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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ovii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rachovii, aggregated by home.social.

  1. 수집: 2025-09-13

    한 마리의 젊은 암컷과 네 마리의 수컷 수조에서 1차 수집.

    #Nothobranchius #rachovii

  2. 수집: 2025-09-13

    한 마리의 젊은 암컷과 네 마리의 수컷 수조에서 1차 수집.

    #Nothobranchius #rachovii

  3. 유튜브 모바일로 올렸더니 화질이 망가졌네. 자동 초점도 눈 아프다.

    수조에 반사 안 치게 찍고 싶고 그리하려면 바싹 붙어야 하는데...... 불 끄고 삼가대 펴도 어두우니 화질은 나빠질테고. ㅠㅜ

    #Nothobranchius #rachovii

  4. 유튜브 모바일로 올렸더니 화질이 망가졌네. 자동 초점도 눈 아프다.

    수조에 반사 안 치게 찍고 싶고 그리하려면 바싹 붙어야 하는데...... 불 끄고 삼가대 펴도 어두우니 화질은 나빠질테고. ㅠㅜ

    #Nothobranchius #rachovii

  5. 최근 며칠 간 새끼 부화만 신경 쓰고 본 수조 안살폈더니.

    새우도 부족한데 계란 노른자 좀 풀어줬더니 바닥이 너무 더러워서 청소하려 살피던 중 작년 10월생 암컷이 장식 구멍에 끼어 있었다. 관상어 기르다 생기는 끼임 사고 두번째 목격. 다행히도 물에서 꺼내 살짝 꼬리 건드니 알아서 힘차게 잘 나왔다.

    엄청 놀랐는지 바로 다시 점프해서 펌프 스티로폼 위로 점프하고 다시 점프해서 수조 밖으로 나가서 찾느라 3분가량 고생했다.

    작년 10월에 수컷이 요새 두문불출하길래 나이 먹었나 싶어하며 별 생각 안 했는데 안 보여서 죽었나 뒤적거려도 실종. 아까 암컷 주워며 살피니 점프사였다. 라코비는 모서리에 안전 쿠션만 두면 왠간해서는 수조 밖으로 못 나가는데...... 최근 물 상태가 싫었거나 밥 줄 때 놀랐거나?

    작년 10월생은 암컷 한 마리만 남았다.

    44일 만에 알을 갈무리했다.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6. 최근 며칠 간 새끼 부화만 신경 쓰고 본 수조 안살폈더니.

    새우도 부족한데 계란 노른자 좀 풀어줬더니 바닥이 너무 더러워서 청소하려 살피던 중 작년 10월생 암컷이 장식 구멍에 끼어 있었다. 관상어 기르다 생기는 끼임 사고 두번째 목격. 다행히도 물에서 꺼내 살짝 꼬리 건드니 알아서 힘차게 잘 나왔다.

    엄청 놀랐는지 바로 다시 점프해서 펌프 스티로폼 위로 점프하고 다시 점프해서 수조 밖으로 나가서 찾느라 3분가량 고생했다.

    작년 10월에 수컷이 요새 두문불출하길래 나이 먹었나 싶어하며 별 생각 안 했는데 안 보여서 죽었나 뒤적거려도 실종. 아까 암컷 주워며 살피니 점프사였다. 라코비는 모서리에 안전 쿠션만 두면 왠간해서는 수조 밖으로 못 나가는데...... 최근 물 상태가 싫었거나 밥 줄 때 놀랐거나?

    작년 10월생은 암컷 한 마리만 남았다.

    44일 만에 알을 갈무리했다.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7. 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물생활

  8. 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물생활

  9. 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물생활

  10. 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물생활

  11. 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물생활

  12. 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물생활

  13. 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물생활

  14. 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물생활

  15. 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물생활

  16. 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물생활

  17. 1월 중순에 라코비 알 갈무리할 때 피트모스 부족해서 통에 충분히 채우지 못했다.

    바빠서 한 달만에 통을 확인했는데 피트코스가 마르고 굳어 성장하던 알이 피해를 입었다. 근원인 아프리카식으로 얘기하면 건기를 못 이겨낸 셈이겠지......

    #Nothobranchius #Rachovii #노토브란키우스 #라코비

  18. 1월 중순에 라코비 알 갈무리할 때 피트모스 부족해서 통에 충분히 채우지 못했다.

