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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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아픈 곳이 없는 사람들의 시대에, 완벽한 건강의 신화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이 근본 문제다. 사람들은 이유를 찾아 헤매고, 우리가 시선을 두는 모든 곳에는 각종 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 광고가 자리하고 있다. 모두가 아픈데 건강 약자를 ‘루저, 관리가 안 된 사람’으로 취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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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슈에는 여러 가지 차원의 영역이 있다. 한 사회의 의료 보장 체계, 정치적 상황, 산업, 개인들 사이의 위로와 공감…. 이 모든 것이 상호작용한다. 최근 ‘내란 폭식’ 같은 현상은 그 대표적인 상호작용이자 증상일 것이다. 유전이냐, 환경이냐, 사회가 문제냐, 개인이 문제냐 같은 사고방식을 넘어서 사회 구조 개념 안에 ‘개인적인 것, 부수적인 것, 사소한 것’ 등 우리의 일상을 개입시켜야 한다. 개인은 그 어떤 순간에도 개인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계급, 젠더, 나이 등의 요소가 체현되지 않은 순수한 몸은 없다.
[정희진의 낯선 사이]의학은 사회과학이다 - 경향신문 -
If their demands are rejected, they are planning on a general strike on May 17th which will have a far greater impact on the healthcare system.
의사•간호조무사 등, 오늘 '간호법 반대' 2차 부분파업Groups of doctors and nursing assistants are going on a partial strike calling for a presidential veto on the recently-passed ...
Doctors, nursing assistants go on second partial strike to protest Nursing 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