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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어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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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왈스타드 수조를 들 때 들인 모든 시행착오는 상토를 써서 생긴 문제였다. 상토에 섞인 피트모스와 마사토는 반드시 물에 뜬다.

    그간 나는 수초를 심을 때 핀셋에 의해 생기는 틈을 통해 물 위로 떠오른 바닥재를 걷어내는 기간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모래를 깔았다.

    배양토만 쓰면 자갈이 덮어주는 정도로 충분한가 싶다. 새로 수조를 만들 일도 없고 배양토만 더 구매할 일이 없어서 시험은 안 했다.

    #물생활 #관상어 ##WalstadMethod #lowTechPlantedAquarium

  2. 요새 사무실 책상 벽면에 저지르고 싶은 일. 10cm 폭 수조.

    새뱅이 새우와 라코비 두마리, 펌프 말고 왈스타드로.

    10cm 수조면 물고기 스트레스 있으려나?

    smartstore.naver.com/hkfurnitu

    #관상어

  3. 왈스타드 방식 수조가 혐기성 박테리아 환경을 조성한다길래 상토가 높을 수록 좋은가 싶었는데 아니었다!

    산소가 희박한 부분적 혐기성인 anoxic을 조성해 질산염은 제거하고 이산화탄소를 만드는 이점만 취한다고.......

    그러하니 토양층이 완전히 밀봉되어 산소가 전혀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갈을 권하는 것.

    자갈 대신 모래를 쓴다면 자갈 보다 얇은 얇게 약 1.5 ~ 2.5 cm 정도만 깔아야하는 듯. 호기성 박테리아 여과재 역할에서도 손해를 보려나 싶다.

    요즈음은 모래를 0.3cm가량 살짝 깔아주고 위에 자갈을 올리는 편이라 다행히 사고는 안 친 거 같다.

    #물생활 #관상어 ##WalstadMethod #lowTechPlantedAquarium

  4. 리파리움 여과기 관상어산업박람회에서 시제품을 봤는데, 요컨데 섬프형 측면여과기? 나름 깔끔해 보였다.

    물갈이 자주하는 라이트 한 어항이라면 이것저것 살필 필요 없이 한 번에 구매해서 쓰는 느낌?

    왈스타드 방식 로우테크 수조에 걸어두고 가끔 펌프 켜서 유막 지우는 용도도 떠오른다.

    wadiz.kr/web/campaign/detail/3

    #여과기 #물생활 #관상어 #fishkeeping

  5. 최근 며칠 간 새끼 부화만 신경 쓰고 본 수조 안살폈더니.

    새우도 부족한데 계란 노른자 좀 풀어줬더니 바닥이 너무 더러워서 청소하려 살피던 중 작년 10월생 암컷이 장식 구멍에 끼어 있었다. 관상어 기르다 생기는 끼임 사고 두번째 목격. 다행히도 물에서 꺼내 살짝 꼬리 건드니 알아서 힘차게 잘 나왔다.

    엄청 놀랐는지 바로 다시 점프해서 펌프 스티로폼 위로 점프하고 다시 점프해서 수조 밖으로 나가서 찾느라 3분가량 고생했다.

    작년 10월에 수컷이 요새 두문불출하길래 나이 먹었나 싶어하며 별 생각 안 했는데 안 보여서 죽었나 뒤적거려도 실종. 아까 암컷 주워며 살피니 점프사였다. 라코비는 모서리에 안전 쿠션만 두면 왠간해서는 수조 밖으로 못 나가는데...... 최근 물 상태가 싫었거나 밥 줄 때 놀랐거나?

    작년 10월생은 암컷 한 마리만 남았다.

    44일 만에 알을 갈무리했다.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6. 킬리피시 노토브란키우스 라코비 알 페디버스 나눔.

    한국 기후 문제로 인해 알이 너무 빠르게 발달해서 물생활 중인 다른 페디버스 유저 분에게 알을 나눔하고자 해요. 한 분 당 한 통씩 드려요.

