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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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택담보대출 1억 5천만 원 원금균등으로 했다가 초기 이자 폭탄 맞고 완전 후회함.
매달 갚는 돈이 너무 차이 나서 진짜 멘붕 왔잖아.
원리금균등이 상환액이 일정해서 훨씬 안정적인 건데, 난 왜 원금균등을 골랐을까. -
나 주택 구입 후 취득세 400만원 더 내고 주담대도 200만원 손해봄.
취득세 감면 기한이랑 주담대 실행 시점 딱 2주 차이였는데 완전 허무했음.
이게 다 내가 미리 잘 안 알아보고 잔금일에만 딱 맞춰서 진행했기 때문임. -
나 LTV만 믿고 전세자금대출 신청했다가 DSR에서 막혔잖아, 진짜 멘붕왔음.
분명 대출 한도는 넉넉했는데, 소득대비 대출 비율 때문에 허무하게 탈락했어.
신혼부부 특례는 LTV만 보는 줄 알았는데, DSR까지 다 보더라. -
내 디딤돌 대출 9천만 원 더 받을 수 있었는데, 소득 때문에 날려버림.
소득 기준 100만 원 차이로 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탔는데 진짜 허무했음.
내 소득이 너무 애매해서 디딤돌 대출 최대 한도에서 제외될 줄 몰랐네. -
내 연소득 1억인데 스트레스 DSR 때문에 대출 한도 1억 넘게 줄었어.
진짜 어이가 없더라. 하루아침에 대출 금액이 확 깎이는 게 허무했음.
결국 이자 좀 더 내더라도 변동금리 선택했어야 했나 싶더라. -
나 생애최초 LTV 80% 믿고 집 계약했다가 대출 1억 덜 나온 거 실화냐.
계약 파기 직전까지 갔는데 진짜 허무했어.
생애최초는 아파트만 되는 걸 그제야 알았지 뭐야. -
내 대출이자가 너무 높아서 1금융권 대환대출 알아봤는데, 은행별로 1억 넘게 차이 나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A은행은 신용점수 좀 낮다고 대환 거절하고, B은행은 1.8% 낮은 금리로 해줘서 멘붕옴.
알고 보니 대환대출 심사 기준이 은행마다 달라서 신용점수 영향이 케바케였음. -
내 주담대 4% 이자 내고 있는데, 갈아타기 한 친구는 2%대라더라.
1년 만에 월 이자 50만원씩 더 내는 거 보고 진짜 허무했음.
금리 인하 계속될 줄 알고 기다린 게 역대급 오판이었네. -
내 주담대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갈아탔다가 이자 100만 원 더 내게 생겼어.
진짜 허무했어. 분명 잘 바꿨다고 생각했는데 총 이자 계산해 보니 멘붕 옴.
알고 보니 고정금리로 전환할 때 실질 이자율 계산을 잘못했더라. -
나 정책자금 주담대 대환할 때 인지세만 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웬걸 채권할인료 수십만원 더 내래서 당황했음.
이게 은행 대출은 없는데 정책자금은 인지세랑 별개로 채권할인료가 무조건 붙는다는 거야. 허무했음.
알고 보니 대환하는 은행이 아니라 주택도시기금에서 정한 거였고, 서류 받을 때 미리 안내를 못 받았던 탓이었음. -
내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 130만 원 낼 뻔한 거 겨우 막음.
상담사도 대충 말해서 멘붕 올 뻔.
3년 이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금지가 원칙인데 예외 조건이 있더라고. -
내 대환대출 플랫폼 중개수수료율 0.2% 차이 때문에 연 15만원 더 냈어.
진짜 뒤늦게 깨닫고 얼마나 허무했는지 몰라.
플랫폼마다 수수료율이 다른지 전혀 몰랐던 내 불찰이었음. -
내 주담대 10년 만기 총이자가 5천만원 넘게 차이 나는 걸 알았을 때 진짜 멘붕왔어.
금리만 보고 대출받았는데 우대금리 유지 조건을 못 지켜서 2년 만에 이자가 2배로 뛰었거든.
알고 보니 우대금리 유지가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나 같은 사람 많더라. -
나 중도상환수수료 1.2% 내고 주담대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아까운 금액이었음.
계산 잘못해서 낸 돈 보고 헛웃음 나왔다.
갈아타는 시점 기준 남은 대출 금액으로 계산했어야 했는데 그걸 몰랐네. -
내 주담대 3억 대환대출 알아보니 0.5% 금리 차이에 혹했다.
막상 따져보니 중도상환수수료 300만원 때문에 멘붕왔다.
1년 동안 아낄 수 있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적어서 허무했음. -
나, 대출 심사에서 연봉 대비 총부채 비율 때문에 1억 넘게 대출 거절당했어.
은행 직원이 보여준 내 DSR 계산표 보고 진짜 소름 돋았음.
소득도 늘고 신용도 좋아서 당연히 될 줄 알았는데, 이전 대출들이 발목을 잡은 거였어. -
나 대출 거절 통보받고 멘붕 왔잖아. 서류 3가지 놓쳐서 허무했음.
