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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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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에는 뭘 읽는 데 가로폭이 너무 넓으면 읽기 힘든 것 같다. 스마트폰 영향이려나? 여하간 전자책이나 웹브라우저 읽기 모드에서 가로폭을 조금 좁혀서 읽으니 약간 편하다. 주간잡지의 3단폭 정도도 그렇고. 그래서 2단폭이나 단행본 읽는 게 약간 버거운 느낌도 있다.

    ...아니면 그냥 글자 크기 때문일지도(아이고)

    #전자책 #독해력 #독서

  2. 아마존에서 eBook 사시는 분이 탐라에 얼마나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늬우스ㅋ

    2월 26일부터 아마존 eBook을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기능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즉 킨들 리더기나 킨들 앱으로만 직접 읽을 수 있게 된다는 것.

    각자 사용 패턴에 따라 달라지는게 하나도 없을 수도 있고, 유용하게 쓰던 기능이 완전히 막혀버리는 수도 있지요.

    만약에 후자 경우시라면 2월 26일이 되기 전에 질러두신 킨들 이북들 전부 다 컴에 다운로드 해놓으시길....

    techradar.com/tablets/ereaders

    #전자책 #이북 #eBook #아마존 #킨들

  3. 크레마는 언제부턴가 기기에 버튼을 넣지 않는데, 전자책은 버튼이 있어야 한다... 홈버튼 말고 책 넘기는 버튼. 이게 내 지론. 그래봤자 카르타G 아직도 쓰고 있지만(요즘 잘 안 씀)
    #전자책

  4. 그저 '텍스트를 담은 그릇'으로만 본다면 전자책과 종이책은 본질적으로 다를 바 없다. 문제는 우리 인식과 기억이 그럿 속의 텍스트만 쏙 빼서 먹는 식으로 작동하지는 않는다는 게 문제. 전자책도 스마트폰·패드로 대표되는 부분과 전자잉크·리더기로 대표되는 부분으로 나뉘는데, 이 둘에 대한 구분이 사실 모호한 부분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독서할 때 방해하는 기능이 있는가'라는 측면에서 후자(전자잉크·이북리더)도 그런 기능이 대체로 빠져있기 때문에...

    #전자책 #종이책 #독서 #이북리더 #전자잉크 #무한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