    알은 젖은 피트모스 안에 들어 있어서 택배로도 보낼 수 있어요.

    언제든 편한 수단으로 말씀주세요.

    참고 양육법 - playnature.pagecheck.co.kr/dat

    #관상어 #열대어 #나눔 #분양

  7. 부화: 2025-07-10

    유전 다양성을 위해 해외에서 들여온 알을 부화시켰다.

    이전부터 길러오던 라코비가 낳은 알의 새끼 보다 덩치가 커 보인다?

    3월에 갈무리 했다고 적혀 있는데, 한국의 열대 기후 탓에 6개월 걸릴 배아 성장이 3개월로 줄었다.

    갈무리해 둔 다른 알 살펴보니 5주 지난 알에 벌써 눈동자가 또렷하다. 무더운 아프리카 물 웅덩이에서는 10주 만에 부화도 한다더니 한국 열대 기후 탓인 듯?

    #관상어 #Nothobranchius #rachovii #물생활

  8. 등반 물고기를 위한 폭포 만들기 (양면 생태계)

    youtube.com/watch?v=qp0SIJNtIKM

    #관상어

  9. 물생활 왈스타드 수조로 바꿔 혐기성 박테리아 기르니 너무 편하다. 역시 논문으로 책 쓰는 사람 이야기를 들어야 해.

    유막 제거나 적당히 물 섞어주고 싶을 때만 펌프 틀어도 되고, 새끼를 기를 때는 꺼둬도 되고.

    만드는 법도 쉽다.

    물 (호기성 박테리아 있는 소위 잡힌 물)
    ~~~
    여과재 자갈 높이 3cm (3mm ~ 5mm)
    ~~~
    원예용 흙 높이 3cm

    왈드타드 수조 불편한 점이 최하단 바닥재 원예 상토가 여과재를 넘어 물에 뜰 때인데, 내 경우, 흙 위에 산호사를 덮어 흙이 물에 뜨지 않도록 했다.

    물
    ~~~
    여과재 자갈 높이 1cm
    ~~~
    모래 높이 2cm
    ~~~
    상토 높이 3cm

    이렇게 해두면 핀셋으로 수초 심어도 불편함이 적고, 사이펀으로 청소해도 여과재 정리가 손쉽다.

    수초와 바닥은 새뱅이 새우가 청소한다!

    #물생활 #관상어 ##WalstadMethod #lowTechPlantedAquarium

  10. 북적북적해!

    5월 2일생들은 암수 구분이 뚜렷해졌다.

    이전에 비해 암컷이 적다. 성장이 더디어서인지 어릴 때 더 오래 격리 케어가 안 되면 생존률에 큰 차이가 생기는 듯?

    노토브란키우스는 생존 환경 때문인지 서열 싸움이 괴롭힘으로 이어지지 않고, 암컷도 수컷의 서열 경쟁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덕분에 기르기 편하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물생활

  11. 수집: 2025-01-04
    부화: 2025-05-02

    라코비는 기온이 높을 수록 알 내 성장이 빨라진다. 작년에 태어난 이전 세대가 3마리만 남아 유전 풀이 다양하지 못하니, 다음 세대를 서둘러 보기 위해 서늘한 곳이 아닌 따뜻한 안방 그늘에 두었다. 다만, 높은 기온에서 빠른 성장을 거칠 수록 기형율이 높아진다.

    보통 6개월은 기다려야 전체 모든 알이 한 번에 부활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다. 성장을 덜 마쳐 부화하지 못하는 못한 알은 물에서 건져내고 산소 호흡하며 동면 성장하도록 둔다.

    라코비는 부화 후 몇 시간 내 체력을 회복하고 빠른 헤엄으로 바로 사냥을 나서며, 생먹이를 향해 제대로 헤엄 칠 수 없다면 곧 죽음에 이른다.

    #Nothobranchius #Rachovii #관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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