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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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북한 대표는 일본 대표와 날선 공방을 벌였는데, 우리 한국 대표는 아무런 발언도 하지 않았습니다.
> "20만 명에 달하는 한반도의 여성과 소녀들이 이 (일제 강점기) 일본 정부와 군대에 의해 성노예가 됐습니다." (김성 유엔 주재 북한 대사)
> "일본에 대한 북한의 앞선 발언은 잘못됐고 근거도 없습니다." (카미야 마사코 일본 특별고문)> 외교부는 왜 발언하지 않았는지 등에 대한 국회 질의에, 국제무대에서 비판을 자제하기로 한 "지난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가 양국 간 공식 합의"라고 답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649221_365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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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미 테리가 한국 외교부로부터 기고 민원을 받은 지난해 3월 6일은 외교부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일본 기업이 내야 할 배상금을 한국 정부 주도의 재단이 대신 지급하는 이른바 ‘제3자 변제’ 해법을 발표한 날이다.
> 기소장을 보면 해당 칼럼은 수미 테리가 썼지만 미 연방 검찰은 글의 상당수가 한국 정부가 수미 테리에게 제공한 내용들과 일치(broadly consistent)한다고 적시하고 있다.> 수미 테리는 3월 7일 칼럼이 게재되자 한국 외교부 공무원에게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Hope you liked the article)”고 문자를 보냈고, 이 공무원으로부터 감사의 피드백을 받았다.
> 해당 공무원은 외교부 내 고위직들이 이 칼럼을 회람했으며 “당신의 열정에 감사드린다. 대사님과 국가안보보좌관님이 너무 좋아하신다”고 화답했다.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