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물생활, aggregated by home.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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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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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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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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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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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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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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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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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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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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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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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 아파노미케스가 전세계에서 수생 식물을 넘어 수생 동물에도 기생하며 번지고 있는데, 아프리카의 노토브란키우스 속에도 감염이 번지는 중이라는 소식.
오염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감염이 심해지며 지역 단위 절멸에 이르는 것으로 보이며,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위협의 효시라는 듯하다.
아파노미케스는 종기처럼 자라나 포자를 퍼뜨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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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 아파노미케스가 전세계에서 수생 식물을 넘어 수생 동물에도 기생하며 번지고 있는데, 아프리카의 노토브란키우스 속에도 감염이 번지는 중이라는 소식.
오염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감염이 심해지며 지역 단위 절멸에 이르는 것으로 보이며,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위협의 효시라는 듯하다.
아파노미케스는 종기처럼 자라나 포자를 퍼뜨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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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수 수조에서 길러놓은 생먹이를 사냥하며 크던 부화조는 성장이 더디더라니 전멸한 듯하다.
45일가량이면 사료를 먹으며 부쩍 성장해야하는데 센티미터 크기에 들어서며 사료 먹도 둘 셋도 새우들만 남기고 사라졌다.
지난 해 10월에서 12월까지 매 월 수집해둔 알 봉투를 몇 주에 걸쳐 열었다.
역시 기존 생먹이 사냥으로는 성장이 더뎌서 브라인슈림프 부화장과 알을 다시 구비했다.
배는 안 터지나 걱정될 정도로 통통하고 부쩍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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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을 부화시켜 기른 라코비 색은 다 크면 점점 색이 짙어 지던데, 이번에 유전 풀 늘리려고 들여온 2개월 된 킬리피시는 성어만큼 색이 짙었다.
처음에는 내가 기른 녀석들 보다 더 어둑한 피부인가 하다가 요새 사료 건으로 곰곰히 생각하며 다시 제품 소개를 읽다 보니, 내가 쓰는 히카리 메다카 슈퍼오렌지 사료가 카로티노이드 듬뿍 단긴 먹이였다!
크기가 작을 때는 색이 밝아졌다가 성어 되서는 사료 크기가 작아 많이 못 먹다 보니 발색이 적어지나보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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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니 오래 살아 덩치 컸던 암컷과 수컷이 나란히 죽어 있었다. 머리 없는 붉게 익은 새우도 발견했다. 킬리피시는 몸에는 물곰팡이가 피고 부어올라서 바로 폐기하고, 새우는 비린내 안나길래 새우항에 먹이로 줬다.
배가 고파서 열심히 사냥했는지 수조 바닥의 실지렁이 모두 깔끔하게 사라졌다. 수초도 깔끔했다.
며칠 간 수시로 먹이 달라고 보채서 먹이 자주 줬더니 금세 수초에 양양 낀다. 새우항 먹이와 수시로 수초 교환해줘야겠다.
알을 갈무리했다. 알 제법 보이는 걸 보니, 역시 길어도 몇 주에 한 번은 갈무리해야 보전이 가능한가 싶다.
아마도 올 해 3월생인 수컷은 한 마리만 남았다. 죽은 녀석들과 같은 크기이니 이 녀석 수명도 얼마 남지 않았을 듯. 다 크면 크기 비슷하지만 암컷이 더 늦게 성장하고 오래 사는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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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토브란키우스 라코비 (nɔtɔbɾɑnkius rɑkɔvii) 물생활
https://www.youtube.com/watch?v=50_1Y5clE2c
한국 외래생물 정보시스템 - https://kias.nie.re.kr/home/for/for02002v.do?clsSno=21751
GBIF - https://www.gbif.org/species/2348625
#킬리피시 #노토브란키우스 #라코비 #물생활 #관상어 #fishkeeping #Nothobranchius #rachovii #killif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