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피지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티알피지, aggregated by home.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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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시리즈의 동인 TRPG 〈PERSONA ON THE TABLE〉의 v.1.0.2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수정 사항은 첨부된 업데이트 노트를 참조해 주세요.
◆ 룰북 링크
https://tinyurl.com/persona-on-the-table◆ 스핀 링크 (룰 관련 질문, 피드백 등 제보)
https://spin-spin.com/weird_042 -
CW: 아무도 안시켜주거나... 더이상 안할 것 같은 trpg 룰북 / 시나리오집 처분합니당 #티알피지 #중고거래 #중고장터
가격은 제가 하나하나 지금 확인하고 매기기 귀찮아서...
책 골라주시면 확인하고 말씀드릴게요(원가보다는 무조건 낮음)
크툴루의 부름 펀딩 한정판(30, 40주년 아님)
마기카로기아
황혼선서
울타리너머 3권 세트(미개봉)
톱니바퀴 탑의 탐공사(미개봉)
둘이서 수사(미개봉)
시노비가미(미개봉)
정인기(미개봉)
인비전(미개봉)
아리안로드2E(미개봉)
아곤(미개봉)
전광세계 배스천랜드
피아스코
스프롤
몬스터하트2
CoC : 성 로잘린드 여학원 살인사건
시노비 : 설등관비전인법첩
시노비 : 비인부전
13시대 : 보르페르 공작령
인세인 : 마녀의 동화
인세인 : 악마가 다가와 손짓한다
인세인 :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인세인 : 행복의 고민상점 시계점
인세인 : 행복의 고민상점 요괴분점
인세인 : 얽히며 어찌 누릴 수 있으랴 -
다른 SNS에서 @ Kkaor_U 님 및 다른 티알러 분들께서 만들어 주신 자동화 시트 문서를 다시 공유합니다. 제작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T1OjQP9Ovc5Z5_vWZR-9x-gcRxb9DjQkMWD-j26zGOo/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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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ON THE TABLE〉에 관한 피드백은 아래 설문지 문서에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이 더 나은 TRPG 룰 제작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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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시리즈 기반의 자작 동인 TRPG 〈PERSONA ON THE TABLE〉를 v.0.2.0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자세한 수정 사항은 "업데이트 노트" 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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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US의 게임 페르소나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자작 동인 TRPG 〈PERSONA ON THE TABLE〉 v.0.1.0을 정식 공개, 배포합니다.
https://tinyurl.com/persona-on-the-table
(수정) v.0.1.0 피드백은 별도 양식으로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피드백이 더욱 개선된 룰을 만듭니다.
https://forms.gle/RpTvUp3KW18aobuy6 -
H. P. 러브크래프트의 단편 소설 "크툴루의 부름"의 첫 문단은, 어쩌면 러브크래프트가 생각한 "우주적 공포"에 대한 자신만의 견해를 압축하여 정리한 문장인 것 같습니다.
인간은 세상의 모든 이치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그렇기 때문에 무지하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우주와 세상 그 자체가 얼마나 두려운지 모른다, 가 골자가 됩니다.
러브크래프트 어록 중 하나가 (대충 요약하자면) "가장 원초적인 공포는 모르는 것에 대한 공포"일 정도로, 크툴루 신화 작품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에 집착하고 거기서 두려움을 끌어내는 경향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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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시리즈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성배전쟁, 진명 맞추기 대결을 TRPG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동인 룰인 〈Fate/Table Night〉를 매우매우 추천드립니다.
시노비가미, 인세인, 마기카로기아로 익숙한 사이코로픽션 기반으로, 진명과 보구를 정보 수집 규칙과 결합해 경쟁 요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TRPG답게 자신만의 서번트를 만드는 재미도 매우 쏠쏠하지요!
https://www.dlsite.com/home/work/=/product_id/RJ0891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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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TRPG 썰, 벌레 주의
오늘의 D&D. 지난주에 이어서 폴아웃 볼트 안에 떨어진 PC 파티는 볼트를 탐사합니다.
그러던 도중, 불우하게도 바선생 무리를 조우하고 말았습니다. 데이터상으로는 CR 1짜리 독사 무리 데이터를 아주 조금 건드린 거라 실질적인 피해는 거의 없었지만, PC를 넘어서 플레이어들의 멘탈이 너덜너덜해져 버렸습니다. 미안해요! (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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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는 주사위 억까와 초짜 플레이어와 친한 플레이어들끼리 농담따먹기하면서 질질 끄는 5분마다개판 세션을, DM이 멱살 잡고 하드캐리하는 영화였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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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 D&D의 경우 5판에서 꽤 편해진 부분인데, 클레릭이나 팔라딘의 경우 자신이 믿는 신격의 성향과 자신의 성향이 반드시 일치하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물론 신격의 교리나 팔라딘의 맹세는 지켜야 합니다. 안 그러면 DM이 DMG 들고 때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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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습 영 업
D&D 5판 홈브류 클래스 "어포슬(사도)"입니다. 클레릭이 신성 주문 시전자, 팔라딘이 신성 전사라면, 어포슬은 신성 암살자를 상정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짧은 휴식 기반의 자원, 지능 기반의 클래스 요소가 특징이겠네요.