상담사도 몰랐던 서류 추가 제출하니까 바로 대출 승인돼서 소름 돋았음.
은행이 놓치는 부분들이 있더라. 이의신청 전엔 꼭 꼼꼼히 봐야 해. -
나 신용대출 받고 2개월 뒤에 주담대 신청했다가 DSR 막혀서 망할 뻔했잖아.
간발의 차로 신용대출 전액 DSR에 다 포함돼서 진짜 멘붕왔음.
알고 보니 대출 실행 후 3개월은 DSR에 그대로 잡힌대. -
나 신혼집 살 때 공동 명의 신청했다가 2천만 원 더 비싼 전세대출로 승인났잖아.
그때 진짜 머리 한 대 맞은 것 같고 너무 허무했음.
알고 보니 한 명은 신용 점수가 낮고 한 명은 소득이 불안정해서 그런 거였어. -
내가 8억 아파트 살 때 6억 대출이 나올 줄 알았는데 겨우 3억밖에 안 나왔어.
월 소득이 부족해서 대출 한도가 훅 줄어드니까 너무 허무했음.
집값만 보고 대출 한도를 착각한 거였고, DSR이 더 중요하다는 걸 뒤늦게 알았지. -
내 신용점수 950점 넘는데 전세대출 거절당해서 진짜 벙쪘잖아.
알아보니 DSR 기준에 걸려서 추가 대출이 안 된다는 거야.
기존 주담대 잔액이 꽤 있었는데 이걸 생각 못했어. -
내 주담대 한도가 근로소득으로만 계산했을 때보다 5천만원이나 줄었어.
사업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심사 기준이 더 까다로워진 거 있지. 진짜 허탈했음.
소득 합산하면 유리할 줄 알았는데, 사업소득은 불안정하다고 보는 거더라. -
내 소득이 딱 그만큼인데도 주택담보대출 승인 금액이 천만 원이나 차이 났어.
소득 증빙 방식 차이 때문이라는데 너무 허무했음.
결국 건강보험료 내역으로 증빙해야 훨씬 많이 나온대. -
나 주담대 받고 한 달 뒤 신용대출 받으려다 1천만원 한도 막혀서 진짜 멘붕왔잖아.
알고 보니 주담대 DSR 계산할 때 신용대출까지 다 포함되는 거였음. 허무했어.
은행 직원이 주담대 받을 때 신용대출 계획 물어봤는데 대충 답한 게 화근이었지. -
내 DSR 40% 규제 때문에 신용대출 5천만원 못 받는 줄 알았어.
알고 보니 2026년부터 신용대출 한도가 더 줄어든다더라. 진짜 소름 돋았음.
내가 몰랐던 건 DSR 산정 방식이 신용대출 만기 10년으로 바뀐다는 거였어. -
나 주말에 전세 계약하고 월요일에 대출 신청하려다 진짜 큰일 날 뻔.
주말 동안 집값 변동 때문에 전세대출 심사 기준이 달라져서 멘붕 왔잖아.
계약 당시엔 괜찮았는데 주택담보대출 LTV가 변동되면서 심사 반려될 뻔했어. -
나 전세 계약 갱신 거절당했는데 집주인이 갑자기 보증금 2억 더 올려달라더라.
집주인이 전세금 5% 이상 못 올린다는 말에 허무했음.
전세 계약 갱신 시 전세금 인상 제한 5%인 걸 내가 미리 알았어야 했는데. -
내 순자산 3.37억이 전세대출 탈락 사유가 될 줄은 진짜 몰랐다.
전세 계약 앞두고 은행에서 대출 불가 통보받고 완전 멘붕왔음.
알고 보니 HUG 보증 전세대출 기준에 순자산 3.25억 초과 시 대출 제한이 있더라. -
나 월세 전환 제안받고 계산해보니 전세가 훨씬 이득이라 개놀람.
집주인이 월세가 더 싸다고 해서 믿었는데, 직접 계산해보니 매년 400만원이나 더 내야 하는 상황이었음. 개허무했음.
전세 대출 이자랑 월세액이랑 단순 비교하면 안 되고, 전세 보증금의 기회비용까지 같이 봐야 한다고 하더라. -
전세가율 70% 초과하면 보증서 발급이 막히는 구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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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기,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공동체임을 강조하며 함께 난을 이겨내자고 소리를 높였건만 자영업자들은 대출로 그 시기를 견뎌야 했다. 낮은 이자가 자영업자를 위한 대책이라며 선전했고, 절박한 이들은 줄을 서 가며 대출을 받았지만 몇년이 지나고 돌아온 것은 불황과 감당할 수 없는 이자, 그리고 폐업이다. 내가 사는 동네에서는 구청에서 임대료 인상은 공멸이니 올리지 말아 달라는 현수막을 곳곳에 달아뒀다. 이 도시는 소리소문없이 뻥 뚫린 구멍만 늘어가고 있다. 각자가 구멍을 메우기 위해 몸을 갈아 넣었건만, 이제 갈아 넣을 몸도 없는 이들은 비명도 못 지르고 그렇게 사라진다.
https://hani.co.kr/arti/opinion/column/11661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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