    바빠서 한 달만에 통을 확인했는데 피트코스가 마르고 굳어 성장하던 알이 피해를 입었다. 근원인 아프리카식으로 얘기하면 건기를 못 이겨낸 셈이겠지......

    #Nothobranchius #Rachovii #노토브란키우스 #라코비

  19. 1월 중순에 라코비 알 갈무리할 때 피트모스 부족해서 통에 충분히 채우지 못했다.

    바빠서 한 달만에 통을 확인했는데 피트코스가 마르고 굳어 성장하던 알이 피해를 입었다. 근원인 아프리카식으로 얘기하면 건기를 못 이겨낸 셈이겠지......

    #Nothobranchius #Rachovii #노토브란키우스 #라코비

  20. 1월 중순에 라코비 알 갈무리할 때 피트모스 부족해서 통에 충분히 채우지 못했다.

    바빠서 한 달만에 통을 확인했는데 피트코스가 마르고 굳어 성장하던 알이 피해를 입었다. 근원인 아프리카식으로 얘기하면 건기를 못 이겨낸 셈이겠지......

    #Nothobranchius #Rachovii #노토브란키우스 #라코비

  21. 1월 중순에 라코비 알 갈무리할 때 피트모스 부족해서 통에 충분히 채우지 못했다.

    바빠서 한 달만에 통을 확인했는데 피트코스가 마르고 굳어 성장하던 알이 피해를 입었다. 근원인 아프리카식으로 얘기하면 건기를 못 이겨낸 셈이겠지......

    #Nothobranchius #Rachovii #노토브란키우스 #라코비

  22. 수집: 2025-01-04
    부화: 2025-05-02

    라코비는 기온이 높을 수록 알 내 성장이 빨라진다. 작년에 태어난 이전 세대가 3마리만 남아 유전 풀이 다양하지 못하니, 다음 세대를 서둘러 보기 위해 서늘한 곳이 아닌 따뜻한 안방 그늘에 두었다. 다만, 높은 기온에서 빠른 성장을 거칠 수록 기형율이 높아진다.

    보통 6개월은 기다려야 전체 모든 알이 한 번에 부활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다. 성장을 덜 마쳐 부화하지 못하는 못한 알은 물에서 건져내고 산소 호흡하며 동면 성장하도록 둔다.

    라코비는 부화 후 몇 시간 내 체력을 회복하고 빠른 헤엄으로 바로 사냥을 나서며, 생먹이를 향해 제대로 헤엄 칠 수 없다면 곧 죽음에 이른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23. 수집: 2025-01-04
    부화: 2025-05-02

    라코비는 기온이 높을 수록 알 내 성장이 빨라진다. 작년에 태어난 이전 세대가 3마리만 남아 유전 풀이 다양하지 못하니, 다음 세대를 서둘러 보기 위해 서늘한 곳이 아닌 따뜻한 안방 그늘에 두었다. 다만, 높은 기온에서 빠른 성장을 거칠 수록 기형율이 높아진다.

    보통 6개월은 기다려야 전체 모든 알이 한 번에 부활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다. 성장을 덜 마쳐 부화하지 못하는 못한 알은 물에서 건져내고 산소 호흡하며 동면 성장하도록 둔다.

    라코비는 부화 후 몇 시간 내 체력을 회복하고 빠른 헤엄으로 바로 사냥을 나서며, 생먹이를 향해 제대로 헤엄 칠 수 없다면 곧 죽음에 이른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24. 수집: 2025-01-04
    부화: 2025-05-02

    라코비는 기온이 높을 수록 알 내 성장이 빨라진다. 작년에 태어난 이전 세대가 3마리만 남아 유전 풀이 다양하지 못하니, 다음 세대를 서둘러 보기 위해 서늘한 곳이 아닌 따뜻한 안방 그늘에 두었다. 다만, 높은 기온에서 빠른 성장을 거칠 수록 기형율이 높아진다.

    보통 6개월은 기다려야 전체 모든 알이 한 번에 부활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다. 성장을 덜 마쳐 부화하지 못하는 못한 알은 물에서 건져내고 산소 호흡하며 동면 성장하도록 둔다.

