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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낭비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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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W: ‘순방투쟁’의 결과이자 기록…2023년 대통령 순방 예산 578억원 (한겨레21)

    > 윤석열 정부의 본질을 살피려면 예산안을 보면 된다. 그런 의미에서 2024년 예산안을 보면 2023년보다 ‘통일외교’ 분야가 가장 많이 증가했다. ‘건전재정’을 강조하면서 정부 총지출을 2.8%만 늘렸는데 통일외교 분야는 무려 20%가 증가했다. 특히 통일 부문을 뺀 외교통상 부문만 보면 2023년보다 32%(1조6천억원) 늘었다.
    > 외교통상 부문 증가에 대통령 해외순방 예산이 한몫한다. ‘정상 및 총리 외교’ 사업 예산은 2023년 249억원에서 2024년 271억원으로 9% 증가한다. 더 큰 문제는 해당 예산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점이다. 2023년 대통령 순방을 위해 지출한 예산은 578억원에 달한다. 애초 예산보다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순방투쟁’의 결과이자 기록…2023년 대통령 순방 예산 578억원, 한겨레21
    h21.hani.co.kr/arti/economy/ec

    #정치 #외교 #윤석열 #부산엑스포 #예산 #예산낭비

  2. CW: ‘순방투쟁’의 결과이자 기록…2023년 대통령 순방 예산 578억원 (한겨레21)

    > 윤석열 정부의 본질을 살피려면 예산안을 보면 된다. 그런 의미에서 2024년 예산안을 보면 2023년보다 ‘통일외교’ 분야가 가장 많이 증가했다. ‘건전재정’을 강조하면서 정부 총지출을 2.8%만 늘렸는데 통일외교 분야는 무려 20%가 증가했다. 특히 통일 부문을 뺀 외교통상 부문만 보면 2023년보다 32%(1조6천억원) 늘었다.
    > 외교통상 부문 증가에 대통령 해외순방 예산이 한몫한다. ‘정상 및 총리 외교’ 사업 예산은 2023년 249억원에서 2024년 271억원으로 9% 증가한다. 더 큰 문제는 해당 예산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점이다. 2023년 대통령 순방을 위해 지출한 예산은 578억원에 달한다. 애초 예산보다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순방투쟁’의 결과이자 기록…2023년 대통령 순방 예산 578억원, 한겨레21
    h21.hani.co.kr/arti/economy/ec

    #정치 #외교 #윤석열 #부산엑스포 #예산 #예산낭비

  3. CW: ‘순방투쟁’의 결과이자 기록…2023년 대통령 순방 예산 578억원 (한겨레21)

    > 윤석열 정부의 본질을 살피려면 예산안을 보면 된다. 그런 의미에서 2024년 예산안을 보면 2023년보다 ‘통일외교’ 분야가 가장 많이 증가했다. ‘건전재정’을 강조하면서 정부 총지출을 2.8%만 늘렸는데 통일외교 분야는 무려 20%가 증가했다. 특히 통일 부문을 뺀 외교통상 부문만 보면 2023년보다 32%(1조6천억원) 늘었다.
    > 외교통상 부문 증가에 대통령 해외순방 예산이 한몫한다. ‘정상 및 총리 외교’ 사업 예산은 2023년 249억원에서 2024년 271억원으로 9% 증가한다. 더 큰 문제는 해당 예산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점이다. 2023년 대통령 순방을 위해 지출한 예산은 578억원에 달한다. 애초 예산보다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순방투쟁’의 결과이자 기록…2023년 대통령 순방 예산 578억원, 한겨레21
    h21.hani.co.kr/arti/economy/ec

    #정치 #외교 #윤석열 #부산엑스포 #예산 #예산낭비

  4. CW: ‘순방투쟁’의 결과이자 기록…2023년 대통령 순방 예산 578억원 (한겨레21)

    > 윤석열 정부의 본질을 살피려면 예산안을 보면 된다. 그런 의미에서 2024년 예산안을 보면 2023년보다 ‘통일외교’ 분야가 가장 많이 증가했다. ‘건전재정’을 강조하면서 정부 총지출을 2.8%만 늘렸는데 통일외교 분야는 무려 20%가 증가했다. 특히 통일 부문을 뺀 외교통상 부문만 보면 2023년보다 32%(1조6천억원) 늘었다.
    > 외교통상 부문 증가에 대통령 해외순방 예산이 한몫한다. ‘정상 및 총리 외교’ 사업 예산은 2023년 249억원에서 2024년 271억원으로 9% 증가한다. 더 큰 문제는 해당 예산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점이다. 2023년 대통령 순방을 위해 지출한 예산은 578억원에 달한다. 애초 예산보다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순방투쟁’의 결과이자 기록…2023년 대통령 순방 예산 578억원, 한겨레21
    h21.hani.co.kr/arti/economy/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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