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토돈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티알토돈, aggregated by home.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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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를 하면서 가장 흥분되는 순간은 역시 "작은 수의 미학"이 온전히 발휘되는 그 순간 아닐까요.
가장 와닿는 표현으로는 "아 이게 딱코네"랑 "아 이게 1 짧네"일 때입니다(맥락 없이 보면 도박사 같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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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보드게임, 머더 미스터리, TRPG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 코코폴리아가... 닌텐도 스위치 2에 나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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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보드게임, 머더 미스터리, TRPG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 코코폴리아가... 닌텐도 스위치 2에 나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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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닌자 슬레이어 TRPG 입문탁을 돌렸습니다.
플레이어가 2명이라 NMPC 1명을 붙이고... 마지막에 배신때린다는 전개를 넣어봤습니다. 아직은 초반이라 닌자 슬레이어=상이 직접 등장하지는 않고, 얼굴만 살짝 비추는 정도.
이야...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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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다크니스(WoD) 시리즈 중 하나인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VtM) 5판이, 이번에 일본어판 PDF 판본이 출시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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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다크니스(WoD) 시리즈 중 하나인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VtM) 5판이, 이번에 일본어판 PDF 판본이 출시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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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 모오던 5.5판을 만들다 보면 2015년자 UA 글을 자주 참조하게 되는데요, 다른 건 아니고 현실에 있었으면 하는 마법들을 다루기 때문입니다.
정류장이나 인터넷 회선을 매개체로 하는 순간이동, 온라인 원격 주문 시전, 자가용 즉시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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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 오늘 점심시간 해서 d20 모오던 5.5판에 등장할 기술자 요소/재주 목록을 뽑아 봤습니다.
D&D의 로그 베이스이면서, 지정사수/해커/전담 운전수 등 다재다능한 활약을 할 수 있도록 짰더니 뭔가 많이 나오네요. 솔직히 군인(파이터) 짤 때보다 쉬워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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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 모오던 5.5판에서 사용할 전투 유파 브레인스토밍을 점심시간에 좀 해봤습니다. 총기가 보편화되어 있는 현대 배경으로 하니까 자연스럽게 총기를 보조하는 전투 유파가 많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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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 모오던 5.5판은 조금씩 깎아보고 있는데, 예전에 자작룰에 쓰려고 쟁여놨다가 까먹었던(실토) 레무리아 썰을 도로 가져왔습니다.
인도양에 있었다는 전설의 대륙이긴 한데, 실제로는 호주보다 조금 작은 정도로 잡았습니다. 대충 혼란기였던 1950년대 끝물에 뜬금없이 솟아올라서 당시 열강들이 개척도시를 세우고, 70~80년대에 반짝 흥했다가 냉전 끝나고 도로 가라앉고, 지금은 그냥 조용히 지내고 있는 느낌입니다.
위치가 위치라서 인도와 동남아 문화 영향이 많다는 설정입니다. 특히 식문화가요(중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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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판 d20 모오던 자료는 조금씩 살을 붙이고 있습니다. 기믹(클래스) 설계도 얼추 자리잡았습니다.
저레벨 환경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선택식 성장 요소를 적극 도입해 보았습니다. 1-3-6-10레벨에 넓은 선택, 3-5-7-9레벨에 좁은 선택입니다. (주문시전자는 고레벨 주문이 열리므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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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예전에 팀 내에서 쓰려고 D&D 야매번역할 적에, 15레벨 요소 Timeless Body를 반로환동으로 번역한다는 게 실수로 환로반동으로 번역해 버린 적이 있었죠.
졸지에 15레벨 찍자마자 폭삭 삭아버리는 클래스가 되어버려서 팀 내에서 놀림거리가 됐습니다(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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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판 d20 모오던 관련 자료는 깨작깨작 써보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것 중 하나인 무림인(SRD 기준 몽크)은 대충 이런 느낌이군요.
파워 레벨이 10레벨 제한로 상당히 낮은 대신, 패스파인더 2판을 베ㄲ 참고해서 선택지를 넓혀보고 있습니다.
