결연함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윤석열을 좋아했다고 말하고, 윤정부의 뜻에 따라 우크라이나를 오갔어요. 이 계엄의 도구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전쟁의 현장에요.
>물론 오동운도 홍장원도 주목과 박수를 받을만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이 힘없는 캐릭터로 소비되거나 미래를 맡길만한 영웅으로 추앙되는 게 불편하고 무섭습니다. 인물이 한 행위의 현재성은 있는 그대로 평가하되 인물은 복잡한 평가의 가능성 속에 있도록 좀 내버려둡시다.
>저도 밈을 보고 웃기도 하고 통쾌해하기도 해요. 둘만을 두고 얘기하려는 것도 아녜요. 야권 의원들도 마찬가지죠. 완벽한 인간은 없고, 정치적으로 우상화된 인물의 지지자들은 결국 모순과 흠결을 견디지 못해 자기기만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비극을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이 경험하지 않았나요.
>내란 수괴가 기소도 되었으니 한 번 힘주어 말해봅니다. 얼른 윤석열 파면하고, 사형주고, 내란 일당 척결합시다. 그리고 수선하고 기운 상처를 끌어안은 다음의 공화정으로 함께 이동합시다. 새해 복 많이! 투쟁!
#정치 #우상화 #밈 #홍장원 #공수처 #오동운
https://x.com/hy_pergirls/status/1883570499965558893 -
>제발 정치인과 공직자를 스타나 영웅으로 여기지 맙시다. 그들도 결국 통수를 때릴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런 우상화가 그들을 망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처럼 그저 상식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자가 드물 때라면 더더욱.
>저도 공수처가 맛없고 비싸다고 소문난 식당에서 고기 좀 구워먹으며 와인 한 잔 마신 걸로 cctv까지 공개되며 모욕을 당하는 꼬라지는 보고 싶지 않지만, 그 식사 자리 자체가 정말 그렇게 불쌍한 일인가요. 현직 대통령을 수사 기소한 기관의 처장이 해야 할 일을 했는데 귀여운 밈이 되어야 하나요.
>홍장원의 결정은 내란을 일부 차단했고, 그가 국회에서 한 답은 우리가 상상하는 보수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죠. 결연함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윤석열을 좋아했다고 말하고, 윤정부의 뜻에 따라 우크라이나를 오갔어요. 이 계엄의 도구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전쟁의 현장에요.
>물론 오동운도 홍장원도 주목과 박수를 받을만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이 힘없는 캐릭터로 소비되거나 미래를 맡길만한 영웅으로 추앙되는 게 불편하고 무섭습니다. 인물이 한 행위의 현재성은 있는 그대로 평가하되 인물은 복잡한 평가의 가능성 속에 있도록 좀 내버려둡시다.
>저도 밈을 보고 웃기도 하고 통쾌해하기도 해요. 둘만을 두고 얘기하려는 것도 아녜요. 야권 의원들도 마찬가지죠. 완벽한 인간은 없고, 정치적으로 우상화된 인물의 지지자들은 결국 모순과 흠결을 견디지 못해 자기기만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비극을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이 경험하지 않았나요.
>내란 수괴가 기소도 되었으니 한 번 힘주어 말해봅니다. 얼른 윤석열 파면하고, 사형주고, 내란 일당 척결합시다. 그리고 수선하고 기운 상처를 끌어안은 다음의 공화정으로 함께 이동합시다. 새해 복 많이! 투쟁!
#정치 #우상화 #밈 #홍장원 #공수처 #오동운
https://x.com/hy_pergirls/status/1883570499965558893 -
>제발 정치인과 공직자를 스타나 영웅으로 여기지 맙시다. 그들도 결국 통수를 때릴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런 우상화가 그들을 망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처럼 그저 상식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자가 드물 때라면 더더욱.
>저도 공수처가 맛없고 비싸다고 소문난 식당에서 고기 좀 구워먹으며 와인 한 잔 마신 걸로 cctv까지 공개되며 모욕을 당하는 꼬라지는 보고 싶지 않지만, 그 식사 자리 자체가 정말 그렇게 불쌍한 일인가요. 현직 대통령을 수사 기소한 기관의 처장이 해야 할 일을 했는데 귀여운 밈이 되어야 하나요.
