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tatCounter 데이터를 근거로 미국에서 리눅스가 점유율 10%에 도달했다고 알렸는데요, 한 팔로워가 이를 반박하는 기사를 보내주셨어요. 정정할 시간입니다 🐧 원인은 AI 봇이 수치를 부풀린 것! StatCounter와 Cloudflare 데이터를 비교하며 알아낸 내용을 공유합니다.
#리눅스 — Public Fediverse posts
Live and recent posts from across the Fediverse tagged #리눅스, aggregated by home.social.
-
🐧 StatCounter에 따르면 리눅스가 미국에서 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했고, 전 세계적으로는 7.51%에 도달했습니다. 새 블로그 글에서 그 이유를 분석했어요: 윈도우 10 지원 종료, 소프트웨어 발전, 로컬 AI,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라이버시 문제까지. 여러분은 리눅스로 넘어갈 생각 있으신가요?
-
🍠 안녕하세요! Goguma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한국 생활, 리눅스, 개인정보 보호, F1, 그리고 기업들이 돈을 더 뽑아내는 방법에 대해 스페인어, 영어, 한국어로 씁니다.
-
-
Nice layman's introductory Korean news article on switching an old Windows PC to Linux. Forward it to a Korean friend or coworker you're trying to convert. #리눅스 #Linux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7471
-
넷북 기존 걸 밀어버리고 antiX linux 설치. 한글 입력에 좀 문제가 있었는데 다시 밀고 fcitx5 설치해서 해결.
...근데 32비트로 깔아버리니까 onlyOffice 설치가 안 된다. 64비트 전용이더라... 다시 깔까? 싶기도 한데 이걸로 그거까지 돌릴 스펙은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패스.
-
데비안 13.2 출시
데비안 13(코드명 trixie)의 두 번째 업데이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릴리스는 주로 보안 문제에 대한 수정 사항과 심각한 문제에 대한 몇 가지 조정 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설치 이미지도 곧 저장소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
다시 리눅스 민트 쓰는 중. 이게 여러 배포판 중 가장 쉽긴 했다. 한글 입력기는 처음엔 nimf를 쓰다가 지금은 fcitx. 님프는 obsidian에서 한글 입력이 잘 안 되는 문제가 있더라. fcitx도 어떤 앱에선 입력이 안 돼서 내가 nimf를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fcitx는 민트에서 기본 선택지로 제시해서 좀 나은 편.
#리눅스 #Linux #LinuxMint #Korean #IME -
안정적이고 투명한 #오픈소스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RockyLinux가 FOSS for All Conference 2025에 Gold #후원사 로 참여합니다! 🐧 커뮤니티 주도 오픈소스 #OS 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세요. 👉 참가 등록: https://event-us.kr/fossforall/event/110400 #FOSSforAll #RockyLinux #EnterpriseLinux #커뮤니티
-
오는 11월 8일 #광운대 에서 열리는 #FOSS for All #Conference 에서 #Ubuntu #Korea #부스 를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혹시 행사 참석하고 싶지만, 참가비가 부담이 되는 분들을 위해, 티켓 증정 #이벤트 도 진행 중입니다! 응모 마감은 10/21 까지이니, 원하는 분들은 #포럼 에서 바로 응모 해 주세요!
#FOSSforAll #우분투 #리눅스 #오픈소스 @fossforall
https://discourse.ubuntu-kr.org/t/foss-for-all-conference-2025/50292
-
뉴스 다이제스트 : PC시장을 넘보는 리눅스
윈도 종속 깨는 리눅스… 마지막 고지 PC시장 넘본다◎MS, 오픈AI 의존 벗어나 '코파일럿'에 앤트로픽 모델 도입◎구글, '비오 3'에 개발자용 세로 영상 생성 기능 추가
-
-
-
-
오는 8월 9일 Microsoft Korea에서 열리는 #우분투 #사용자 와 #기여자 가 모이는 국내 최대 행사, #UbuCon Korea 2025의 #연사 를 찾습니다! 🎤
올해는 특별히 커뮤니티 #20주년 을 맞아, #초보자 부터 #전문가 까지 모두를 위한 우분투 #활용법 과 경험, 흥미로운 #사례 를 공유해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여러분의 우분투, #리눅스 그리고 #오픈소스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 #CFP 마감: 2025년 5월 16일
🔗 자세히 보기 및 #제안서 제출: https://2025.ubuntu-kr.org/cfp -
Arch Wiki에서 nimf 관련 정보는 한국어 버전(https://wiki.archlinux.org/title/Nimf_(%ED%95%9C%EA%B5%AD%EC%96%B4))이 더 최신이었다. 그것도 모르고 yay와 paru 가지고 nimf만 깔려고 삽질하다가, nimf 깃허브(https://github.com/hamonikr/nimf) 보고 깔았다는 게 함정이지만.
-
GNOME 48 정식 출시
‘벵갈루루(Bengaluru)’라는 이름으로 지난주 정식 출시된 'GNOME 48'의 새로운 기능들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
TIL: Linux makes up just ~30% of servers in Korea.
