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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만년필, aggregated by home.social.

  1. 파이롯트 카쿠노 만년필은 클립이 없는게 아쉬운 점인데,
    카웨코 만년필의 클립이 호환이 된다는걸 알았다 ㅋㅋㅋㅋ
    larrydmarshall.com/tag/pilot-k

    사람들 참 머리 좋아.

    #만년필

  2. 오늘의 #필사 고전그리스어 일리아스 “분노를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뒤에부분을 좀 자름..) #만년필 방치했더니 잉크가 좀 졸았다

  3. 오늘의 #필사 고전그리스어 일리아스 “분노를 노래하소서 여신이여” (뒤에부분을 좀 자름..) #만년필 방치했더니 잉크가 좀 졸았다

  4. 라미 CP1 아쿠아마린 그리고 이로시주쿠 츠키요

    서로 다른 색이지만 죽이 잘 맞는다.

    #Lamy #fountainpen #ink #만년필 #잉크

  5. 진하오 X750의 캡을 펜 뒤에 끼웠을때 영 제자리에 가만있질 못해서 수축튜브를 감아서 쓰고 있다. 1년 넘게 이러고 쓰고있는데 생각보다 좋음.
    #만년필 #문구토돈

    • 블스에 올렸던 포스트들 정리

    개인적으로 만년필 시작은 파이롯트 카쿠노 추천. 이 이상 닙 가려면 10만원대로 바로 올라가야 할 정도로 품질이 좋고 파이롯트 QC 수준이 높아서 뽑기 문제가 매우 적어요.

    파이롯트 카쿠노 + 컨버터 CON-70(40은 사지 말 것) 조합이면 중국산 포함해서 10만원 언더에서 이거보다 좋은 펜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봅니다.

    0.5 볼펜 쓰면 F, 1.0 쓰면 M 사면 됩니다. 쿠팡 등 온라인 여러 곳에서 파니 접근성도 좋아요.

    플래티넘 프레피/프리폰테/프레이저도 유지보수 쉬운 좋은 펜인데, 카쿠노에 비하면 약간 닙 퀄리티가 떨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개인 취향을 타는 분야긴 하지만요.

    대신 프리폰테부터는 펜 몸통 퀄리티가 카쿠노보다 낫고, 카트리지 재활용이 쉬워서 굳이 컨버터 안 사도 된다는 가격상 장점이 있네요. 닙 마름 방지도 훨씬 더 잘 됩니다.

    중국제 펜들도 꽤 샀었는데 3만원 언더에서 지금도 주력으로 쓰는 펜은 진하오 85. 저가 중국제 펜들은 어디 한 부분에서 나사 빠진 경우들이 많은데 진하오 펜은 다 중박은 유지하는 밸런스가 좋습니다.

    #만년필

  6. 알리에서 산 트라몰 0.38mm 아이드로퍼 만년필. 컨버터도 줘서 카트리지식으로도 쓸 수 있지만 아이드로퍼 감성으로 산 거니까 이렇게 쓸 거임.
    #문구토돈 #만년필

  7. 잉크 그만사야하는데 이걸 봐버렸고 난 망했다
    아니 어떻게 이름도
    ​:skullnroses:​ Skull & Roses야.....
    #만년필 #펜스토돈 #잉크토돈

  8. #만년필 촉은 정말 회사마다 제멋대로군요.. ef촉을 찾아 헤매는 모험 #ef

  9. ohmynews.com/NWS_Web/Series/se #만년필
    이거 보고 펜촉 좀 만지면서 조정해보는 중... 처음보다는 상태가 나아진 것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