기믹(클래스) 요소 이름은 이전에 해적판 번역 만들 당시에 시도했던, 무협소설 용어를 아매로 짜맞춘 버전으로 가려고 합니다. 기왕 몽크 관련 자료 만드는데 이 정도는 해 주고 싶더라고요(정작 만드는 인간은 무협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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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역겨운(!) 걸 정리하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스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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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한창 D&D 홈브류 만들던 시절에는 클래스, 서브클래스 컨셉을 MMORPG에서 가져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네요. 역할군 + 컨셉을 잡고, 시스템 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구현해 보는 것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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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시리즈의 동인 TRPG 〈PERSONA ON THE TABLE〉 v.1.1.4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업데이트 노트를 확인해 주세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샘플 캐릭터 중 하나인 유즈키 나기사와 페르소나 텍시스테카틀의 일러스트를 추가했습니다! 언제나처럼 멋진 일러스트 제작해 주신 사월님(@persona3sawol.bsky.social)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룰북 링크
https://tinyurl.com/persona-on-the-table
◆ 스핀 링크 (룰 관련 질문, 피드백 등 제보)
https://spin-spin.com/weird_042 -
← D&D 위저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 실제 D&D 위저드가 더 자주 하게 되는 이미지 -
HFO팟이 언데드를 상대하는 방법 웃겼는데 말이죠.
HFO 중 하나가 클레릭 시늉을 내며 성수를 겁나게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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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워락 4~5인팟은 재미는 있을 거 같지만 저는 절대로 마스터링을 맡고 싶지 않군요(농담 한 3분의 1)
보나마나 저마다 후원자 다 다를 거잖아요? 그걸 DM이 전부 다 롤플레잉해야 한다고요? 캠페인 돌리면서? 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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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라노벨과 D&D의 끔찍한 혼종
기왕 얘기 나온 김에,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카즈마 파티는 사실 정?석 파티이긴 합니다.
카즈마 : 로그 + 약간 마법 쓰는 거 보아 아케인 트릭스터 아니면 바드 찍먹
아쿠아 : 클레릭, 근데 이제 d20에서 1만 주구장창 뜨는
다크니스 : 파이터 / 팔라딘, 팔라딘이면 아마 복수 팔라딘 (애초에 딜탱 빌드인데 탱커 하겠다고 우겨서 그 사달 나는 거죠)
메구밍 : 소서러. 아마 MMORPG나 AOS만 하다 와서 "누킹하면 되지?" 하고 딜주문만 챙겼을 가능성 높음 -
모든 TRPG가 으레 그렇지만 D&D도 DM과 플레이어 간의 합만 잘 맞으면 단일 클래스 팟으로 돌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단 말이죠.
주로 웹소설이나 라노벨에서 볼 수 있는 "망팟"은 사실 즐겜팟일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모 축복이 필요한 멋진 세계를 곁눈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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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3.0? 3.5? 시절 일본 D&D 커뮤니티에서는 HFO 조합이라는 매우매우 땀내나는 조합이 밈이 된 적이 있습니다.
Human, Fighter, Otoko. 네, 3.5판 사양의 "남들보다 피트 좀더 많이 찍는 게 전부인" 파이터, 그것도 특수능력 없는 인남캐 파이터 4명으로 도는 리플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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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미지 딜러 - 탱커 - 힐러 조합은 어디까지나 "적의 공격을 버티면서 때려잡는다"는 전제 하의 얘기고, TRPG에서는 비디오 게임보다 비전투 해결법이 많고 때로는 권장되기도 해서 이 조합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포지션도 분명 있단 말이죠.
가령 D&D의 로그는 대미지 딜러보다는 스킬몽키 역할이 더 크고, 위저드 / 소서러의 꽃은 피해를 주지 않고 적을 제압하는 "메즈"에 있다는 얘기가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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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ON THE TABLE〉의 로드맵 및 향후 일정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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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시리즈의 동인 TRPG 〈PERSONA ON THE TABLE〉 v.1.1.3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업데이트 노트를 확인해 주세요.
#PERSONA_ON_THE_TABLE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샘플 PC인 쿠죠인 이츠카와 미엘리키의 일러스트를 추가했습니다! 멋있는 일러스트 제작해 주신 마신멜로우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이미지 출처 : 마신멜로우님 SNS
https://x.com/i/status/1998411435844714660◆ 룰북 링크
https://tinyurl.com/persona-on-the-table
◆ 스핀 링크 (룰 관련 질문, 피드백 등 제보)
https://spin-spin.com/weird_042 -
페르소나 시리즈의 동인 TRPG 〈PERSONA ON THE TABLE〉 v.1.1.2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업데이트 노트를 확인해 주세요.
