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범죄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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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리즘은 가치 판단을 하지 않는다. 알고리즘은 그저 사용자의 시선을 화면이 붙들어 매기 위해 (중략) 점점 더 강도 높은 콘텐츠를 공급할 뿐이다.
> (ISIS 추종자이자 살인범) 코리는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의 유죄는 논쟁의 여지가 없으며 판결은 공정하다. 하지만 그에게 영향을 끼친 것과 그 영향력의 디지털 전달자는 기소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 그것은 공정하지 **않다.**
"손 안에 갇힌 사람들" 16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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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리즘은 가치 판단을 하지 않는다. 알고리즘은 그저 사용자의 시선을 화면이 붙들어 매기 위해 (중략) 점점 더 강도 높은 콘텐츠를 공급할 뿐이다.
> (ISIS 추종자이자 살인범) 코리는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의 유죄는 논쟁의 여지가 없으며 판결은 공정하다. 하지만 그에게 영향을 끼친 것과 그 영향력의 디지털 전달자는 기소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 그것은 공정하지 **않다.**
"손 안에 갇힌 사람들" 16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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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리즘은 가치 판단을 하지 않는다. 알고리즘은 그저 사용자의 시선을 화면이 붙들어 매기 위해 (중략) 점점 더 강도 높은 콘텐츠를 공급할 뿐이다.
> (ISIS 추종자이자 살인범) 코리는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의 유죄는 논쟁의 여지가 없으며 판결은 공정하다. 하지만 그에게 영향을 끼친 것과 그 영향력의 디지털 전달자는 기소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 그것은 공정하지 **않다.**
"손 안에 갇힌 사람들" 16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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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리즘은 가치 판단을 하지 않는다. 알고리즘은 그저 사용자의 시선을 화면이 붙들어 매기 위해 (중략) 점점 더 강도 높은 콘텐츠를 공급할 뿐이다.
> (ISIS 추종자이자 살인범) 코리는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의 유죄는 논쟁의 여지가 없으며 판결은 공정하다. 하지만 그에게 영향을 끼친 것과 그 영향력의 디지털 전달자는 기소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 그것은 공정하지 **않다.**
"손 안에 갇힌 사람들" 16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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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넥슨 다른 ‘집게손가락’도 남자가 그렸다···입 연 뿌리 (경향)
> 당초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은 뒤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현재 퇴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이 남초 커뮤니티 주장에 따라 엔버의 손가락 모양을 ‘남성혐오’로 규정하자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사무실로 찾아오는 등 위협했고, A씨를 포함한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퇴사 소식이 담긴 2차 입장문을 냈다는 게 뿌리 측 설명이다. 총 매출의 80퍼센트를 쥐고 있는 원청사에게 ‘납작 엎드리는’ 모습을 보여야 했다고도 했다.
> 뿌리 측은 음모론에 반박할 자료가 “차고 넘치는”데도 여론과 넥슨의 압박에 입을 열지 못했다고 했다. 원청사는 해명의 기회를 주지 않았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이미 심판이 끝난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용기를 낸 이유에 대해 뿌리 측은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여야 한다”고 했다.
> A씨는 “넥슨이 악성 유저들의 말은 믿으면서 몇 년간 함께 작업한 우리 말은 듣지 않았다”고 했다.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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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넥슨 다른 ‘집게손가락’도 남자가 그렸다···입 연 뿌리 (경향)
> 당초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은 뒤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현재 퇴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이 남초 커뮤니티 주장에 따라 엔버의 손가락 모양을 ‘남성혐오’로 규정하자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사무실로 찾아오는 등 위협했고, A씨를 포함한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퇴사 소식이 담긴 2차 입장문을 냈다는 게 뿌리 측 설명이다. 총 매출의 80퍼센트를 쥐고 있는 원청사에게 ‘납작 엎드리는’ 모습을 보여야 했다고도 했다.
> 뿌리 측은 음모론에 반박할 자료가 “차고 넘치는”데도 여론과 넥슨의 압박에 입을 열지 못했다고 했다. 원청사는 해명의 기회를 주지 않았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이미 심판이 끝난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용기를 낸 이유에 대해 뿌리 측은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여야 한다”고 했다.
> A씨는 “넥슨이 악성 유저들의 말은 믿으면서 몇 년간 함께 작업한 우리 말은 듣지 않았다”고 했다.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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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넥슨 다른 ‘집게손가락’도 남자가 그렸다···입 연 뿌리 (경향)
> 당초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은 뒤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현재 퇴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이 남초 커뮤니티 주장에 따라 엔버의 손가락 모양을 ‘남성혐오’로 규정하자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사무실로 찾아오는 등 위협했고, A씨를 포함한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퇴사 소식이 담긴 2차 입장문을 냈다는 게 뿌리 측 설명이다. 총 매출의 80퍼센트를 쥐고 있는 원청사에게 ‘납작 엎드리는’ 모습을 보여야 했다고도 했다.
> 뿌리 측은 음모론에 반박할 자료가 “차고 넘치는”데도 여론과 넥슨의 압박에 입을 열지 못했다고 했다. 원청사는 해명의 기회를 주지 않았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이미 심판이 끝난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용기를 낸 이유에 대해 뿌리 측은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여야 한다”고 했다.
> A씨는 “넥슨이 악성 유저들의 말은 믿으면서 몇 년간 함께 작업한 우리 말은 듣지 않았다”고 했다.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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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넥슨 다른 ‘집게손가락’도 남자가 그렸다···입 연 뿌리 (경향)
> 당초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은 뒤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현재 퇴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이 남초 커뮤니티 주장에 따라 엔버의 손가락 모양을 ‘남성혐오’로 규정하자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사무실로 찾아오는 등 위협했고, A씨를 포함한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퇴사 소식이 담긴 2차 입장문을 냈다는 게 뿌리 측 설명이다. 총 매출의 80퍼센트를 쥐고 있는 원청사에게 ‘납작 엎드리는’ 모습을 보여야 했다고도 했다.
> 뿌리 측은 음모론에 반박할 자료가 “차고 넘치는”데도 여론과 넥슨의 압박에 입을 열지 못했다고 했다. 원청사는 해명의 기회를 주지 않았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이미 심판이 끝난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용기를 낸 이유에 대해 뿌리 측은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여야 한다”고 했다.
> A씨는 “넥슨이 악성 유저들의 말은 믿으면서 몇 년간 함께 작업한 우리 말은 듣지 않았다”고 했다.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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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넥슨 다른 ‘집게손가락’도 남자가 그렸다···입 연 뿌리 (경향)
> 당초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은 뒤 퇴사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현재 퇴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이 남초 커뮤니티 주장에 따라 엔버의 손가락 모양을 ‘남성혐오’로 규정하자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사무실로 찾아오는 등 위협했고, A씨를 포함한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퇴사 소식이 담긴 2차 입장문을 냈다는 게 뿌리 측 설명이다. 총 매출의 80퍼센트를 쥐고 있는 원청사에게 ‘납작 엎드리는’ 모습을 보여야 했다고도 했다.
> 뿌리 측은 음모론에 반박할 자료가 “차고 넘치는”데도 여론과 넥슨의 압박에 입을 열지 못했다고 했다. 원청사는 해명의 기회를 주지 않았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이미 심판이 끝난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용기를 낸 이유에 대해 뿌리 측은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여야 한다”고 했다.
> A씨는 “넥슨이 악성 유저들의 말은 믿으면서 몇 년간 함께 작업한 우리 말은 듣지 않았다”고 했다.
(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