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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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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정규직화를 가르는 기준인 '원청 사업 수행의 필수성'은 순전히 거대 자본의 논리를 따르는 것이었다. 청소᛫경비᛫식당 노동자도 이송 업무를 맡은 노동자도 모두 필수적이며 대체 불가능한 노동이다. 그럼에도 자본은 노동의 가치를 다르게 나누고 이에 따라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구분하여 노동자를 분열시키고 있다.

    #노동 #비정규직 #차별 #자본주의

  2. > 화성공장 청소노동자와 이수기업 해고노동자가 사측으로부터 당한 탄압의 형태는 다르다. 그러나 두 곳의 노동자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비정규직에 대한 탄압이 이제야 수면으로 드러난 것’이라 말한다. 단체 협약과 법률로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를 무시하고 구사대를 동원해 폭행했던 10여 년 전의 과거가 오늘의 비정규직에게도 계속되고 있다. 거대 자본에게 비정규직은 존엄한 노동자가 아니라 초과 착취의 대상이었기에 비정규직 착취와 탄압은 바뀌지 않는다.

    m.pressian.com/m/pages/article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노동 #차별

  3. > 화성공장 청소노동자와 이수기업 해고노동자가 사측으로부터 당한 탄압의 형태는 다르다. 그러나 두 곳의 노동자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비정규직에 대한 탄압이 이제야 수면으로 드러난 것’이라 말한다. 단체 협약과 법률로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를 무시하고 구사대를 동원해 폭행했던 10여 년 전의 과거가 오늘의 비정규직에게도 계속되고 있다. 거대 자본에게 비정규직은 존엄한 노동자가 아니라 초과 착취의 대상이었기에 비정규직 착취와 탄압은 바뀌지 않는다.

    m.pressian.com/m/pages/article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노동 #차별

  4. > 윤석열 정권의 무도한 언론탄압에 맞서 MBC를 지키자며 어깨 걸고 싸운 언론노동자와 시민들에게 MBC 사측은 무어라 말할 것인가. 윤석열과 내란세력이라는 거악과 맞선다는 이유로 일터 안의 일상적인 차별과 혐오,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은 뒷전에 미뤄도 면죄부를 받을 수 있다고 여긴 것은 아닌가. MBC를 지키고자 나섰던 수많은 시민 대다수가 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이며, 차별과 혐오에 저항해 온 노동자들임을 사측은 직시해야 한다.

    출처 : 전국언론노동조합

    media.nodong.org/news/articleV

    #MBC #노동 #비정규직철폐 #오요안나 #전국언론노동조합 #비정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