"국내 리눅스 서버 사용률이 29.7%에 달해"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1777 #Linux #리눅스 -
-
이번달부터 Arch Linux 업데이트 도중 `snapd-glib`가 업데이트되지 않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언제까지 문제가 지속될지는 모르겠는데, Arch 커뮤니티 쪽에서는 paru를 이용해서 해결하라는 임시 솔루션이 제시된 것 같다.
`paru -S snapd-glib --chroot`
터미널에 위 명령어를 입력하면 무슨 코드가 주르륵 뜨는데 여기서 `:w`하는 식으로 빠져나가면 되는 듯 하다(대충 저장하고 종료하라는 말. 저도 어떻게 저장하고 빠져나갔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설치 시작. 이게 수동빌드인가? 원리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문제는 해결됐다.
이 해결법을 올린 사람은 '이걸로도 해결 안 되면 증상이나 오류메시지를 알려달라'라고 하는 듯.
-
이번에는 kickstart.nvim으로 재도전. lazy.vim보다 훨씬 깔끔하긴 하다. 딱 이 정도가 좋다. 다만 파일 하나에 플러그인 설치를 몰아서 해야하는 특이한 구조는 마음에 들진 않지만... 덕분에 어떤 플러그인은 왜 lazy.vim에 설치할 때 return이 없는지 알게 됨. 이제서야 알았다. 이게 '순정(바닐라)'였구나.
-
Zen Browser 설치하는 데 한 시간이 넘을 줄은 몰랐다. 힝. (yay + AUR)
-
리눅스 찍먹 이후로는 최신기기보다 구형기기를 활용하는 것에 더 관심이 간다. ’그 정도까진 필요없더라‘에 가깝다.
-
CW: NeoVim 플러그인 'typewriter.nvim'을 내 취향대로 수정한 것(코드가 길어서 가림 처리).
NeoVim 플러그인 'typewriter.nvim'을 내 취향대로 수정한 것(typewriter 기본 옵션 + LazyVim).
https://github.com/joshuadanpeterson/typewriter.nvim
원래는 init.lua인가 그걸 건드리게 되어있는데, `nvim/lua/plugins` 폴더에 `typewriter.lua` 파일을 생성하는 쪽으로 진행했다.
```
return {
'joshuadanpeterson/typewriter',
requires = 'nvim-treesitter/nvim-treesitter',
config = function()
require('typewriter').setup({
enable_with_zen_mode = true,
enable_with_true_zen = true,
keep_cursor_position = true,
enable_notifications = true,
enable_horizontal_scroll = false,
})
end,
opts = {}
}
```이제 `goyo.vim`과 연동되게 하면 될 듯?
-
CW: 길어서 가림. DeepSeek가 짜준 goyo.lua + 몇 가지 설정 자동 실행
DeepSeek가 짜준 goyo.lua(몇 가지 설정 자동 실행)
- Goyo 실행 시 seoul256 컬러스킴 자동 변경
- Goyo 실행 시 set nu(set number) 적용하게 변경
- Goyo의 설정값을 가로 120으로 변경함※ 주의: 저는 lua를 전혀 다룰 줄 모릅니다. 저에게 코드·설정에 대해 여쭤보셔도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에러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계속 DeepSeek를 돌렸을 뿐입니다.
```lua
return {
"junegunn/goyo.vim",
config = function()
-- Goyo 전용 설정 함수
local function setup_goyo()
-- 원래 설정값 저장용 변수 (범위 확인!)
local original_colorscheme = vim.g.colors_name
local original_number = vim.wo.number
local original_relativenumber = vim.wo.relativenumber
local original_spelllang = vim.bo.spelllang -- 버퍼-로컬
local original_spell = vim.wo.spell -- 창-로컬 (주의!)-- Goyo 진입 시 실행할 함수
vim.api.nvim_create_autocmd("User", {
pattern = "GoyoEnter",
callback = function()
-- 색상 테마 변경
vim.cmd("colorscheme seoul256")
-- 줄 번호 및 스펠링 설정
vim.wo.number = true
vim.wo.relativenumber = false
vim.bo.spelllang = "en,cjk" -- 버퍼-로컬
vim.wo.spell = true -- 창-로컬 (수정된 부분)
-- Goyo 자체 설정
vim.g.goyo_width = 120
vim.g.goyo_linenr = 0
end,
})-- Goyo 종료 시 실행할 함수
vim.api.nvim_create_autocmd("User", {
pattern = "GoyoLeave",
callback = function()
-- 원래 설정으로 복구
vim.cmd("colorscheme " .. original_colorscheme)
vim.wo.number = original_number
vim.wo.relativenumber = original_relativenumber
vim.bo.spelllang = original_spelllang -- 버퍼-로컬
vim.wo.spell = original_spell -- 창-로컬 (수정된 부분)
end,
})
end-- Goyo 초기화
setup_goyo()
end,
}```
-
goyo.vim을 lazy.vim에 설치하는 방법을 찾았다.
```
return {
{ "junegunn/goyo.vim" },
}
```goyo.vim 말고도 vim-plug로 작동하는 플러그인은 이런 방식으로 설치 가능한 듯 하다. 파일은 .lua 확장자로 저장하고 `nvim/lua/plugins` 폴더에 넣으면 되는 듯.
