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스토돈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겜스토돈, aggregated by home.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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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빅밴드 콘서트... 올 6월 20일에 서울에서 한다더군요. 외노자는 못 갑니다.
그래서 제 지인에게 소매넣기했읍니다. 히히 즐겨라(왜곡된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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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얘기지만, 〈로그〉는 스팀에도 있습니다. 출시일 표기가 1985년인 게 뭔가 권력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태그는 "로그라이크"입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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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디 게임들을 가볍고 자유롭게 투고, 플레이할 수 있는 플랫폼 게임핑이 오픈했네요. itch.io와 비슷한 느낌일까요? 앞날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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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군요.
이런 날 카페에서 작업을 치면 학업이 잘 오릅니다. 그런고로 퇴근하고 잠깐 들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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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US의 데빌 서머너 시리즈 외전작 〈쿠즈노하 라이도우 리마스터: 초력병단기담〉이 공개됐습니다. 가공의 타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한국 정발은 아마 요원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군국주의 까는 스토리였기 때문에 관심이 많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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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페르소나 5 로열〉과 〈메타포: 리판타지오〉를 묶은 번들이 25% 세일 가격으로 등장했군요. 하필이면 타이밍이 타이밍이라 대한민국에서는 "이시국겜 번들"로도 볼 수 있겠습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bundle/48129/
#아무말 #겜스토돈 #여신전생 #페르소나 #페르소나5 #메타포리판타지오 #여신이문록진진여신전생전생메타포쿠즈노하라이도우대리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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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페르소나 5 로열〉과 〈메타포: 리판타지오〉를 묶은 번들이 25% 세일 가격으로 등장했군요. 하필이면 타이밍이 타이밍이라 대한민국에서는 "이시국겜 번들"로도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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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테이커〉로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정장 악마 여성 페티시를 주입시킨(이상한 소개) 폴란드의 인디 게임 제작자/일러스트레이터 Vanripper가, 신작 〈Awaria〉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레시피는 Babeczki라고 하는 머핀 계열 빵인 모양이네요(이상한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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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락밴드 근육소녀대가 1993년 발표한 곡 "파헤쳐 주어라 도루밧키 (暴いておやりよドルバッキー)"에는 우주에서 와서 인간의 가식을 폭로하는 고양이 같은 존재인 도루밧키가 나옵니다.
그런데 도루밧키의 목소리, 음성변조된 거 같은데... 어째 오오타니 이쿠에 성우님 목소리를 닮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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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사람과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충시키는, 새로운 의사 전달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히, 히히, 현실은 어떠냐... 디지털은 인간성을 조악하게 기호화시켜 거짓과 허구만이 사람들의 마음을 채우고,
사실의 존재 의식조차 부정하는 정신 문화의 쇠퇴를 일으켰다."1997년작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의 한 장면입니다. 인터넷 없는 삶을 상상하기 힘든 2024년, 그 의미가 더욱 와닿는 고찰인 것 같습니다.
※ 이미지 출처는 다른 SNS입니다.
https://twitter.com/SMT19921030/status/1392815228325228548 -
"인터넷은... 사람과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충시키는, 새로운 의사 전달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히, 히히, 현실은 어떠냐... 디지털은 인간성을 조악하게 기호화시켜 거짓과 허구만이 사람들의 마음을 채우고,
사실의 존재 의식조차 부정하는 정신 문화의 쇠퇴를 일으켰다."1997년작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의 한 장면입니다. 인터넷 없는 삶을 상상하기 힘든 2024년, 그 의미가 더욱 와닿는 고찰인 것 같습니다.
※ 이미지 출처는 다른 SNS입니다.
https://twitter.com/SMT19921030/status/1392815228325228548 -
"인터넷은... 사람과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충시키는, 새로운 의사 전달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히, 히히, 현실은 어떠냐... 디지털은 인간성을 조악하게 기호화시켜 거짓과 허구만이 사람들의 마음을 채우고,
사실의 존재 의식조차 부정하는 정신 문화의 쇠퇴를 일으켰다."1997년작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의 한 장면입니다. 인터넷 없는 삶을 상상하기 힘든 2024년, 그 의미가 더욱 와닿는 고찰인 것 같습니다.