>홍장원의 결정은 내란을 일부 차단했고, 그가 국회에서 한 답은 우리가 상상하는 보수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죠. 결연함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윤석열을 좋아했다고 말하고, 윤정부의 뜻에 따라 우크라이나를 오갔어요. 이 계엄의 도구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전쟁의 현장에요.
>물론 오동운도 홍장원도 주목과 박수를 받을만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이 힘없는 캐릭터로 소비되거나 미래를 맡길만한 영웅으로 추앙되는 게 불편하고 무섭습니다. 인물이 한 행위의 현재성은 있는 그대로 평가하되 인물은 복잡한 평가의 가능성 속에 있도록 좀 내버려둡시다.
>저도 밈을 보고 웃기도 하고 통쾌해하기도 해요. 둘만을 두고 얘기하려는 것도 아녜요. 야권 의원들도 마찬가지죠. 완벽한 인간은 없고, 정치적으로 우상화된 인물의 지지자들은 결국 모순과 흠결을 견디지 못해 자기기만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비극을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이 경험하지 않았나요.
>내란 수괴가 기소도 되었으니 한 번 힘주어 말해봅니다. 얼른 윤석열 파면하고, 사형주고, 내란 일당 척결합시다. 그리고 수선하고 기운 상처를 끌어안은 다음의 공화정으로 함께 이동합시다. 새해 복 많이! 투쟁!
#정치 #우상화 #밈 #홍장원 #공수처 #오동운
https://x.com/hy_pergirls/status/1883570499965558893 -
>제발 정치인과 공직자를 스타나 영웅으로 여기지 맙시다. 그들도 결국 통수를 때릴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런 우상화가 그들을 망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처럼 그저 상식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자가 드물 때라면 더더욱.
>저도 공수처가 맛없고 비싸다고 소문난 식당에서 고기 좀 구워먹으며 와인 한 잔 마신 걸로 cctv까지 공개되며 모욕을 당하는 꼬라지는 보고 싶지 않지만, 그 식사 자리 자체가 정말 그렇게 불쌍한 일인가요. 현직 대통령을 수사 기소한 기관의 처장이 해야 할 일을 했는데 귀여운 밈이 되어야 하나요.
>홍장원의 결정은 내란을 일부 차단했고, 그가 국회에서 한 답은 우리가 상상하는 보수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죠. 결연함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윤석열을 좋아했다고 말하고, 윤정부의 뜻에 따라 우크라이나를 오갔어요. 이 계엄의 도구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전쟁의 현장에요.
>물론 오동운도 홍장원도 주목과 박수를 받을만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이 힘없는 캐릭터로 소비되거나 미래를 맡길만한 영웅으로 추앙되는 게 불편하고 무섭습니다. 인물이 한 행위의 현재성은 있는 그대로 평가하되 인물은 복잡한 평가의 가능성 속에 있도록 좀 내버려둡시다.
>저도 밈을 보고 웃기도 하고 통쾌해하기도 해요. 둘만을 두고 얘기하려는 것도 아녜요. 야권 의원들도 마찬가지죠. 완벽한 인간은 없고, 정치적으로 우상화된 인물의 지지자들은 결국 모순과 흠결을 견디지 못해 자기기만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비극을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이 경험하지 않았나요.
>내란 수괴가 기소도 되었으니 한 번 힘주어 말해봅니다. 얼른 윤석열 파면하고, 사형주고, 내란 일당 척결합시다. 그리고 수선하고 기운 상처를 끌어안은 다음의 공화정으로 함께 이동합시다. 새해 복 많이! 투쟁!
#정치 #우상화 #밈 #홍장원 #공수처 #오동운
https://x.com/hy_pergirls/status/1883570499965558893 -
>제발 정치인과 공직자를 스타나 영웅으로 여기지 맙시다. 그들도 결국 통수를 때릴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런 우상화가 그들을 망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처럼 그저 상식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자가 드물 때라면 더더욱.