참고: https://github.com/MiragianCycle/OVIWrite/blob/main/lua/plugins/goyo.lua
-
[ 리눅스커널 러스트 논쟁, 다시 불타오르다 ]
❝결국 러스트의 리눅스커널 병합은 매우 더디더라도 조금씩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러스트 개발자들이 리눅스커널 커뮤니티에서 완전히 지쳐 떨어져나가지 않는 한 말이다.❞
이게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누스의 조정능력이 중요해 보이기도 하고요.
-
flatpak으로 설치하면 기존의 디렉토리는 아예 접근 못 하는 건가?
-
-
그냥 밀어버리고 다시 깔았음. Keep It Simple, Stu**d가 Arch Linux 정신이라나 뭐라나 하는 것도 있지만. Plasma KDE나 Lxqt, hyprland 등을 깔았다가 지운 게 덕지덕지 있어서 그냥 깔끔하게 지워버렸다.
터미널은 kitty 쓸까 했는데 Alacritty로 결정하고 다시 kitty는 삭제. 한국어 입력이 그래도 되어야 뭘 하든말든 할 것 같아서. (fcitx 씀) 헤비 유저들처럼 터미널을 막 띄워놓고 타일링해가면서 쓸 일은 없을 것 같더라.
-
-
크로스 플랫폼 이미지 에디터인 Pinta 3.0 베타 출시.
리눅스에서 사용할 이미지 에디터를 찾아보면 많은 글들이 김프를 추천하지만 솔직히 김프는 많은 기능보다 그 이상한 UI 때문에 추천하기 어려운 에디터. Pinta는 김프 대안으로 심플한 에디터를 찾는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앱.
-
-
현재 서브컴 데스크탑 상황.
-
당장은 Kwin이 가장 쉽다. 키보드 조작이 당장은 안 되는데 설정이 따로 있는 것도 같고. 근데 이럴거면 plasma쓸 걸 그랬나 싶기도 한 상태(LXQt 쓰는 중)
-
이제 여기에 타일링 매니저까지 건드려보는게 잘하는 짓인가 원래 다들 이렇게 되는 건가(그냥 윈도우11 수준이면 족했는데 점점 deep하게 들어가는 느낌).
일단 i3-wm는 찍먹해본 바 내 수준을 초과하는 느낌. 제가 vi를 스킵하고 nano를 넘어 아예 micro로 갔습니다요.
#리눅스 -
LXQt도 꽤 괜찮은 느낌? Xfce하고 별 차이를 못 느끼고 있다(...) Openbox 기반이다보니 넷북 설정하고 비슷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
착각일지도? 모르겠지만? Plasma KDE보다 Xfce가 더 보기 편한? 느낌?
-
-
-
ArchBang이 그나마 편하네
#archlinux #archbang #linux #리눅스 #netbook -
configuration 저장할 directory를 물어보는데 잘 모르겠어서 그냥 넘어감. 어차피 언어나 로케일 설정은 다시 해야해서.
다만 타임존 설정하는 건 생각보다 불편. 화살표 키가 이상하게 먹는다고 해야하나… Asia/Seoul 설정하는 게 제일 힘들었음.
윈도우 매니저/데스크탑 환경은 어차피 아무 것도 몰라서 그나마 제일 가벼워보이는 i3-wm 선택(이 컴퓨터는 넷북입니다).※ 다시 설치하면서 알게 된 것: 타임존 설정에서 그냥 /asia/seoul을 타이핑하면 일일히 화살표를 누르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 윈도우 매니저·데스크탑 환경은 복수 선택이 가능해서 이번에는 KDE plasma도 같이 선택. 어떻게 될 지는 열어봐야 알겠습니다.
※ 이번에는 Additional Packages에 `leafpad noto-fonts-cjk ibus`를 같이 선택. -
넷북으로 할 수 있는게 너무 없어서(일단 배터리가 맛이 가서 들고 나갈 수가 없고 전원 어댑터 연결부도 맛이 갔음) 64비트 요즘 리눅스를 깔아보고 있다. 돌아는 가는구나? 싶어서. 지금 깔아보고 있는 건 리눅스 민트 XFCE.
#netbook #linux #LinuxMint #리눅스 -
리눅스 정보 찾아본다고 유튜브 좀 깔짝 거렸더니, 나처럼 옛날 컴퓨터('감자 컴'이라고 부른다)에 리눅스 깔아서 계속 쓰려는 사람들은 '요즘 인터넷은 너무 화려하게 만들어서 무겁고 느리다'며 불평하는 게 눈에 많이 들어왔다. 사실 넷북에 Puppy Linux든 Lubuntu든 돌려봤을 때 인터넷이 가장 문제였다.
넷북으로 간단한 노트 테이킹이나 초고·초안 쓰기 정도만 하려고 했지만, 뭐가 안 된다 싶으면 인터넷을 쓰기는 해야하니까.
그런 환경에서도 인터넷 접속과 정보 공유를 하려면 군더더기를 정말 많이 빼야겠다 싶었다.