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social

#환경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환경, aggregated by home.social.

  1. > 서울행정법원은 이날(오늘) 오후 2시쯤 전북 새만금 신공항 기본계획에 대한 취소소송 선고기일을 연다. 이 소송은 2022년 9월 국민소송인단 1300명이 제기했다. (경향)

    khan.co.kr/article/20250911080

    #새사람행진 #새만금신공항 #기후정의 #환경

  2. #기후행동기회소득 #환경 #탄소감축

    2025년 8월 3일 ㅎㅎㅎ 드디어 기후행동기회소득 미션을 완료하고 6만원 수령완료. 🌏🌱

    근데 제가 14,55,480명 중에서 889등, 95,290명 중에서 50등을 했다니 놀랍네요 온실가스는 915.kgCo2eq
    정도를 저감했다네요

  3. Korean Ministry of Environment poster featuring various adorable metropolitan city and environment-related administration mascots, urging you to "lights out" for Earth Day
    #EarthDay #환경부 #환경 #지구의날 #소등행사

  4. >자동차 산업을 바꾸지 않으면, 기후위기도 막지 못합니다!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5년 내연기관차가 판매중단되어야 합니다. 자동차가 한번 만들어지면 평균 12.7년 온실가스를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내연기관차란? 경유, 휘발유 등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하이브리드 포함)
    2035 내연기관차 판매중단 서명 캠페인
    docs.google.com/forms/d/e/1FAI

    #내연기관차 #자동차 #탄소중립 #환경 #서명운동

  5. 사람의 생각이 변하려면 조용한 공간에서 혼자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주어야 하는 것 같다. 왕년의 진중권이 '100분 토론'에서 하는 것마냥 상대방 면전에 '사이다'를 날려준다고 그 사람 생각이 바뀌지는 않더라. 오히려 모욕으로 여기고 반감만 더 쌓지. 자주 대화하고 정보를 주면서 그걸 혼자서 차근차근 곱씹어보는 시간을 주어야 생각이 바뀌는 것 같다. 다른 사람 생각을 바꾸고 싶다면 내 생각도 바꿀 여지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해서 쉬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런 맥락에서, 쉴 시간·휴일·휴가도 제대로 안 주는 노동 환경, 좁고 시끄러운 공간, 무엇보다도 각종 정보가 쓰레기와 혐오로 뒤범벅되어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인터넷·스마트폰 같은 '환경'은, 극단적인 벼랑으로 우리를 밀어넣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새해는 모두에게 생각 할 시간과 여유가 모두에게 주어지길 바란다. 그것이 민주주의 사회를 구성할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환경이라는 공감대가 조성되기를 바란다.

    #생각 #토론 #숙고 #환경 #민주주의

  6. >한국은 주요 20개국(G20) 가운데 화석연료에 투입한 공공금융 규모(약 14조2200억 원)가 캐나다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가 화석연료 수출금융 제한을 논의 중인 데 반해 한국은 이같은 흐름을 거슬러 가고 있다.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9월 OECD는 '무제한 석탄화력발전소 자금조달 금지 조치'를 확대할 계획이었다. 이에 협약 참가국 대부분이 찬성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에너지 안보와 공정한 경쟁을 우려로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 #탄소 #석탄 #기후악당
    pressian.com/pages/articles/20

  7. >주차장 부지는 특히 태양광 발전 시설로 겸용할 경우 다양한 장점을 가지는 입지다. 우선 입지를 훼손하지 않는 개발이면서도 기존 부지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수요지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on-site) 발전소로 기능할 수 있으며 전기차 충전 시설 등과의 연계성도 높다. 주차 면적에 지붕 형태로설치되어 열이나 눈·비 등으로부터 주차된 차량을 보호하는 상보적 기능으로 본 부지의 기능을 강화하기도 한다. 아울러 이러한 장점들은 태양광 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수용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
    kfem.or.kr/energy/?idx=1253725
    #태양광발전 #주차장 #환경

  8. 근데 단순히 자동차 생산연도로 등급을 나누는 것이 좀... 거슬리네요. 차는 어짜피 고철 재활용이 되니 무시하는걸까요.. #자동차 #환경

  9. 디젤이 휘발유에 비해 탄소배출은 적다는건 몰랐다... #자동차 #탄소 #환경

  10. 플라스틱 해방 특급 열차

    seoulkfem.or.kr/inc5
    #환경 #플라스틱 #광고
    부산지하철공사가 광고를 잘 실어줄까 하는 걱정이 들기는 하는데..