>저도 공수처가 맛없고 비싸다고 소문난 식당에서 고기 좀 구워먹으며 와인 한 잔 마신 걸로 cctv까지 공개되며 모욕을 당하는 꼬라지는 보고 싶지 않지만, 그 식사 자리 자체가 정말 그렇게 불쌍한 일인가요. 현직 대통령을 수사 기소한 기관의 처장이 해야 할 일을 했는데 귀여운 밈이 되어야 하나요.
>홍장원의 결정은 내란을 일부 차단했고, 그가 국회에서 한 답은 우리가 상상하는 보수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죠. 결연함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윤석열을 좋아했다고 말하고, 윤정부의 뜻에 따라 우크라이나를 오갔어요. 이 계엄의 도구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전쟁의 현장에요.
>물론 오동운도 홍장원도 주목과 박수를 받을만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이 힘없는 캐릭터로 소비되거나 미래를 맡길만한 영웅으로 추앙되는 게 불편하고 무섭습니다. 인물이 한 행위의 현재성은 있는 그대로 평가하되 인물은 복잡한 평가의 가능성 속에 있도록 좀 내버려둡시다.
>저도 밈을 보고 웃기도 하고 통쾌해하기도 해요. 둘만을 두고 얘기하려는 것도 아녜요. 야권 의원들도 마찬가지죠. 완벽한 인간은 없고, 정치적으로 우상화된 인물의 지지자들은 결국 모순과 흠결을 견디지 못해 자기기만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비극을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이 경험하지 않았나요.
>내란 수괴가 기소도 되었으니 한 번 힘주어 말해봅니다. 얼른 윤석열 파면하고, 사형주고, 내란 일당 척결합시다. 그리고 수선하고 기운 상처를 끌어안은 다음의 공화정으로 함께 이동합시다. 새해 복 많이! 투쟁!
#정치 #우상화 #밈 #홍장원 #공수처 #오동운
https://x.com/hy_pergirls/status/1883570499965558893 -
”고위공직자 등의 범죄를 독립된 위치에서 수사하도록 수사처를 설치한 공수처법의 입법취지 … 등에 비추어 보면, 수사처 검사가 고위공직자범죄에 해당하는 사건을 수사한 다음 공소제기요구서를 붙여 그 서류와 증거물을 검찰청 검사에게 송부한 사건에서, 이를 송부받아 공소제기 여부를 판단하는 검찰청 검사가 수사를 계속할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79722.html
법원 말로는 “공수처에서 수사는 다 끝났고 검찰이 수사를 더할 이유가 없으니 잔말말고 *기소나 해라*“라고 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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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등의 범죄를 독립된 위치에서 수사하도록 수사처를 설치한 공수처법의 입법취지 … 등에 비추어 보면, 수사처 검사가 고위공직자범죄에 해당하는 사건을 수사한 다음 공소제기요구서를 붙여 그 서류와 증거물을 검찰청 검사에게 송부한 사건에서, 이를 송부받아 공소제기 여부를 판단하는 검찰청 검사가 수사를 계속할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79722.html
법원 말로는 “공수처에서 수사는 다 끝났고 검찰이 수사를 더할 이유가 없으니 잔말말고 *기소나 해라*“라고 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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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처 "오후 5시 40분쯤 구속영장청구"
- 공수처 "윤 대통령 혐의는 내란 우두머리와 직권남용"https://v.daum.net/v/20250117180512602
공수처, 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연합뉴스,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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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처는 체포영장 집행에 앞서, 최 부총리에게 대통령 경호처에 협조를 지시해 달라고 공문을 보냈지만, 최 부총리는 회신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기획재정부는 "관계기관들이 법과 원칙에 따라 적절히 판단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게 최 부총리 입장이라고 전했습니다.
>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고 있는 최 부총리가, 적극적으로 경호처 업무에 관여하며 영장 집행에 협조하지 않았던 겁니다. (MBC) -
‘내란죄 피의자’ 윤 대통령, 공수처 3차 출석 요구에도 불응(경향, 오늘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