https://drive.google.com/file/d/1A5pijNUs5k1Q0HP2S3Bm_FejSBiIWpOV/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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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접했던 TRPG는 〈아리안로드 2E〉입니다. (당시에는 아직 정발이 안 됐던 룰이라서 마스터 분께서 직접 번역하셨던 자료로 플레이했었네요.)
제 첫 PC는 필볼 메이지/바드로, 풍 속성 마법공격과 파티 버프를 담당했습니다. 처음 해 보는 TRPG였지만 천진난만하면서도 가끔씩 딴죽을 거는 역할을 열심히 했었네요.
그런데 하필이면 당시에 〈확산성 밀리언 아서〉가 유행했었고, 마침 제 캐릭터는 녹색 법사에, 제 주사위 운이 썩 좋지 않았단 말이죠. 그래서 제 PC의 별명은 멀녹선이었습니다. 님 카드 멀리이이이이인! (보물 판정에서 4d6을 굴려 9가 나온 사람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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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툿)
ATLUS의 게임 페르소나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자작 동인 TRPG 〈PERSONA ON THE TABLE〉을 제작 중입니다. -
(고정툿)
ATLUS의 게임 여신전생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자작 동인 TRPG 〈탁 여신전생 Digital Devil Roleplayer〉를 제작, 무료 배포하고 있습니다. -
내가 보려고 써두는 브틈 뱀파이어 BDSM 야설 모음집...이 아니라 <강철로 단조된 도시> 연대기 다운타임 #티알피지 #TRPG #VtM
다운타임 ④-들판의 가축들
요약: 대부이자 옛 연인인 소피아에게 쫓겨나서 화가 난 데미안은 그녀의 남친을 빼앗는 작은(?) 복수를 실행한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3zt3TSr8IBneHV5k0oRQlqlLt3rvk4L8Zp3jobVa6Eg/edit?usp=sharing -
내가 보려고 써두는 브틈 뱀파이어 BDSM 야설 모음집...이 아니라 <강철로 단조된 도시> 연대기 다운타임 #티알피지 #TRPG #VtM
다운타임 ③-아마란스(Amaranth)
요약: 고통스러운 과거에 압도당한 발타자르는 데미안을 확실하게 소유할 끔찍한 방법을 생각해 낸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TTLvGt02foQ3L7NBueMNvwAPWxc4TrCF2xXy8tszAEU/edit?usp=sharing -
내가 보려고 써두는 브틈 뱀파이어 BDSM 야설 모음집...이 아니라 <강철로 단조된 도시> 연대기 다운타임 #티알피지 #TRPG #VtM
다운타임 ②-You made your bed, now lie in it
요약: 발타자르는 데미안과 연인이 되었지만 그를 믿지 못해 잔인한 방법으로 애정을 시험한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qTpErPfkkICKDK2inx0RiVd0Hb4YCP9fNkMbTrbcPu4/edit?usp=sharing -
내가 보려고 써두는 브틈 뱀파이어 BDSM 야설 모음집...이 아니라 <강철로 단조된 도시> 연대기 다운타임 #티알피지 #TRPG #VtM
다운타임 ①-스타웨이 모텔에서
요약: 시카고의 보안관 발타자르는 자신에게 강제로 피의 구속을 건 데미안(PC)이 제안한 보상을 받아들인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AMze2lg2IJXD_vp-qaZOIXDhCmlRV1xgjR46spKLSos/edit?usp=sharing -
벌써 몇 년 전에 던전월드 마스터링할 때 쳤던 드립이 생각나네요.
GM : 여러분은 건틀릿을 손에 넣었습니다. 뭔가 마법의 힘이 깃든 거 같아요.
성기사 : 껴 봅니다!
GM : (확인도 안 한다고?) 그러면 성기사는 건틀릿을 끼자마자...! 알 수 없는 힘이 느껴집니다...!
성기사 : 오 오우거 힘의 건틀릿인가?
GM : 이 힘은... 그래요...! 코볼트의 힘이에요!
성기사 :
GM : 시트에 힘 9로 고쳐 적어주세요
성기사 : -
개인적으로 한국어판 정발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은 룰이 있다면, 모험기획국에서 제작한 〈미궁 킹덤〉입니다.
하나의 미궁으로 변해 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들은 "랜드메이커"라는 위인이 되어 왕국을 경영하면서 다양한 모험을 떠나는 독특한 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