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블루스카이, aggregated by home.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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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왜 아직도 언론·시민단체·민주노총 등에서는 트위터(현 X)만 하고 마스토돈·블루스카이 계정은 만들지 않는가!'라는 비판을 본다. 민주노총(민주일반노조 누구나지회)에 살짝 발을 담가서 보니 저 비판이 너무 앞서간 느낌이다. '세상에 트위터라는 게 이런 거구나!' 하고 효능감을 맛보기 '시작'한 단계입니다(...) 마스토돈과 블루스카이의 존재를 아직 모르는 분위기.
누구나지회 신규유입한 분들 대다수가 트위터에서 누구나지회 홍보를 보고 가입하신 트위터리안이 절대다수이고, 마스토돈·블루스카이 쓰시는 분은... 나밖에 없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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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씨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옛날의 트위터‘를 찾아 Bluesky로 이주하고 있다고 한다. ’ 옛날 트위터‘란 ’과학자끼리 대화할 수 있다‘, ’논문을 투고해서 토론할 수 있다‘, ’연구 성과를 일반에게 공개하기 위한 허브가 된다‘, ’타임라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화제의 논문을 파악할 수 있다‘라는 역할을 하고 있을 때의 구 트위터를 말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현 X에서는 상기의 이용 방법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iOS 번역)
다른 한편으로 마스토돈보다 블루스카이로 이주하는 비중이 높다고도.
https://gigazine.net/news/20241122-bluesky-scientist-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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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X/Twitter가 적어도 당분간은 이 카테고리의 최대/최고 서비스일 것으로 보이고
스레드는 그 대안 서비스이자 2위의 지위를 지키면서 지속/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스토돈은 오픈소스 분산 서비스라는 고유 영역을 이미 차지했고 두 서비스가 제공하지 못하는 가치를 제공하며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요.
그렇다면 트위터 대안 서비스로서의 위치를 스레드에게 빼앗긴 블루스카이는 어떻게 해야 서비스를 지속하며 발전할 수 있을까요?
블루스카이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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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X/Twitter가 적어도 당분간은 이 카테고리의 최대/최고 서비스일 것으로 보이고
스레드는 그 대안 서비스이자 2위의 지위를 지키면서 지속/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스토돈은 오픈소스 분산 서비스라는 고유 영역을 이미 차지했고 두 서비스가 제공하지 못하는 가치를 제공하며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요.
그렇다면 트위터 대안 서비스로서의 위치를 스레드에게 빼앗긴 블루스카이는 어떻게 해야 서비스를 지속하며 발전할 수 있을까요?
블루스카이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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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X/Twitter가 적어도 당분간은 이 카테고리의 최대/최고 서비스일 것으로 보이고
스레드는 그 대안 서비스이자 2위의 지위를 지키면서 지속/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스토돈은 오픈소스 분산 서비스라는 고유 영역을 이미 차지했고 두 서비스가 제공하지 못하는 가치를 제공하며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요.
그렇다면 트위터 대안 서비스로서의 위치를 스레드에게 빼앗긴 블루스카이는 어떻게 해야 서비스를 지속하며 발전할 수 있을까요?
블루스카이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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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X/Twitter가 적어도 당분간은 이 카테고리의 최대/최고 서비스일 것으로 보이고
스레드는 그 대안 서비스이자 2위의 지위를 지키면서 지속/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스토돈은 오픈소스 분산 서비스라는 고유 영역을 이미 차지했고 두 서비스가 제공하지 못하는 가치를 제공하며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요.
그렇다면 트위터 대안 서비스로서의 위치를 스레드에게 빼앗긴 블루스카이는 어떻게 해야 서비스를 지속하며 발전할 수 있을까요?
블루스카이는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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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너무 달라" 화제의 소셜 앱 블루스카이와 스레드, 직접 써보니]
블루스카이 : 트위터와 마스토돈의 중간 어디쯤
스레드 : 인스타그램을 트위터스럽게 바꾼 것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은 기사. 스레드에 대해 좀더 부정적인 것은 필자가 인스타그램을 틱톡스러운 기능과 광고 때문에 사용하지 않고 있었어일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