※ 이미지 출처는 다른 SNS입니다.
https://twitter.com/SMT19921030/status/1392815228325228548 -
"인터넷은... 사람과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충시키는, 새로운 의사 전달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히, 히히, 현실은 어떠냐... 디지털은 인간성을 조악하게 기호화시켜 거짓과 허구만이 사람들의 마음을 채우고,
사실의 존재 의식조차 부정하는 정신 문화의 쇠퇴를 일으켰다."1997년작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의 한 장면입니다. 인터넷 없는 삶을 상상하기 힘든 2024년, 그 의미가 더욱 와닿는 고찰인 것 같습니다.
※ 이미지 출처는 다른 SNS입니다.
https://twitter.com/SMT19921030/status/1392815228325228548 -
"인터넷은... 사람과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충시키는, 새로운 의사 전달 수단이 되었다..."
"하지만, 히, 히히, 현실은 어떠냐... 디지털은 인간성을 조악하게 기호화시켜 거짓과 허구만이 사람들의 마음을 채우고,
사실의 존재 의식조차 부정하는 정신 문화의 쇠퇴를 일으켰다."1997년작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즈〉의 한 장면입니다. 인터넷 없는 삶을 상상하기 힘든 2024년, 그 의미가 더욱 와닿는 고찰인 것 같습니다.
※ 이미지 출처는 다른 SNS입니다.
https://twitter.com/SMT19921030/status/1392815228325228548 -
(부스트) 사실 그 유명한 깐프는 번역 이슈라기보다는 인코딩 이슈가 좀더 정확합니다. 번역 자체는 똑바로 됐는데, 문자열 표기 과정에서 폰트가 깨져서 발생하는 문제였던 거죠.
물론 그것만으로도 제 중학교 시절을 책임진 인생게임을 망쳐 놓은 걸 용서할 수는 없... 크르르르... (듀로탄만 열 몇 번은 넘게 세웠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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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 일찍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도 게임 현지화에 톨킨 번역 지침을 가져와 썼을 때, 초기에 반발이 엄청나게 컸다고 하더라고요. "파이어볼이 간지나고 화염구는 없어 보인다"는 주장도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성공적인 현지화 사례로 손꼽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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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역전재판 관련, 팬덤 해석 관련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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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의 사쿠라 소지로 특제 르블랑 카레의 맛이 공식 굿즈(?)로 등장했습니다! 카레 블렌드, 카레 소스뿐만 아니라 아기 / 아기라오 핫소스 같은 재미있는 소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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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 별로 유쾌하지 못한 소식
닌텐도와 세가의 합작, 마리오 & 소닉 올림픽 시리즈가 제작 취소될 예정.
IOC가 NFT와 e스포츠 쪽에 중점을 두고자 하는 방침을 밝히며 파트너십을 해지했다고 합니다.
썩 유쾌한 소식은 아니네요.
https://www.eurogamer.net/olympics-ditched-mario-sonic-series-to-explore-nfts-and-e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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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를 뛰어넘어 다니는 퍼즐 액션 게임 〈SCHiM〉, 정식 출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그림자를 뛰어넘는 게임플레이가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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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B. 샤바즈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실려왔습니다. 시급하게 수혈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다른 환자가 병원에 이송되어 옵니다.
새로 이송 온 한국계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선수입니다. 또다시 금메달을 따서 축하한 다음, 방문을 닫고 선풍기를 틀고 잔 바람에 병원에 실려왔다고 합니다.
금메달리스트는 사망했으나, 그의 피를 수혈받은 샤바즈는 핏속에 흐르는 태권도를 살려 자신의 목숨을 구해 준 의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무술대회에 나섭니다...
이상이 〈Black Otaku 2: Taekwondo is in my Blood〉의 시놉시스입니다. 제가 대체 뭘 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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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 잊을 만하면 다시 꺼내는, 〈페르소나 5〉에 등장하는 르블랑 카레의 "공식" 레시피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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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tep From Eden〉 같은 경우도 오마주 게임으로서 정말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록맨 에그제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제작진들이 모여서, 차별성을 갖추는 한편 그 게임에서 좋았던 부분(중에서 특히 전투 파트)을 중점적으로 파고드는 시스템. 게다가 덱에 넣는 카드 하나하나에 담긴 패러디 요소도 넘쳐흐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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