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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신청사 개소일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폭력연행
연행자를 석방하고, 지혜복을 복직시켜라
============================2026년 4월 1일(월)
A학교 공대위 긴급보도자료 (4/1 21:20)
---------------------------------------------------------1. **오늘(2026.04.01) 19시 30분 경, 정근식 교육감은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에 연대하는 시민 3명을 폭력적으로 연행했다.** 집회 해산 명령을 하며 경찰은 시민에게 폭력을 사용해 3명의 시민이 피를 흘리거나, 거동하기 어려울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 집회 물품 일부를 경찰이 빼앗겼다. 오전 11시 경부터 지혜복 교사와 연대 시민들은 서울시 교육청 신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 집회를 이어오고 있었다.
2. 집회 현장에서 참여자들은 “우리한테 왜 이러냐”며 질문했고, 경찰 중 아무도 그 이유를 답하지 않았다. 교육청 집회 참여자들은 이것이 교육청의 지시를 받고 경찰이 움직인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지시 여부에 대해 물었으나, 경찰은 대답하지 못했다.
3. 지난 1월 29일 지혜복 교사는 서울시 교육청의 재판에서 부당전보가 인정받고, 교육청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이에 복직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801일째 여전히 복직되지 못한 상황이다.
4. 해당 폭력 연행은 부당전보, 부당해임, 형사고발 등에 이어진 정근식 교육감의 태도이다. 법원 판결이 확정되어 지혜복 교사의 공익제보자 지위가 인정되었음에도 법원 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공익제보자를 탄압하고자 하는 의지로 보인다.
5. 이에 A학교 부당전보 철회 공대위 등 집회 참여자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을 강력히 규탄하며, 연행자를 석방하고, 지혜복 교사의 복직 등을 강력히 요구한다.
6. 한편, 당일 14시엔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이 있었다. 조희연 전 서울교육감,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교육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국회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국가교육위원회 차정인 위원장, 국민의 힘 권영세 국회의원, 반기문 UN 전 사무총장, 문진영 청와대 사회수석 등 약 1천 명이 참석했다.
7. 내일(2026.04.02.)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특별시 교육감에 선거에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교육감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연행사진 등 첨부사진 4장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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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전자청원 > 국민동의 청원 > 위헌적이고 불평등한, 과도한 경찰력 행사 금지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2AB67654C2232C4DE064B49691C198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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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尹지지자 연좌농성 강제해산…관저입구 진입로 확보(종합2보)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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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이 아수라장이 된 건 오전 11시쯤 경찰 기동대 버스 1대가 관저 방향으로 진입을 시도하면서다. 버스는 집회 현장 질서유지를 위해 추가 투입할 경력을 실은 버스였지만, 윤 대통령 지지자 측이 영장 집행 버스로 오해하며 난리통이 빚어졌다.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질서유지선을 뚫고 들어와 버스 앞에 드러누우면서 진입을 저지했다. 경찰이 이들을 차도에서 끌어내려 하자 지지자 측이 서로 밀고 당기면서 경찰을 폭행하기도 했다.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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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하게도 이 시각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강릉 사무실은 "우발적인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며 사무실 인근에 경찰 배치를 요청했습니다. (MBC)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71076_365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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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지호 경찰청장·김봉식 서울청장 구속 (KBS, 본문내용 없음)
https://v.daum.net/v/20241213221707779 -
[단독]SPC그룹에 수사상황·대응법 알려준 경찰, 아직도 같은 부서 근무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9261114011
#spc #파리바게뜨 #경찰 #노조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