◆ 룰북 링크
https://tinyurl.com/persona-on-the-table
◆ 스핀 링크 (룰 관련 질문, 피드백 등 제보)
https://spin-spin.com/weird_042 -
D&D에는 케이팝 데몬이 있었습니다.
농담 아니고 진짜로요! 이 일러스트도 공식 일러스트에요! (매직 더 개더링 콜라보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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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에는 케이팝 데몬이 있었습니다.
농담 아니고 진짜로요! 이 일러스트도 공식 일러스트에요! (매직 더 개더링 콜라보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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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1년... 1년 반? 넘게 마스터링을 돌렸던 D&D 옴니버스 세션(팀 내의 통칭 "스낵 D&D")이 정식으로 펑했습니다.
DM의 장기 출장 때문에 마스터링할 짬이 안 나게 되는 바람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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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1년... 1년 반? 넘게 마스터링을 돌렸던 D&D 옴니버스 세션(팀 내의 통칭 "스낵 D&D")이 정식으로 펑했습니다.
DM의 장기 출장 때문에 마스터링할 짬이 안 나게 되는 바람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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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인 분과 나온 드립. D&D의 바드는 춤과 노래로 주문을 시전하는데, 음유시인 특유의 전승 형태로 전해지는 마법을 쓰는 것도 있겠지만 "가장 원초적인 형태의 마법"이라고도 볼 수 있단 말이죠?
즉... 바드 파티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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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인 분과 나온 드립. D&D의 바드는 춤과 노래로 주문을 시전하는데, 음유시인 특유의 전승 형태로 전해지는 마법을 쓰는 것도 있겠지만 "가장 원초적인 형태의 마법"이라고도 볼 수 있단 말이죠?
즉... 바드 파티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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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인 분과 나온 드립. D&D의 바드는 춤과 노래로 주문을 시전하는데, 음유시인 특유의 전승 형태로 전해지는 마법을 쓰는 것도 있겠지만 "가장 원초적인 형태의 마법"이라고도 볼 수 있단 말이죠?
즉... 바드 파티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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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악 성향 DM의 고민 주의
AC 떡장 파이터 둘이 파티의 메인딜 서브딜을 맡고 DM이 내는 모든 인카운터를 물리로 박살내고 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요.
기존에는 내성굴림 광역기로 폭격을 갈겼는데, 그랬더니 후열 클레릭이 금 밟고 죽는 상황이 너무 자주 연출되더라고요. 그렇다고 홀드퍼슨 연타만 하기에는 너무 멋도 없거니와 파이터들에게 불쾌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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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꽤 오래 마스터링을 하던 D&D 세션이 소결 정도에 마무리됐습니다. 저도 매너리즘에 빠져있던 참이니 플레이어 분들의 양해를 구해 장기 휴식을 하고, 그 사이에 저는 자작룰 단편 등을 돌리거나 다른 분들 세션에 PL로 참여하면서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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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홈브류 제작은 또 오래간만이네요. 지금 붙잡고 있는 것은 3.5판/4판 시절에 있던 사이오닉 클래스인 아덴트(Ardent)입니다.
긴 휴식을 끝낼 때마다 서브클래스를 갈아끼운다는, 기존에 없었던 컨셉을 시험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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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홈브류 자료는 오래간만에 만들어서 감을 잃은 건 아닌가 조금 걱정이네요. 2018년에 만들었던 파이터 서브클래스 "고스트블레이드"를 리워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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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홈브류 자료는 오래간만에 만들어서 감을 잃은 건 아닌가 조금 걱정이네요. 2018년에 만들었던 파이터 서브클래스 "고스트블레이드"를 리워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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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홈브류 자료는 오래간만에 만들어서 감을 잃은 건 아닌가 조금 걱정이네요. 2018년에 만들었던 파이터 서브클래스 "고스트블레이드"를 리워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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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만들었던 D&D 5판 파이터 무예 아키타입 "네온 나이트"를 조금 더 가필, 수정해서 양식에 맞춰 봤습니다. 피드백 주신 영혼믹서기 팀, 메르헬 팀의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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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쿠키에서 《PERSONA ON THE TABLE》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변변찮은 동인 룰입니다만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