  11. '도두동 똥물 바다' 사태 8년...해결은 강산 변한 뒤에나 < 환경 < 사회/환경 < 기사본문 - 제주투데이

    ijejutoday.com/news/articleVie

    #제주 #환경 #도두 #하수 #관광

  12.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개개인에게 도덕적인 짐을 지울게 아니라 진짜로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과 자본, 국가를 타겟팅하라는 주장을 많이 본다. 상당부분 맞는 말이다. 하지만 실천하고 번민하고 행동하는 개인들이 없으면 기업과 자본, 국가도 변화를 꾀할 이유가 없다.
    >행동하지 않는 우주의 작은 먼지들은 그저 권력 앞에서 각개격파될뿐이다. 물론 이렇게 적고 있는 나도 많이 실천 못한다. 중요한건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만큼 목소리내고 실천하는 일이다. 더 큰 주체들이 탄소배출을 많이한다고 소시민의 탄소배출이 excuse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x.com/coolboy955/status/181780
    #개인 #환경 #정치

  13. CW: [전문]‘약자’ ‘카르텔’ 호명에 담긴 윤석열 정권의 분리통치···조문영 “빈곤은 이벤트·브랜드화 아니라 철폐·종식 대상” - 경향신문 (길어서 접음)

    >“의존(성)은 장애학, 여성학에서 오랫동안 비판적으로 다뤄왔습니다. 흥미로운 건 사람들이 부자의 의존에 대해서 별로 생각을 못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부동산 PF(Project Financing) 사업이 휘청거리면, 정부가 국민 세금으로 구제하려고 하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미국 연방 정부가 (기업들의) 천문학적 액수의 빚을 탕감해준 거잖아요. 그것도 다 ‘의존’인 거죠. IMF 외환위기 때도 마찬가지죠.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굉장히 다양한 종류의 의존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의존하는 걸 못 느끼고, 그걸 너무 당연시할 뿐이죠. 국민연금, 건강보험도 정부가 일정 부분 다 지원하는데, 항상 가난한 사람들한테 주는 보조금이나 실업급여, 산재 보상금 같은 것만 문제 삼죠. 정부의 부채탕감이나 연금 보조 같은 형태로 이뤄지는 부자나 중산층의 의존보다 가난한 사람들의 수급 의존을 ‘나태’니 ‘부정수급’이니 ‘도덕적 해이’니 하며 더 죄악시하죠. 빈자의 의존, (의존하는) 빈자의 품성만 문제 삼는다는 점에서 비대칭적인 거죠.”
    ...
    >“사람들이 동의하든 안 하든 ‘빈곤은 구조의 문제다’라는 말은 이제 상식이 된 것 같아요. 문제는 그렇게 얘기를 하고 나면, ‘구조의 문제인데 내가 뭘 할 수 있지’ 하며 뒤로 물러서게 된다는 겁니다. 자본주의를 난공불락의 괴물로 묘사하니 냉소만 늘잖아요. ‘더는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패배주의가 만연하죠. 배치라는 건 여러 요소의 얽힘을 말하죠. 저 같은 교수나 기자나 학생들도 이 얽힘의 일부죠. 빈곤이 무엇인가, 빈자란 어떤 사람인가를 두고 떠오르는 특정 이미지가 있다면, 이 역시 배치의 결과입니다. 우리가 모두 연루된 만큼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따라 빈곤이 다르게 등장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배치라는 개념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빈곤 배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책무감을 환기하고 싶었어요. 빈곤의 배치를 과정적으로 들여다보지 않으면 이 배치에서 도드라지는 복지 수급의 문제를 바로 빈곤 문제와 등치하게 되죠. 그렇게 빈곤 문제를 얘기하는 순간 ‘내’가 연민을 가질 수는 있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분리된 문제로 빈곤을 생각하기 쉬워요. 배치는 빈곤에 대한 책임이 나한테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환기하는 작업입니다. 더불어 사람들의 고통과 나의 고통이 분리된 게 아니라 연결돼 있다는 것을 배치 개념을 통해 강조하고 싶었어요.”
    ...
    >경쟁과 각자도생을 자연법칙인 양 운운하는 사회에서 개인의 윤리적 의무에 호소하는 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지 저도 때때로 회의적입니다.
    ...
    >약자 복지’든 빈곤 브랜드화든, 제가 화가 났던 게, 그 말에 불평등을 끝장내자는 생각이 없는 거예요. 공공을 바라보는 인식 문제도 있어요. 정부든 일반 대중이든 공공은 후진 것, 공공은 가난한 사람의 것이라고 여기는 게 매우 큰 위기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하찮게 취급하면, 공공은 정책의 관심사에서 더욱 멀어지고, 그 부메랑은 우리한테 다 돌아오는 거죠.
    #빈곤 #약자 #경쟁 #가난 #각자도생 #복지 #조문영 #의존 #경제 #부동산 #재개발 #철거 #젠더 #환경
    [전문]‘약자’ ‘카르텔’ 호명에 담긴 윤석열 정권의 분리통치···조문영 “빈곤은 이벤트·브랜드화 아니라 철폐·종식 대상” - 경향신문

    m.khan.co.kr/article/20240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