    라코비는 부화 후 몇 시간 내 체력을 회복하고 빠른 헤엄으로 바로 사냥을 나서며, 생먹이를 향해 제대로 헤엄 칠 수 없다면 곧 죽음에 이른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25. 수집: 2025-01-04
    부화: 2025-05-02

    라코비는 기온이 높을 수록 알 내 성장이 빨라진다. 작년에 태어난 이전 세대가 3마리만 남아 유전 풀이 다양하지 못하니, 다음 세대를 서둘러 보기 위해 서늘한 곳이 아닌 따뜻한 안방 그늘에 두었다. 다만, 높은 기온에서 빠른 성장을 거칠 수록 기형율이 높아진다.

    보통 6개월은 기다려야 전체 모든 알이 한 번에 부활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다. 성장을 덜 마쳐 부화하지 못하는 못한 알은 물에서 건져내고 산소 호흡하며 동면 성장하도록 둔다.

    라코비는 부화 후 몇 시간 내 체력을 회복하고 빠른 헤엄으로 바로 사냥을 나서며, 생먹이를 향해 제대로 헤엄 칠 수 없다면 곧 죽음에 이른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26. 수집: 2025-01-04
    부화: 2025-05-02

    라코비는 기온이 높을 수록 알 내 성장이 빨라진다. 작년에 태어난 이전 세대가 3마리만 남아 유전 풀이 다양하지 못하니, 다음 세대를 서둘러 보기 위해 서늘한 곳이 아닌 따뜻한 안방 그늘에 두었다. 다만, 높은 기온에서 빠른 성장을 거칠 수록 기형율이 높아진다.

    보통 6개월은 기다려야 전체 모든 알이 한 번에 부활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다. 성장을 덜 마쳐 부화하지 못하는 못한 알은 물에서 건져내고 산소 호흡하며 동면 성장하도록 둔다.

    라코비는 부화 후 몇 시간 내 체력을 회복하고 빠른 헤엄으로 바로 사냥을 나서며, 생먹이를 향해 제대로 헤엄 칠 수 없다면 곧 죽음에 이른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27. 수온 조절기의 문제였던 것으로 추측 중. 목표 온도로부터 3도 이상 차이날 때만 수온을 맞추도록 바꾸어 간헐적으로만 동작하도록 만드니 오히려 건강하다.

    라코비가 살 수 있는 수온 폭이 넓다 보니 이상 수온 맞추려고 온도가 자주 변해 오히려 자주 맞추면 문제가 생겼나 싶다.

    #Nothobranchius #Rachovii

  28. 수온 조절기의 문제였던 것으로 추측 중. 목표 온도로부터 3도 이상 차이날 때만 수온을 맞추도록 바꾸어 간헐적으로만 동작하도록 만드니 오히려 건강하다.

    라코비가 살 수 있는 수온 폭이 넓다 보니 이상 수온 맞추려고 온도가 자주 변해 오히려 자주 맞추면 문제가 생겼나 싶다.

    #Nothobranchius #Rachovii

  29. 수온 조절기의 문제였던 것으로 추측 중. 목표 온도로부터 3도 이상 차이날 때만 수온을 맞추도록 바꾸어 간헐적으로만 동작하도록 만드니 오히려 건강하다.

    라코비가 살 수 있는 수온 폭이 넓다 보니 이상 수온 맞추려고 온도가 자주 변해 오히려 자주 맞추면 문제가 생겼나 싶다.

    #Nothobranchius #Rachovii

  30. 수온 조절기의 문제였던 것으로 추측 중. 목표 온도로부터 3도 이상 차이날 때만 수온을 맞추도록 바꾸어 간헐적으로만 동작하도록 만드니 오히려 건강하다.

    라코비가 살 수 있는 수온 폭이 넓다 보니 이상 수온 맞추려고 온도가 자주 변해 오히려 자주 맞추면 문제가 생겼나 싶다.

    #Nothobranchius #Rachovii

  31. 수온 조절기의 문제였던 것으로 추측 중. 목표 온도로부터 3도 이상 차이날 때만 수온을 맞추도록 바꾸어 간헐적으로만 동작하도록 만드니 오히려 건강하다.

    라코비가 살 수 있는 수온 폭이 넓다 보니 이상 수온 맞추려고 온도가 자주 변해 오히려 자주 맞추면 문제가 생겼나 싶다.

    #Nothobranchius #Rachov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