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불안한 순간에서는 하나님보다 불안이 더 크게 보였습니다. 불안 역시 하나님의 손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하여주시고 모든 것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언제나 잊지 않을 수 있도록 평안을 허락하여 주소서.
“내가 너에게 굳세고 용감하라고 명하지 않았느냐! 너는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주, 나 하나님이 함께 있겠다.””
여호수아기 1:9 RNKSV
https://bible.com/bible/142/jos.1.9.RNKS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