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인플레이션, 끝없이 올라가는 기기 가격의 부담
한때 맥북 프로는 300만 원이면 충분히 상위 사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가격은 600만 원을 넘어섰고, 이제는 범접할 수 없는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갤럭시 폴드 4는 210만 원이면 최고 트림을 살 수 있었지만, 최신 갤럭시 폴드 7은 294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300만원짜리 2010년형 맥북 프로를 쓸 때, 영국인 교수가 가격에 놀랐던 […]#맥북프로 — Public Fediverse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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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종료가 예고된 Intel 맥을 쓰면서
시한부 컴퓨터를 쓰면서
제 맥은 작년으로 운영체제 지원이 끝났습니다. 올해 OS 업그레이드는 받을 수 없습니다. 진즉, 윈도우 10 컴퓨터는 교체했습니다. 그나마 한 대 남아 있는 녀석은 Ubuntu를 설치했구요. 사실 올해 걱정할 문제는 윈도우 11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맥도 마이그레이션 해야 하더군요. 언젠가 끝이 올거라 예측은 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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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B로 전문가용?” 심각해지는 맥북 프로의 메모리 문제]
❝새로운 M3 맥은 좋은 컴퓨터인가? 물론이다. 비싼가? 당연하다. 애플의 인색한 8GB RAM 구성이나 강도 같은 RAM 업그레이드 가격에 대한 변명의 여지가 있을까? 절대 아니다. 이는 단지 세계에서 가장 크고 부유한 테크 기업의 탐욕일 뿐이며, 애플의 ‘고객’이라면 참아서는 안될 것이다.❞
애플 팬보이 미디어도 분노케 하는 M3 맥북 프로의 8GB 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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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적지 않아?" 8GB 램 논란에 휩싸인 M3 맥북프로 ]
❝애플의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밥 보셔스는 중국 현지 인터뷰에서 "맥의 8GB는 성능상 PC의 16GB와 같다"고 언급했다. 통합 칩셋이라는 특성 덕에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병목 현상이 더 적다는 설명이다.❞
제아무리 생각해도 설득력이 없는 애플의 주장. 통합 메모리이니 GPU쪽에서 사용하는 메모리는 기본적으로 빠지는데 '효율적'으로 사용한다고 이 빠지는 메모리가 어디서 갑자기 떨어지는 것은 아닐 것 같은데. 프로 라인업까지 너무 옵션 장사를 하고 있는 애플.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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